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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대학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인공지능을 활용한 책쓰기 플랫폼 개발한 스타트업 ‘위메이크북’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위메이크북은 책쓰기 루틴 생성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책쓰기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신정범 대표(45)가 2022년 7월에 설립했다.신 대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것은 꼭 하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이라며 “위메이크북은 책을 위한 원고 제작 과정과 출판의 모든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하도록 도와주는 스타트업”이라고 소개했다. 위메이크북 서비스는 원고 작성 스케줄을 루틴을 통해 관리해주고, 원고가 작성되면 자동으로 원고의 편집디자인을 처리하며 실제 출판까지의 모든 과정을 올인원으로 제공한다. 신 대표는 “위메이크북을 이용하면 책을 쓰고 출판하는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모든 콘텐츠 산업의 시작은 원고입니다. 원고가 있으면 영상, 이미지, 출판이 가능합니다. 위메이크북은 이러한 원고 작업을 위해 책쓰기 일정 루틴을 만들어주고 플랫폼내에서 글을 쓰게 합니다. 이때 플랫폼 내에서 접속 시간과 작성 분량을 검토해서 지속적인 책쓰기가 가능하도록 고객에게 푸쉬 및 관리를 진행합니다. 원고 작성이 끝나면 자동으로 디자인이 적용되고 실제 출판까지 진행합니다.”위메이크북은 지속적인 책쓰기 루틴을 생성해 점검하고 관리해 준다. 실시간 첨삭도 가능하다. 디자인이 자동으로 생성되며 원할 경우 출판유통까지 모두 다 진행해준다.신 대표는 “로코노미라고 해서 지역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 상품 및 마케팅이 뜨고 있다”며 “위메이크북 플랫폼은 이러한 로코노미 원고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초기에는 지자

    2024.01.04 22:52:05

    [순천대학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인공지능을 활용한 책쓰기 플랫폼 개발한 스타트업 ‘위메이크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