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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세뱃돈과 용돈, AI간편투자로 몰렸다

    저금통이나 예금통장으로 향하던 명절 세뱃돈과 용돈이 간편투자로 몰려 눈길을 끈다. AI 간편투자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대표 정인영)은 투자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올해 설날 세뱃돈과 용돈 등이 핀트 서비스로 몰리며 20대와 60대 연령층의 투자 일임 자산(AUM)이 급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설 연휴를 앞둔 2월 8일 핀트의 고객 투자 일임 자산(AUM)은 약 325억원을 ...

    2021.02.26 09:04:22

    명절 세뱃돈과 용돈, AI간편투자로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