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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다양한 금융 니즈 반영…2030 겨냥 적금 상품까지

    [비즈니스 포커스]NH농협은행은 자산 관리와 함께 2030세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상품 출시에 초점을 맞췄다.NH농협은행은 지난 7월 고객 자산 관리 강화와 편의성 제고를 위해 VIP 금융 컨설팅 ‘모바일 화상 상담’ 서비스를 개시했다. ‘모바일 화상 상담’은 NH마이데이터 내 NH자산+ 자산 등록 이용 고객 중 전 금융회사 합산 금융 자산 1억원 이상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다. 고객은 영업점 방문 상담 또는 모바일 화상 상담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모바일 화상 상담 신청 시 예약 신청한 시간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전송된 초대 링크를 통해 상담방에 들어가 자산 관리·세무·부동산 비대면 화상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산 관리 모바일 화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이나 농어촌 및 도서 산간 지역의 고객들까지 다양한 금융 니즈를 만족시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자산 관리 대중화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여기에 NH농협은행은 2030세대를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니즈를 맞추고 있다.NH농협은행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하는 디지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상품 ‘NH걷고싶은 대한민국 적금’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설악산·지리산·한라산 등 전국 17개의 산악형 국립공원과 제주 올레길(1번과 8번 코스), 독도버스(NH농협은행 메타버스 플랫폼)까지 총 20개의 구역을 실제 방문해 올원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인증하면 인증 구역 수에 따라 우대 금

    2022.09.26 06:00:01

    NH농협은행, 다양한 금융 니즈 반영…2030 겨냥 적금 상품까지
  • 권준학 NH농협은행장, 태풍 피해지역 경주방문

    NH농협은행은 권준학 은행장이 지난 13일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태풍피해 기업체와 농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권준학 은행장은 태풍 피해 기업체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금융지원 및 일손돕기 등 피해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권준학 은행장은“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재난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NH농협은행은 이번 태풍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피해지역 주민을 비롯한 농업인 등에 대해서도 여신금리우대와 농업정책자금 및 컨설팅 지원, 일손돕기 실시 등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9.14 10:31:23

    권준학 NH농협은행장, 태풍 피해지역 경주방문
  • NH농협은행, 추석 맞아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에게 농산물 기부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경기 하남 소재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찾아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한 우리농산물(쌀 200포)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역사회의 아동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전국 600여 개소에서 1만 6천명 이상의 아동을 돌보고 있다.권준학 은행장은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이 우리 농산물을 먹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한편, NH농협은행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난 2019년 체결한 '다문화어린이 행복드림(Dream)협약'에 따라 학용품(2019년), KF94 마스크(2020년), 학습용 태블릿PC(2021년) 등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9.06 15:12:56

    NH농협은행, 추석 맞아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에게 농산물 기부
  • NH농협은행, 투자자 보호 위해 ‘고객 자산 분리 보관 서비스’ 확대

    [비즈니스 플라자]NH농협은행은 투자자 보호 기능을 강화한 고객 자산 분리 보관 서비스를 조각 투자 기업 대상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8월 24일 밝혔다.고객 자산 분리 보관 서비스는 고객의 자산을 은행에 분리 보관해 기업의 도산 위험에서 고객 자산을 보호하는 서비스로, 다수의 고객을 모집해 공동 구매하는 다양한 업종에 적용할 수 있다.특히 소규모 기업들은 신뢰도가 검증되지 않아 고객 모집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NH농협은행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투자금 모집이 용이하고 투자자는 기업의 도산이나 횡령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NH농협은행은 지난 7월 조각 투자 기업 전용 서비스를 (주)테사에 최초 적용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고 2017년에도 P2P 대출 가이드라인에 따라 P2P 전용 고객 자산 분리 보관 서비스를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바 있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고객 자산 분리 보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거래의 안전성을 보장받고 다양한 업종의 상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NH농협은행이 금융 본연의 기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9.02 06:00:11

    NH농협은행, 투자자 보호 위해 ‘고객 자산 분리 보관 서비스’ 확대
  • NH농협은행,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 수상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8월 31일 국회본관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에서 ESG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ESG 경영 확산과 선도 및 ESG 경영을 통한 산업경쟁력 제고와 국가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기업을 포상하여 ESG 경영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다.NH농협은행은 E․S․G 각 부문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E부문에서는 선진 금융기관과 동일한 수준의 글로벌 이니셔티브 가입 실천, 환경부․산림청 등과의 탄소중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부 친환경정책 동참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S부문에서는 사회적 책임을 위한 52조원 금융 지원과 2011년부터 7년 연속 사회공헌 1등 은행, 금융위원회 주관 지역재투자평가 3년 연속 최우수등급 획득이 기업 평가에 반영되었다.G부문에서는 한국지배구조원이 실시하는 지배구조평가에서 2021년 A등급 평가를 받은 것과 내부 ESG 추진위원회 운영을 통한 ESG 거버넌스 체계 확립,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시스템 강화 등이 수상 기업 선정에 힘을 실었다.박광원 녹색금융사업단장은 수상 소감으로 “농업과 농촌에 기반을 둔 농협이 곧 ESG 라는 사명감을 갖고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더욱 적극적으로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한편 NH농협은행은 현재 진행 중인 자산 포트폴리오의 탄소배출량 측정이 완료되면 내년부터 전기사용 및 업무용 차량의 직접적인 탄소배출량과 금융탄소배출량

    2022.09.01 14:11:56

    NH농협은행,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 수상
  • NH농협은행,‘오월愛(애) 행복’이벤트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오는 5월2일부터 6월10일까지 당행 세대주(원), 예?적금 가입, SNS 댓글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오월愛(애) 행복’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벤트는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당행 세대주(원)으로 등록하고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또는 올원뱅크에서 해당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1등 3명에게 골드바 3.75g(1돈), 2등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권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예?적금 상품에 신규 가입하고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또는 올원뱅크에서 해당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1등 3명에게 골드바 3.75g(1돈), 2등 3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권을 제공한다.마지막으로 NH농협은행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5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농협 인터넷·스마트뱅킹, 올원뱅크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이나 고객행복센터에도 문의 가능하다. 이정흔 기자 vivajh@hankyung.com 

    2022.04.29 15:48:06

    NH농협은행,‘오월愛(애) 행복’이벤트
  • 권준학 NH농협은행장, 마이 데이터 선점…디지털 혁신 진두지휘

    [스페셜 리포트]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월 NH농협은행 등 총 28곳의 금융회사와 핀테크 업체를 대상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자 본허가를 내줬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은행·카드·보험사 등에 흩어져 있는 금융 소비자들의 거래 정보를 한데 모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들에게 맞는 금융 상품 추천이나 자산 관리 자문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의 마이데이터 사업의 시작과 함께 취임한 권준학(59) 행장은 이에 발맞춰 NH농협은행의 디지털 전환에 한층 속도를 내며 회사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진두지휘했다.자산 관리 분야 전문성 앞세워1989년 농협에 입사한 권 행장은 NH농협은행 퇴직연금부장과 개인고객부장, 경기영업본부 본부장,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본부장을 거치며 자산관리부문에 강점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마이데이터 사업이 본격 시행되면서 자산 관리 서비스가 은행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으로 판단한 그는 취임과 동시에 NH농협은행의 자산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NH자산플러스(+)는 그의 지휘 아래 NH농협은행이 마이데이터 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내놓은 핵심 서비스다. 전 금융회사의 자산과 소비 내역을 한 번에 관리하고 연금 진단과 소비 브리핑 등 다양한 제언을 받을 수 있는 개인 종합 자산 관리 서비스다.NH자산플러스는 단순 은행 입출식 계좌나 예·적금뿐만 아니라 대출·증권·연금·보험·선불페이 상품과 자동차 등 다양한 형태의 자산을 보여주고 관리해 준다. 금융 상품 만기 알림과 대출 상품 추천, 예상 연금 수령액 계산 등 자산별 관리 팁을 안

    2022.03.29 06:00:12

    권준학 NH농협은행장, 마이 데이터 선점…디지털 혁신 진두지휘
  • 로블록스에 은행 지점 내고 가상 사무실에서 미팅

    [비즈니스 포커스]“신용 등급이 ‘B’ 등급입니다. 등급이 한 단계 올라가면 이자를 덜 낼 수 있어요.”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인 로블록스(Roblox) 내 문을 연 KB국민은행 가상 영업점 직원의 말이다. 2월 28일 오후 기자는 KB국민은행의 메타버스 영업점에서 대출을 실행하고 집 한 채를 장만했다.  메타버스 영업점 체험해 보니KB국민은행은 올해 2월 로블록스 내에 KB금융타운 베타 버전을 만들어 가상 영업점과 금융을 접목한 게임을 론칭했다.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로블록스는 게임사가 만든 게임을 이용자들이 일방적으로 소비하는 기존 게임과 달리 이용자가 레고처럼 생긴 캐릭터와 맵(게임)을 조립해 자체적으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로블록스 안에는 게임을 만들 수 있는 도구인 스튜디오 기능이 있다.KB국민은행은 로블록스에 맵을 만들고 그 마을에 부동산(집)과 부동산을 구입하기 위해 대출을 해주는 KB국민은행 지점을 구현했다. 이 게임은 사용자의 금융 교육을 목적으로 고안돼 게임 안에서 가상의 돈을 빌려 집을 사거나 빌린 돈을 불리고 갚아 나가는 시나리오로 구성됐다. 다만 현실 세계에서 쓰이는 진짜 돈이 아니고 게임 안에서 쓸 수 있는 가상의 ‘돈(KBC)’을 활용한다.통상 취재 현장을 나가면 항상 노트북을 넣은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는데 이번엔 책상 위에 올려 둔 노트북을 통해 메타버스 영업점을 체험해 봤다. 먼저 KB국민은행이 알려준 로블록스 주소로 접속해 회원 가입을 했다. 게임을 실행하면 토끼 캐릭터의 안내자가 ‘집을 계약하고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까?’라고 말을 건다. 이때 ‘응! 알려줘’라고 선

    2022.03.11 06:00:03

    로블록스에 은행 지점 내고 가상 사무실에서 미팅
  • NH농협은행, 시중은행 최초 ‘방역핀패드’ 도입

    [플라자]NH농협은행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 방지와 고객들의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해 시중은행 최초로 ‘방역핀패드’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021년 12월 29일 밝혔다.‘방역핀패드’는 고객이 키패드에 비밀 번호 입력을 마치면 자동으로 자외선(UV-C) 발광다이오드(LED)를 사용해 짧은 시간 안에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완벽하게 제거한다. 특히 사용자에게 직접 자외선이 노출되지 않도록 안정성을 고려해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주 소재인 UV-C LED는 UV 램프의 단점인 짧은 수명, 환경 오염 위험, 크기의 제약 등을 극복하고 살균에 최적인 단파장을 선별해 방출할 수 있다.NH농협은행은 본점영업부, NH통합IT센터 출장소 등 수도권 주요 영업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고 향후 고객과 영업점 직원들의 의견을 참고해 점차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1.02 06:00:22

    NH농협은행, 시중은행 최초 ‘방역핀패드’ 도입
  • NH농협은행, 가계대출 중도상환 시 수수료 면제

    NH농협은행은 가계대출 고객의 상환부담 경감을 위하여 오는 11월 1일부터 21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가계대출금의 일부 및 전액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농협은행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는 여윳돈이 생겨도 중도상환수수료 때문에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여 상환을 유도하고, 대출 고객들의 실질 이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차원에서 도입됐다. 이번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조치로 고정금리로 3년 만기 부동산담보대출을 받은 고객이 1년 경과 시점에 대출금 1억원을 상환할 경우 약 93만원 가량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다만, 가계대출 상품 중 외부 기관과의 별도협약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는 일부 적격대출 및 양도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흔 기자 vivajh@hankyung.com 

    2021.10.31 06:00:14

    NH농협은행, 가계대출 중도상환 시 수수료 면제
  • NH농협은행, ‘농협이 곧 ESG’…탄소 중립 실현 나서

    [스페셜 리포트] 넷제로, 금융이 이끈다지구촌의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권이 팔을 걷어붙였다.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블랙록이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를 선도하며 산업계의 경영 패러다임을 친환경 기조로 바꿨다면 한국에선 은행권이 ‘기후 금융’ 논의를 이끌고 있다. 그 선봉에 선 KB국민·신한·하나·NH농협·우리·IBK기업은행 등 6개 은행의 넷제로(net-zero) 전략을 짚어봤다.NH농협은행(이하 농협은행)은 올해 7월 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6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사회적 채권(소셜 본드)을 발행했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해에도 5억 달러 규모의 소셜 본드를 발행한 바 있다. 소셜 본드는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을 일자리 창출, 사회 취약 계층 등에 사용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채권 중 하나다.농협은행은 ‘농협이 곧 ESG’라는 인식을 확고히 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이를 위한 다양한 경영 활동들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농협은행이 이번에 ESG 채권을 발행한 것도 ESG 경영의 일환이다.농협은행은 ESG 채권 발행을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설 계획이다. 향후에도 계속해 ESG 채권을 발행하며 사회 취약 계층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한다.농협은행은 정부·지방자치단체와 ESG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50 탄소 중립’ 등 ESG 관련 주요 관심 정책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양시와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 사회 실현’, 제주도와 ‘전기차 보급 확대 협력’, 전라북도와 ‘탈석탄 금융’, 한국환경공단과 ‘온실가스 감축 공동 추진’, 홍성

    2021.09.29 06:01:02

    NH농협은행, ‘농협이 곧 ESG’…탄소 중립 실현 나서
  • 권준학 NH농협은행장, 적극적 소통으로 ‘디지털 금융 혁신’ 속도

    [100대 CEO]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지난 3월부터 매주 디지털혁신캠퍼스로 출근, 디지털 특강을 비롯해 직원들과의 소통과 경영 비전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디지털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또 취임 이후부터 디지털 금융부문에 대한 현안을 최우선적으로 점검하며 ‘고객 중심의 플랫폼 구현’, ‘데이터 기반 디지털 마케팅 강화’ 등 디지털 금융 혁신 가속화를 주문했다.NH농협은행은 지난 1월 농협은행 본점에서 ‘2021년 경영 목표 달성 결의 대회’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고객 중심 종합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결의 대회에서 권 행장을 비롯한 전국의 임직원들은 화상으로 참석해 넥스트 노멀(next normal) 시대에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핵심 사업 경쟁 우위 지속 확보, 디지털 금융 혁신 가속화, 수익 제고형 성장 구조 조성, 환경·사회·고객 가치 창출 등 각 부문별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권 행장은 또 NH농협은행 내 ‘빅데이터 실무협의회’를 신설하고 실무자들을 직접 교육하며 데이터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3월 본점 중회의실에서 제1회 빅데이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데이터 협업 프로세스, 데이터 분석 환경 개선,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등을 논의했다.빅데이터 실무협의회는 전사적 데이터 활용 방안과 데이터 플랫폼 운영, 데이터 비즈니스 발굴 등을 위한 협의체다. NH농협은행은 실무협의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해 새로운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데이터에 관심 있는 직원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데이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권 행장은 빅데이

    2021.06.21 06:45:01

    권준학 NH농협은행장, 적극적 소통으로 ‘디지털 금융 혁신’ 속도
  • NH스마트뱅킹, '원패스'로 편의성 잡고 고도화로 직관성 높여

    [스페셜리포트] NH농협은행의 ‘NH스마트뱅킹’은 3월 말 기준 가입 고객 1747만 명(농·축협 고객 포함), 월간 활성 사용자(MAU) 615만 명으로 금융권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2010년 4월 출시된 이후 2018년 12월 개별 앱으로 운영하던 NH스마트뱅킹, 금융 상품 마켓, 스마트 인증, 퇴직연금, 스마트 알림 앱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해 운영 중이다. 한경비즈니...

    2021.04.28 06:53:01

    NH스마트뱅킹, '원패스'로 편의성 잡고 고도화로 직관성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