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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승합택시 '아이엠', '택시 차고지 밖 교대 서비스' 샌드박스 통과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대형 승합택시 아이엠을 운영하는 진모빌리티의 ‘택시 차고지 밖 교대 서비스’가 샌드박스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기존 택시 운수사의 오프라인 업무 관리 솔루션이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전환돼 더욱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진다. 9일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된 ‘택시 차고지 밖 교대 서비스&...

    2021.09.13 13:04:48

    승합택시 '아이엠', '택시 차고지 밖 교대 서비스' 샌드박스 통과
  • 포스트 인터넷 시대, '실감콘텐츠' 뜬다

    메타버스는 현재 산업과 기술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9월호에서는 메타버스의 핵심 기술인 실감형 콘텐츠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실감 콘텐츠는 다른 대상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거나 영상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을 주는 것을 일컫는다. 다시 말해 메타버스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홀로그램(hologram) 등이 대표적이다. 실감 콘텐츠는 몰입감(immersive), 상호작용(interactive), 지능화(intelligent) 등 3I를 통해 높은 현실감을 제공하고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는 특징이 있다. 실감 콘텐츠, 융합 기술로 발전실감 콘텐츠는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인간의 감각과 인지를 유발해 실제와 유사한 경험 및 감성을 확장하는 기술로 정의하며 오락, 문화, 방송, 교육, 국방,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일컫는다.기존 디지털 콘텐츠는 평면적이고 정적으로 완성된 형태라면 실감형 콘텐츠는 입체감과 풍부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와 사용자 또는 사용자와 콘텐츠 간 상호작용을 통해 스토리를 완성해 가는 동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또한 홀로그램, MR, AR, VR 대화면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 게임, 문화 등 운영 분야의 스토리와 서비스가 연결되면서 플랫폼 내에서 구현되는 융합형 기술로 발전해 가고 있다. 이렇듯 실감 콘텐츠가 주목받는 이유는 산업 전 분야로의 확장성에 있다. 제조, 건설, 교육, 국방, 의료, 문화를 비롯해 산업 전 분야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1990년대부터 연구가 시작됐지만 실감 콘텐츠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15년 전후

    2021.08.30 11:17:49

    포스트 인터넷 시대, '실감콘텐츠' 뜬다
  • 삼육대,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삼육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ICT 핵심기술을 벤처·중소·중견기업에 이전해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ICT와 생태학적 융합 기술을 활용한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시스템 ...

    2021.04.16 10:57:28

    삼육대,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