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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엔무브, 데이터센터 정밀액체냉각 시장 본격 진출

    SK엔무브가 냉각 플루이드 제품군을 확대하며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SK엔무브는 SK텔레콤, 영국 액체냉각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소톱과 ‘차세대 냉각 및 솔루션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현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상혁 SK엔무브 e-Fluids B2B사업실장, 이종민 SK텔레콤 미래R&D 담당, 데이비드 크레이그 아이소톱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3사는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기술 협력을 진행한다. SK엔무브의 냉각 플루이드를 아이소톱의 액체냉각 솔루션에 탑재하여 SKT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각 사는 실제 AI 서버 사용환경에 맞는 액체냉각 기술의 효용성을 분석하고, SKT에서 개발 중인 액체냉각 핵심 시스템인 통합 냉각분배장치(CDU) 기술을 위해 협력한다.액체냉각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수 냉각 플루이드를 활용, 데이터센터 내 서버를 식히는 방식이다. 공기로 열을 식히는 공랭식보다 전력 소모 및 운영 비용을 개선할 수 있어 새로운 열관리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방식으로는 수조형 액침냉각 방식, 정밀액체냉각(PLC) 방식 등이 있다.SK엔무브는 기존 수조형 액침냉각 솔루션에 적합한 냉각 플루이드에 이어 아이소톱의 정밀액체냉각 솔루션에 적합한 냉각 플루이드를 개발하며 다양한 액체냉각 솔루션 별 최적화된 제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퓨처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냉각 플루이드를 직접 활용한 열관리 시장규모는 2022년 약 3.3억 달러(약 4,400억 원)

    2024.02.28 11:34:28

    SK엔무브, 데이터센터 정밀액체냉각 시장 본격 진출
  • SK엔무브, 한화에어로와 선박용 ESS 액침냉각 개발

    SK엔무브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액침냉각 기술 개발에 나선다. SK엔무브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선박용 액침형 ESS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월 25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23회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코마린 2023)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원기 SK엔무브 Green성장본부장, 문승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기추진체계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력으로 선박용 ESS 액침냉각 기술 개발과 국내외 선급 인증 확보를 통해 선박용 ESS 시장을 선점하고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에 따라 국내외 선박협회로부터 선박용 ESS 액침냉각 기술에 대한 선급 인증을 조기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SK엔무브는 고품질 윤활기유를 활용한 액침냉각 시스템 전용 플루이드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리튬전지체계 기술을 바탕으로 선박용 ESS 시스템을 맡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선박용 ESS 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글로벌 고객을 확보할 예정이다. 선박용 ESS 액침냉각은 플루이드에 선박용 ESS를 직접 침전시켜 냉각하는 차세대 열관리 기술이다. 기존 공랭·수랭식 대비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츠앤마켓츠에 따르면 전세계 선박용 ESS 시장은 2021년 약 21억 달러(약 2조8000억원)에서 2030년 약 76억 달러(약 10조2000억원)로 연평균 15.5%의 성장이 예상된다. SK엔무브는 고품질 윤활기유를 원료로 냉각효율과 안전성을 높인 액침냉각 플루이드를 개발해 향후 개화할 ESS, 데이터센터,

    2023.10.25 07:16:40

    SK엔무브, 한화에어로와 선박용 ESS 액침냉각 개발
  • '에너지 효율화에 진심' SK엔무브, 공유·이동욱 광고로 뉴비전 알린다

    SK엔무브가 에너지 효율화 기업(Energy Saving Company)으로 도약하겠다는 진심을 담은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새로운 광고는 윤활유 브랜드 지크(ZIC)와 SK엔무브가 에너지 효율을 중심으로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되는 구성으로 제작됐다. 기존 엔진오일 시장을 넘어 전기차용 윤활유, 열관리 등 전력효율화 시장을 선점하고자 하는 ZIC와 이런 ZIC를 만드는 회사인 SK엔무브가 끊임없이 맞물리는 방식이다. 배우 공유와 이동욱이 ZIC, SK엔무브를 대표하는 모델로 출연해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ZIC와 SK엔무브의 상관관계를 명료하게 표현했다. 공유가 “대한민국 엔진오일 브랜드 1위, 차를 아끼는 사람들의 연비를 높여주지, 잘한다 ZIC”를 말하고 난 뒤 이어서 이동욱이 “를 만드는 회사 SK엔무브,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까지 높여 주행거리를 늘려준다니, 놀랍다 SK엔무브”로 이어지는 식이다. 광고 영상은 9월 5일부터 30초 버전, ZIC와 SK엔무브를 각각 다룬 15초 버전 등 총 5개가 공개됐다. 영상 전반에 모노톤 색감을 적용해 영화 같은 영상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영상은 SK엔무브·ZIC의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에서 각각 시청 가능하며 향후에는 컬러 버전도 공개될 예정이다. SK엔무브는 2022년 12월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미래 사업을 추진하고자 SK루브리컨츠에서 SK엔무브로 사명을 변경하고 에너지 효율화 기업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선보였다. 기존 기유, 윤활유 사업에서는 연비 개선을 통해 연료 효율을 높이고 전기차용 윤활유, 열관리 등 신사업에서는 전력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9월 5일에는 ZIC를 확장해 미래 에

    2023.09.10 11:31:18

    '에너지 효율화에 진심' SK엔무브, 공유·이동욱 광고로 뉴비전 알린다
  • 박상규 SK엔무브 사장 “ZIC로 에너지 효율화 기업 도약”

    박상규 SK엔무브 사장이 “SK엔무브는 글로벌 윤활유 시장에서 탄탄한 기술력과 제품으로 인정받는 알짜기업이자 1위기업”이라며 “지크(ZIC)로 전력효율화 시장을 선점해 미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9월 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린 ‘ZIC 브랜드 데이’에서 ZIC의 미래 비전을 직접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박 사장은 196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윤활유 사업을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SK엔무브의 경쟁력을 ‘사업 선구안’과 ‘기술력’으로 꼽았다. 박 사장은 “SK엔무브는 사업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매출의 8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을 내다본 선구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유베이스(YUBASE), ZIC의 경쟁력으로 글로벌 윤활유 시장에서 알짜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기차 시대가 도래해도 SK엔무브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기차 시대를 맞아 윤활유 수요가 꺾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섣부른 판단”이라며 “전기차도 전용 윤활유가 반드시 필요하고, SK엔무브는 2040년 12조원으로 성장할 전기차용 윤활유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어(Top-Tier)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ZIC의 경쟁력 중 하나는 유베이스(YUBASE)라는 고급원료에서 나온다. 유베이스는 SK엔무브가 독자개발한 그룹Ⅲ 고급 윤활기유로, 윤활유는 80% 이상의 윤활기유에 첨가제를 추가해 만들어진다. SK엔무브는 점유율 40%, 글로벌 1위 고급 윤활기유를 활용해, 전력효율화 시장의 또 다른 축인 열관리(Thermal Management)를 선점할 계획이다. 박 사장은 “데이터 사용량의 폭발적인 증가로 열관

    2023.09.05 15:58:49

    박상규 SK엔무브 사장 “ZIC로 에너지 효율화 기업 도약”
  • 전기차 시대에도 윤활유 필수…'54조 전력효율화 시장' 열린다

    SK엔무브가 윤활유 브랜드 지크(ZIC)를 확장해 전력효율화 시장 선점에 나선다. 내연기관 엔진오일 시장을 넘어 2040년 54조원으로 성장할 전력효율화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SK엔무브는 9월 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ZIC의 미래 비전 발표자리인 ‘ZIC 브랜드 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상규 SK엔무브 사장을 비롯한 SK엔무브 임직원과 언론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1995년 국내 정유업계 최초의 윤활유 브랜드로 출발한 ZIC는 앞으로 미래에너지의 핵심인 전력효율과 관련된 모든 플루이드(액체와 기체)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상규 사장은 “ZIC 브랜드로 엔진오일 시장뿐 아니라 전력효율화 시장을 새로 열겠다”며 ”글로벌 윤활유 시장의 알짜기업이자 1위 기업을 넘어 미래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말했다. 2040년 전기차용 윤활유·열관리 시장 톱티어 목표 SK엔무브는 196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윤활유 사업을 시작한 이후, 사업 선구안과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윤활유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SK엔무브가 ZIC를 통해 새로 진출할 영역이 전력효율화 시장이다. 전기차, 데이터센터, 전기차배터리 등 전기에너지가 쓰이는 모든 곳에 전력효율을 높이는 제품을 ‘ZIC e-FLO’라는 이름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이미 가시화되고 있는 시장은 전기차용 윤활유다.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2040년 전기차 비중은 전체 자동차 수의 4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기차용 윤활유 시장 역시 2040년 12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SK엔무브는 원료경쟁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2040년 전기차용 윤활유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

    2023.09.05 15:42:47

    전기차 시대에도 윤활유 필수…'54조 전력효율화 시장' 열린다
  • SK엔무브·델·GRC, 데이터센터 열관리 시장 선점 나서

    SK엔무브가 글로벌 IT기업과 손잡고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상용화를 앞당긴다. SK엔무브는 미국 PC 제조 및 IT 솔루션 기업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미국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시스템 전문기업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월 23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박상규 SK엔무브 사장, 피터 마스 델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총괄사장, 피터 폴린 GRC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시스템 수요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과 사후관리(AS)시장 구축에 나선다. 초기 시장인 데이터 액침냉각 기술의 신뢰를 확보하고, 주요 수요 지역 내 공급망을 공동으로 구축해 액침냉각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SK엔무브는 고품질 윤활기유를 활용한 액침냉각 시스템 전용유를, 델 테크놀로지스와 GRC는 각각 액침냉각 전용 서버와 액침냉각 시스템을 맡아 액침냉각 시스템 표준화에 필요한 기술 및 부품 개발에 협력한다. 또 액침냉각 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 판매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글로벌 고객을 확보할 예정이다.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은 냉각유에 데이터서버를 직접 침전시켜 냉각하는 차세대 열관리 기술이다. 기존 공랭식 대비 냉각효율이 뛰어나 데이터센터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퓨처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세계 액침냉각 시장규모는 2022년 약 3억3000만달러(약 4400억원)에서 2032년 약 21억달러(약 2조8000억원)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21.5% 수준의 성장이 전망된다. SK엔무브는 2022년 GRC에 2

    2023.08.23 11:14:25

    SK엔무브·델·GRC, 데이터센터 열관리 시장 선점 나서
  • SK엔무브·SKIET 수장 바꿨다…“그린사업 이끌 적임자”

    SK이노베이션이 윤활유 사업 자회사인 SK엔무브(옛 SK루브리컨츠) 사장에 박상규 SK네트웍스 총괄사장을 임명하고, 2차전지 소재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사장에 김철중 SK이노베이션 포트폴리오부문장을 승진 발령했다.배터리사업 자회사인 SK온에서는 최영찬 경영지원총괄이 사장으로 승진했다.SK이노베이션 계열 사업 자회사들은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월 1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과 각 사업 자회사들은 그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그린 사업 성과 창출을 이끌 신임 임원은 31명으로 2022년과 비슷한 수준이다.SK이노베이션은 사업지주회사로서의 기능과 역량 확대를 중심으로 조직 개편에 나섰다. 이에 따라 글로벌 첨단기술 현장에서 유망기술 발굴·확보의 미션을 수행할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담당’을 신설했다. ‘성과관리담당’도 신설해 사업 자회사들의 이익 개선 활동에 대한 지원 기능을 보강했다. 그린 사업 중심으로 창출된 성과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시장과의 적극적 소통을 담당할 ‘IR 담당’을 새로 만들었다.사업 자회사들도 ‘카본 투 그린’ 성과 창출 본격화를 목표로 각각 별도 조직을 신설했다. SK에너지 R&S CIC(Refinery & Synergy Company In Company)는 ‘뉴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BM Design)실’을 신설해 그동안 검토한 친환경 연료유 등 넷제로 전략의 사업화에 나선다. SK지오센트릭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등 가능성이 입증된 프로젝트의 사업화를 강화하기 위해 ‘그린 비즈 추진그룹’을 ‘솔루션사업본부’와 ‘머티리얼본부’로

    2022.12.02 06:07:02

    SK엔무브·SKIET 수장 바꿨다…“그린사업 이끌 적임자”
  • SK루브리컨츠, ‘SK엔무브’로 사명 바꾼다

    SK루브리컨츠가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효율화 기업(Energy Saving Company)’이라는 새로운 정체성 강조를 위해 ‘SK엔무브(SK enmove)’로 사명을 변경한다.SK루브리컨츠는 윤활유 등 기존 사업 영역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현재 사명의 한계를 극복하고, 파이낸셜 스토리 기반 ‘에너지 효율화 기업’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시장 및 주요 이해관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SK엔무브’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신규 사명은 12월 1일부로 적용된다. 이를 알리기 위한 TV 광고 방영은 11월 20일 시작했다.신규 사명의 의미는 ‘더 깨끗하고(Environmental) 행복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힘(Movement)을 만들어 가는 기업’이라는 뜻이다. environmental(환경적인), ensuring(보장하는), enabling(가능케하는)의 en과 movement(움직임)의 move를 조합해 만들어졌다.구체적으로는 △기술과 환경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내일은 향한 움직임(Environmental Movement) △혁신에 기반한 기술력으로 더 편리한 내일이 보장되는 움직임(Ensuring Movement) △인류의 가능성을 더 크게 키워 행복한 내일을 약속하는 움직임(Enabling Movement)을 만들어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차규탁 SK루브리컨츠 사장은 “’SK엔무브’로의 사명 변경과 함께 기존 및 신규 비즈니스 모두에서 혁신을 지속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에너지 효율화 기업’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윤활기유·윤활유 등 기존 사업의 핵심 경쟁력은 지속 강화하고, 전기차용 윤활유 및 열관리 등 신규 사업 경쟁력 확보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K루브리컨츠는 프리미엄 기유

    2022.11.21 10:39:16

    SK루브리컨츠, ‘SK엔무브’로 사명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