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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24일부터 ‘IBK창공’ 상반기 데모데이 개최…40개사 참여

    IBK기업은행이 오는 24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의 2022년 상반기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데모데이는 최초로 IBK창공 4개 센터(마포·구로·부산·대전)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기존 행사보다 기간과 참여기업 규모를 확대했다. 행사는 총 3일 동안 진행되며 1일차 딥테크, 2일차 플랫폼, 3일차 바이오헬스로 업종별 세션을 구분해 각 산업의 미래와 사업방향을 제시한다. 올해 상반기 육성기업 중 40개사가 피칭에 참여해 신제품, 서비스를 소개하고 부스전시를 통해 기업홍보를 진행한다. 행사 이후에는 신사업 진출 및 투자를 원하는 대·중견·중소기업, 벤처캐피탈(VC) 관계자들이 IBK창공 기업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된다.데모데이 사전신청은 26일까지 IBK창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모든 행사는  IBK창공 유튜브 채널 또는 이벤터스 웨비나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이번에는 온라인 참석자들을 위해 ‘IBK창공 메타버스’도 운영된다. 참여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소개영상과 이미지, 기업 홈페이지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 방역조치 완화 이후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온·오프라인 데모데이인 만큼, 스타트업, VC, 대·중견기업, 유관기관들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지원 확대, IBK창공 운영 모델 다양화 등을 통해 혁신창업 생태계 내 IBK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조수빈 기자 subinn@hankyung.com 

    2022.05.17 16:58:53

    기업은행, 24일부터 ‘IBK창공’ 상반기 데모데이 개최…40개사 참여
  • 기업은행 'IBK창공', 혁신 창업기업에 성장지원 확대

      IBK기업은행은 지난 2월 9일 ‘서울대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 창업팀으로 선정된 창업동아리에게 ‘IBK기업은행 특별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IBK창공 서울대캠프’는 지난해 5월 예비창업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기업은행과 서울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된 창업육성 플랫폼이다. 기업은행은 참여기업에 사무공간, 1:1 맞춤형 멘토링, 서울대 출신 선배 창업가와 네트워킹을 진행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예비창업자의 성장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IBK창공과 서울대학교가 공동 육성한 창업동아리 10개팀이 참여해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는 현재 5개의 IBK창업육성 플랫폼을 운영중”이라며 “향후에도 유수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잠재력 있는 예비창업자 공동 육성·지원을 위해 IBK창공 캠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졸업기업에게도 후속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IBK창공 졸업기업 클로즈드 설명회(Closed IR)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창공 졸업기업 369개사 중 투자유치가 필요한 기업이며 IBK금융그룹 투자담당자 및 실제 투자를 담당하는 외부 VC(벤처캐피탈리스트) 투자 심사역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행사 이후에는 심사위원의 평가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한다. 또 중견·대기업의 투자유치와 판로개척 등 사업연계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는 IBK창공 마포, 구로, 부산센터에서 개최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2022.02.11 06:00:57

    기업은행 'IBK창공', 혁신 창업기업에 성장지원 확대
  • K테크의 저력...IBK 창공 출신 8곳 'CES 혁신상' 수상

    [컴퍼니]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출신 기업 8곳이 1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세계 가전 전시회(CES)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 혁신상은 박람회를 주최하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한국 89개사 173개 제품이 수상했다. 특히 혁신상을 수상한 한국 기업의 80% 이상이 벤처 창업 기업이었다. IBK창공은 IBK기업은행이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는 지역 스타트업 육성 기관이다. 2017년 12월 마포 센터 개소 이후 지금까지 총 369개 기업에 4000억원이 넘는 자금과 5000여 회의 컨설팅을 제공했다. 한국을 넘어 세상을 바꿀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에서 인정받은 8개의 IBK창공 기업을 소개한다. 이미징 레이더 기술 스타트업, 비트센싱(대표 이재은)비트센싱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고 완전한 자율주행 시대를 가속화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미징 레이더 기술 스타트업이다. 2018년 자동차 레이더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했다. 자동차 산업에 대한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레이더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고 있다. 이번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 에어(AIR) 4D는 완전한 자율주행 시대를 앞당길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레이더와는 차원이 다른 감지·식별 정확도를 자랑한다. 비트센싱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스마트 웰니스,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라이프’를 구축하기 위해 통합 솔루션과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일상에 혁

    2022.01.26 06:00:04

    K테크의 저력...IBK 창공 출신 8곳 'CES 혁신상' 수상
  • 기업은행,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대전 1기 모집

    IBK기업은행은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대전 센터의 혁신 창업 기업 1기를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공간 운영 및 투자는 로우파트너스가 맡는다.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 기업이며 업종에 따른 제한은 없다. 1차 서면 평가, 2차 대면 평가를 통해 20여 개 기업을 선발하고 11월 안에 최종 선발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선발 기업에게는 올해 12월부터 6개월간 투자, 대출 금융 지원과 은행이 출자한 펀드를 활용한 간접 투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멘토링·컨설팅, 기업 설명회(IR), 홍보, 국내외 판로 지원 등 다양한 비금융 지원을 제공한다.올해 11월 출범하는 IBK창공 대전은 특화 전략을 통해 기술 기반 혁신 창업 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전담할 IBK창공의 네 번째 센터다. 과학 기술 관련 연구 시설, 공공기관, 대학(KAIST·충남대) 등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갖춘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사이언스 콤플렉스에 위치해 다양한 업무 협력이 가능하다.기업은행 담당자는 “IBK창공 대전 개소를 시작으로 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투자 외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BK창공은 혁신 창업 기업에 투·융자, 컨설팅, 사무 공간 등을 지원하는 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이다. 마포·구로·부산 세 곳에서 운영 중이며, 201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369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융자 등 금융 서비스 3372억원, 멘토링·컨설팅, IR 등 비금융 서비스 4461회를 지원했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1.08.29 06:00:19

    기업은행,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대전 1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