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Start-up People] 지냄, 하얏트 호텔 출신 심우섭 씨 부대표 겸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지냄이 하얏트 호텔 출신 심우섭 씨를 신임 부대표 겸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로 영입했다. 심우섭 부대표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인천, 구 하얏트 리젠시 제주 지배인을 거친 인물로 국내 주요 하얏트 호텔 체인의 중장기 마케팅 전략 수립, 영업, 기획 등을 담당해 왔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활동도 활발했다. 중국 그랜드 하얏트 선양 오프닝 프로젝트에 참여해 동북 3성 지역의 교두보 확장 전략을 주도했으며, 이후 그랜드 하얏트 광저우 영업 총괄로 활동하기도 했다.심 부대표는 현재 사단법인 한국마이스관광콘텐츠 협회 협회장, 한국외식음료협회 호텔외식위원회 전문위원, 인천광역시 마이스산업 지원 협의회 위원, 인천광역시 관광진흥위원회 관광진흥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김포대학교 한류문화관광학부 호텔경영학과 겸임 교수직을 맡고 있다.심 부대표는 하이엔드 호텔 브랜드 '더리프(The Leap)'와 생활형 숙박 관리 및 운영 브랜드 '와이컬렉션(Y Collection)' 등 지냄의 주요 브랜드 마케팅 전반을 총괄하고, 이를 Wellness와 실버 등과 접목하는 등 지냄이 국내 숙박 시설 전반을 다루는 토탈 호스피탈리티 기업으로 발돋음 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이준호 지냄 대표는 “호텔 업계를 선도해 온 심우섭 부대표가 합류하게 되면서 지냄이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형 호텔 사업을 현장 곳곳에서 이끌어 온 심 부대표의 경험을 토대로 지냄의 비전인 호스피탈리티 비즈니스 다각화를 본격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지냄은 올해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부산시가 선정한 스

    2022.09.16 10:53:37

    [Start-up People] 지냄, 하얏트 호텔 출신 심우섭 씨 부대표 겸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 영입
  • [Start-up People]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순항에 인재 영입 가속화···스푼라디오, C레벨 대거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푼라디오가 CPO, CFO 등 C레벨 인사 3인을 영입했다. 스푼라디오는 최고제품책임자(CPO)에 박신영 전 와이 콤비네이터 알럼나이 ‘파이브스타즈(Fivestars)’의 소비자상품 책임자를 비롯해 최고재무책임자(CFO)에 문명재 UBS상무, 최고기술책임자(CTO)에 이창신 전 튠(Tune) CIC 리더를 각각 영입했다. 스푼라디오에 가장 먼저 합류한 박신영 CPO는 한국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다양한 IT 프로덕트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학사, 뉴욕대 석사를 졸업했다. 박 CPO는 SK텔레콤에서 리드PM으로 근무 후 미국 NC소프트에서 Director PM, 와이 콤비네이터 알럼나이인 ‘파이브스타즈(Fivestars)’에서 소비자상품 책임자로 근무했다.박신영 CPO는 “500Startup 멘토링 당시 스푼라디오의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인상적이였고 오디오 서비스 성장가능성을 믿고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명재 CFO는 스위스계 글로벌 투자은행(IB) UBS에서 상무를 역임한 재무 전문가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문 CFO는 영국 다국적 투자은행(IB) 바클레이(Barclays)와 USB를 거치며 글로벌 회사들을 상대로 IB 경험을 쌓았다. 문 CFO는 스푼라디오에서 비지니스 현황에 맞춰 해외투자유치, IPO, M&A등 자금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문명재 CFO는 "수많은 고객사의 프로젝트를 하며 직접 회사의 재무업무를 총괄하는 도전을 하고 싶었고, IB경험을 쌓은 전문가를 찾던 스푼라디오와의 니즈가 맞아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창신 CTO는 여러 스타트업과 글로벌 비즈니스 두루 경험한 개발자다. 서울대학교 수학과와 영국 뉴캐슬 대학교 컴퓨

    2022.09.14 08:51:20

    [Start-up People]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순항에 인재 영입 가속화···스푼라디오, C레벨 대거 영입
  • [Start-up People] 피르마체인, 삼성전자 출신 김동훈 씨 CT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피르마체인(FIRMACHAIN)이 김동훈 최고기술책임자(CTO) 선임했다.   김 CTO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SAIT) 연구원 출신으로 모바일 액션 RPG 게임인 ‘소울블레이즈’를 개발한 ‘곰즈게임스튜디오’를 창업했다. 2016년 ‘파티게임즈’에 ‘곰즈게임스튜디오’가 인수하면서 개발 및 CTO를 역임했다. 이외에도 글로벌 게임 아이템 중개 플랫폼인 ‘플레이어옥션(PlayerAuctions)’에서 CTO를 역임하는 등 게임 관련 산업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김 CTO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주최한 ‘이매진컵(Imagine Cup)’파리대회에서 게임 개발 부문 전 세계 3위, 2011년에 열린 ‘엔비디아 테그라 게임 콘테스트(NVIDIA Tegra Game Contest)’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1년 하반기부터 피르마체인 메인넷 개발에 참여하며, 피르마체인 메인넷 콜로세움(Colosseum)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동훈 CTO는 “블록체인 기술 시장은 아직도 초기 단계로 생각되나,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한다”며, “피르마체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khm@hankyung.com 

    2022.09.06 15:21:39

    [Start-up People] 피르마체인, 삼성전자 출신 김동훈 씨 CTO로 영입
  • [Start-up People] 야놀자, 아마존X 11번가 론칭 이끈 이찬희 씨, CP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야놀자가 글로벌 테크기업으로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이찬희 최고제품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 이하 CPO)를 영입했다. 이찬희 CPO는 시카고대학교 MBA 수료 후 아마존에서 오프라인 신규 사업, 이커머스 부문 글로벌 진출 및 프라임 멤버십 출시, 글로벌 스토어 확장 총괄 등을 역임해온 프로덕트 전문가다. 아마존의 해외 확장 전략을 주도했으며, 아마존의 첫 한국 진출인 ‘아마존 X 11번가’의 론칭을 이끈 주역이다.  이 CPO는 야놀자 플랫폼의 프로덕트 총괄로 국내·외 여가 상품을 확보하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 네트워크를 전 세계로 확대한다. 또한 정교한 개인화 및 추천 기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함과 동시에 제휴점·파트너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찬희 CPO는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뉴노멀 시대의 고객 니즈와 관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여가 슈퍼앱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야놀자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세상의 모든 공간을 연결하고 차별화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여행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9.05 08:45:41

    [Start-up People] 야놀자, 아마존X 11번가 론칭 이끈 이찬희 씨, CPO로 영입
  • [Start-up People] 베스트핀, 네이버 라인파이낸셜 출신 홍민영 씨 CT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담비’ 운영사 베스트핀이 최고기술책임자(CTO)로 네이버 라인의 금융 서비스 자회사인 라인파이낸셜플러스 출신 홍민영 금융 플랫폼 개발 전문가를 영입했다.홍민영 CTO는 숭실대에서 소프트웨어 공학을 졸업한 뒤 LG CNS에 입사해 아키텍처 담당자로 국내 다수 금융사들의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2018년에는 네이버 라인 금융 서비스 자회사인 ‘라인파이낸셜플러스’에서 라인 뱅크 Taiwan CTO 및 ‘라인 Biz Plus’에서 라인뱅크 Japan 시스템 구축 업무를 리드했다.홍 CTO는 금융 시스템 개발 관련해 20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담비 플랫폼의 비전과 혁신성을 높이 사 합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베스트핀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 구축, 네트워크 및 보안 등 IT개발 조직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한다. 베스트핀은 이번 신임 CTO 영입을 시작으로 개발인재를 지속적으로 채용하며 RPA시스템 구현, 프롭테크 서비스 연계, ISMS-P 및 마이데이터 인가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주은영 베스트핀 대표는 "금융 업계에서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온 핵심 인물이 베스트핀의 새로운 지원군으로 합류하게 돼 기대된다”며 “베스트핀은 홍민영 CTO 영입을 통해, 담비 플랫폼의 서비스 고도화를 적극 이루며 고객들에게 담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khm@hankyung.com 

    2022.08.30 10:14:12

    [Start-up People] 베스트핀, 네이버 라인파이낸셜 출신 홍민영 씨 CTO로 영입
  • [Start-up People] 스켈터랩스, CPO, CSO, CFO C레벨 인사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켈터랩스가 김도연 CPO, 이철환 CSO, 윤승규 CFO C레벨 인사 3인을 영입했다. 스켈터랩스는 김도연 전 스퀘어랩 CEO를 최고제품책임자(CPO)에, 이철완 전 구글코리아 수석 부장을 최고전략책임자(CSO)에, 비보존 윤승규 전략기획실장을 최고재무책임자(CFO)에 각각 영입했다.김도연 CPO는 실리콘밸리에서 다수의 기업을 창업한 경험으로 제품 개발 및 경영 전반에 걸친 경력을 갖추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의 해외 제품 개발 및 사업 운영 리딩 경험을 보유한 김 CPO는 스켈터랩스에서 준비 중인 대화형 AI 기술 기반의 상용 모델 및 신사업 개발,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제품 개발 영역을 총괄한다.이철완 CSO는 델(DELL), 마스타카드, 어도비를 거쳐 구글코리아에서 인더스트리 매니저와 신사업 영업팀 헤드를 역임했다. 이 CSO는 스켈터랩스가 대화형 인공지능 시장에서 선도적인 플레이어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사업 개발과 전략, 세일즈를 이끌 예정이다.윤승규 CFO는 IT 분야 창업 경험과 함께 제약 기업인 비보존에서 전략 기획, 투자 유치 등을 담당해 왔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 컨설팅을 진행하며 기업 성장에 이바지한 경험이 있다. 윤 CFO는 이러한 노하우를 살려 스켈터랩스에서 기업 실적 관리 및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투자 유치 및 관련 전략 수립을 총괄하며 프리 IPO 단계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스켈터랩스는 이번 C레벨 인사 영입을 기점으로 자체 기술 기반의 서비스 및 플랫폼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스켈터랩스는 올 하반기를 목표로 진보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및 신규 프로덕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번 C레벨 인사 영입 외에도 각

    2022.08.17 15:53:02

    [Start-up People] 스켈터랩스, CPO, CSO, CFO C레벨 인사 영입
  • [Start-up People] 비마이프렌즈, 투자·금융 전문가 박성욱 씨 CFO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비마이프렌즈가 투자·금융 전문가 박성욱 씨를 최고재무관리자(Chief Financial Officer, 이하 CFO)로 영입했다. 박성욱 CFO는 비마이프렌즈에 합류해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전략 구축,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사업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박성욱 CFO는 15년 이상 글로벌 투자 은행과 사모펀드, 벤처캐피털에서 인수합병, 기업상장, 투자 전 분야를 두루 경험한 재무 분야 전문가다. 그는 연세대학교 컴퓨터산업공학과를 거쳐 미국 UC버클리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UBS Investment Bank 샌프란시스코의 Global Technology Group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이후 국내 Citigroup Global Markets에서 추가적인 IB 경력을 쌓은 뒤, H&Q Asia Pacific/H&Q Korea에서 사모펀드 바이아웃 투자로, LB인베스트먼트에서 벤처캐피탈 투자자로 근무했다.비마이프렌즈는 글로벌 투자 및 자금 운용 역량을 갖춘 박성욱 CFO와 함께 비마이프렌즈의 글로벌 운영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이기영 비마이프렌즈 공동대표는 “인수합병, 기업상장, 투자 경험이 풍부한 금융 전문가 박성욱 CFO가 합류해 기쁘다. 비마이프렌즈는 박성욱 CFO와 함께 견실한 경영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해외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욱 CFO는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플랫폼, 커머스, 기술 기업들을 검토하고 투자하면서 국내 기업으로서 글로벌에서 화려하게 꽃을 피울 수 있는 기업의 기준을 알게 되었다. 바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맞닿아 있고, 비즈니스 모델로서는 소프트웨어 SaaS가 국경이 없이 확장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기준에 정

    2022.08.17 10:45:33

    [Start-up People] 비마이프렌즈, 투자·금융 전문가 박성욱 씨 CFO 영입
  • [Start-up People] 사입삼촌 플랫폼 ‘셀업’, 전략 기획 전문가 박현철 씨 CS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쉐어그라운드가 전략적 사업 운영과 신사업 발굴을 위해 박현철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영입했다. 박현철 CSO은 한국외대를 졸업해 미시간 주립 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삼성생명을 시작으로 삼성카드에서 24년 근무하며 인사, 신사업, 전략기획 및 전략 제휴 등 마케팅, 세일즈 전략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쉐어그라운드는 이번 영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자사 플랫폼 셀업을 중심으로 동대문 도·소매 간의 사입 거래 관리에 집중한 쉐어그라운드는 향후 사입 이후의 물류 관련 시스템과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금융 연계 사업 및 신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입 모델과 기업 위기관리에 체계화할 방침이다. 박현철 CSO는 “쉐어그라운드와의 인연은 동대문을 기반으로 하는 상품 사입대금 카드결제 업무를 맡으면서 시작됐고, 전통적인 아날로그 시장인 동대문 패션 시장에서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으로 인상적이었다”며 “데이터 기반의 분석력을 바탕으로 셀업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신 서비스 개발을 통해 동대문 도/소매 사업자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연 쉐어그라운드 대표는 "다양한 인사이트와 경험을 갖추고 있는 박현철 CSO를 적임자로 판단해 영입하게 됐다”며 “쉐어그라운드의 안정적인 신사업 도모를 위한 세일즈 및 전략 기획에 힘을 모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어그라운드는 동대문 패션 시장에서 도·소매 사업자와 사입삼촌(

    2022.08.16 10:11:37

    [Start-up People] 사입삼촌 플랫폼 ‘셀업’, 전략 기획 전문가 박현철 씨 CSO로 영입
  • [Start-up People] 앱러빈(AppLovin), 구보람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 선임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마케팅 소프트웨어 기업 AppLovin이 구보람 대표를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으로 선임했다. 구보람 앱러빈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은 한국, 일본, 베트남을 포함한 아태지역에서 전략 파트너십, 마케팅 전략을 통해 AppLovin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앱러빈 관계자에 따르면 3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공식적인 행보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2년 트위터의 미디에이션 플랫폼 모펍(MoPub) 인수와 동시에 AppLovin에 합류했다. AppLovin 입사 전에는 트위터에서 APAC 퍼블리셔 파트너십 팀을 이끌었다. 트위터 APAC 지부에서 모펍(MoPub) 플랫폼을 통한 앱개발사들의 수익화를 주도하는 마케팅 팀 디렉터를 역임했고, 성균관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구보람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은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아태평양의 모바일 앱 시장은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다”며 “앞으로 가진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여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파트너사분들이 더욱 쉽고 스마트하게 유저 확보(UA)와 수익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드릴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앱러빈 관계자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의 모바일 앱·게임 비즈니스의 성장에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초 APAC 지부를 설립하였으며, 신임 총괄 부장 선임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8.11 13:37:32

    [Start-up People] 앱러빈(AppLovin), 구보람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 선임
  • [Start-up People] 채용 솔루션 두들린, 쿠팡 출신 정일권 씨 CIS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두들린이 SK쉴더스, 쿠팡, 렌딧 등을 거친 정일권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영입했다. 정일권 CISO는 총 15년 경력의 보안 전문가로, 경기대학교 대학원 정보보호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SK쉴더스(보안), 한국케이블텔레콤(통신), 쿠팡/홈플러스(유통), 스푼라디오(콘텐츠), 렌딧(금융) 등 여러 산업군에서 보안 기술 영역부터 관리 보안의 전 영역에 걸쳐 근무했다.  두들린은 정일권 CISO를 임원으로 임명해 이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 ‘개인정보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고, 유출 사고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위험관리 강화에 나섰다. 정일권 CISO는 “스타트업을 비롯해 중견기업, 대기업 등의 고객사가 늘어나면서 취급해야 하는 개인정보가 해마다 늘고 있다”며 “그리팅 이용자는 일반적으로 각 회사의 인사담당자이기 때문에 수많은 입사지원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하고 있다. 이용자를 대신해 개인정보를 소중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보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태규 두들린 대표는 “스타트업에서 CISO를 별도로 두는 것이 흔하지는 않지만, 안전한 정보보호가 이용자의 신뢰를 얻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리팅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고 앞으로도 보안에 다양한 방식으로 투자하겠다“고 전했다. khm@hankyung.com 

    2022.08.09 10:50:08

  • [Start-up People] 한국시니어연구소, 건보공단 출신 김준래 변호사 고문 위촉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한국시니어연구소가 건강보험공단 선임변호사 출신의 김준래 변호사를 고문으로 위촉했다. 김준래 변호사는 한국시니어연구소의 재가요양브랜드인 ‘스마일시니어’ 전국 파트너 방문요양센터에게 법률 자문 및 교육을 지원한다.  김 변호사는 200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채 1호 변호사 출신으로, 16년간 건보공단에서 재직한 보건 의료 복지 부문 베테랑 변호사다. 김준래 변호사의 영입으로 한국시니어연구소는 파트너 방문요양센터 운영에 법률 자문 및 파트너센터 교육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김준래 변호사는 “한국시니어연구소가 실버 산업에 대한 이해와 기술역량으로 진정한 돌봄 체계를 갖춘 유일한 민간 기업이라는 판단에 자문역을 수락하게 된 것”이라며 “그간 건보공단에서 경험한 다양한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의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이진열 한국시니어연구소 대표는 “김준래 변호사와 같은 요양산업의 리더를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가 어르신 돌봄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다양한 육성책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스마일시니어 파트너 방문요양센터를 모집 중이다. 스마일시니어 파트너사는 센터 설립에 필요한 자문뿐만 아니라 운영상에 필요한 여러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책이 제공된다. khm@hankyung.com 

    2022.08.05 09:40:07

    [Start-up People] 한국시니어연구소, 건보공단 출신 김준래 변호사 고문 위촉
  • [Start-up People] 한국시니어연구소, 삼성전자 출신 서재민 씨, 최고디지털혁신책임자(CDx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한국시니어연구소가  최고디지털혁신책임자(Chief Digital Transformation Officer, 이하 CDxO)라는 직함을 새로 신설하고, 삼성전자 출신 서재민 CDxO를 영입했다. 서재민 CDxO는 10여 년 간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모바일 앱 ‘삼성 인터넷’의 서비스 개발과 사내 검색 플랫폼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이번 영입으로 테크 본부 조직의 경쟁력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재민 CDxO는 한국시니어연구소의 행정 수기 자동화 기술인 ‘하이케어’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기존 요양보호사 구인구직 서비스 ‘요보사랑’ 앱 개발에 합류한다. 특히, 오프라인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재가요양 서비스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정부의 재가요양서비스 정책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공급자들을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진열 한국시니어연구소 대표는 “명실공히 국내 대표 기업에서 기술 개발을 리드해온 서재민 CDxO의 합류로 당사의 디지털 혁신 로드맵이 탄탄 해졌다”며 “실버 산업 내 공격적인 기술 혁신으로 어르신 돌봄의 본질을 강화하여 국내 대표 실버 테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시니어연구소는 테크 조직 강화를 위해 개발자 채용을 실시한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엔지니어, UI/UX 디자이너 등 전방위적인 채용을 통해 테크 본부의 규모를 연내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다.khm@hankyung.com 

    2022.07.28 16:04:50

    [Start-up People] 한국시니어연구소, 삼성전자 출신 서재민 씨, 최고디지털혁신책임자(CDxO)로 영입
  • [Start-up People] 비마이프렌즈, 빅히트·CJ ENM 출신 하세정 씨 CIP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비마이프렌즈가 하세정 전 비알코리아 브랜드 전략실장을 CIPO(Chief of IP Officer, 최고지식재산책임자)로 영입했다. 하세정 CIPO는 비마이프렌즈에 합류해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IP 비즈니스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비마이프렌즈의 사업 확장 및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전체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세정 CIPO는 넷마블, CJ ENM,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비알코리아에서 IP 비즈니스 담당 및 총괄한 IP 비즈니스 전문가로 손꼽힌다. 하세정 CIPO는 하이브의 전신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CIPO와 빅히트 아이피의 법인대표 및 책임 프로듀서를 거치며 BTS의 IP사업을 총괄했다. 특히 BT21, 타이니탄 등의 아티스트를 활용한 팬덤 마케팅 사업모델과 BTS POP-UP이라는 체험형 팝업 스토어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며 새로운 팬덤 문화와 글로벌 시장 개척을 경험한 바 있다. 비알코리아에서는 포켓몬의 캐릭터를 배스킨라빈스 브랜드와 결합해 전국적인 포켓몬 붐을 일으키는 데 기여하고, ‘배라 & 로빈’ 배스킨라빈스 캐릭터 개발 및 콘텐츠 사업을 이끌었다. 하세정 CIPO는 비마이프렌즈에서 비스포크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브랜드들이 자신만의 IP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 사업 지원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웹3.0 기반의 IP 비즈니스를 통해 비스테이지에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더욱 견고하게 강화하고, 팬덤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 확대에 나선다.이기영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하세정 CIPO는 글로벌 IP 및 팬덤 비즈니스 분야의 선구자이자 최고 전문가다. 그는 현재 다수의 크

    2022.07.27 11:26:53

    [Start-up People] 비마이프렌즈, 빅히트·CJ ENM 출신 하세정 씨 CIPO로 영입
  • [Start-up People] 네오사피엔스, SK 출신 이응곤 부대표(CBO)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타입캐스트’ 개발사 네오사피엔스가 이응곤 전 SK 스타트업 투자팀 한국 오피스 리드를 부대표(Chief Business Officer)로 영입했다.이 부대표는 IBM과 글로벌 전략 컨설팅사를 거쳐 마스터카드의 한국 및 일본 지역 컨설팅 부문 총괄 이사를 역임하고, SK SUPEX 내 스타트업 투자팀 한국 오피스를 리딩하는 등 15년간 각종 사업 전략 수립 및 신규 사업 추진 경험을 보유한 인물이다. 또 네오사피엔스 합류 전에는 산업 인공지능 기반 B2B AI 스타트업인 원프레딕트에서 사업 운영 전반 및 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올 2월 시리즈 B 투자 유치 이후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네오사피엔스는 전사 성장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총괄하며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탄탄한 성장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응곤 CBO는 “타입캐스트를 운영하는 네오사피엔스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그동안 쌓아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동료들과 함께 타입캐스트가 시장 혁신을 선도해 나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사피엔스는 세계적 음성 학회로 알려진 인터스피치(Interspeech)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지속적으로 AI 기술 혁신과 제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오사피엔스가 운영하는 서비스 타입캐스트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더욱 쉽게 만들 수 있도록 AI 더빙, 가상 연기자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키보드로 글을 입력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비디오 콘텐츠를 쉽게 만들 수 있으며 현재 110만 이상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2.07.13 17:22:14

    [Start-up People] 네오사피엔스, SK 출신 이응곤 부대표(CBO) 영입
  • [Start-up People] 컬쳐히어로, 올리브TV·배달의민족 출신 이상림 씨 CC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우리의식탁’ 운영사 컬쳐히어로가 콘텐츠 파트 총괄하는 자리에 이상림 이사(CCO)를 영입했다. 컬쳐히어로는 '우리의식탁’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푸드 콘텐츠 제작, 온라인 커머스, PB상품개발 등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상림 이사는 올리브TV, 배달의민족, CJ제일제당 등 방송, 커머스, 광고 분야에서 푸드 스타일링 커리어를 쌓았다. 이후 디지털 방송국 딩고 스튜디오에서 푸드 디렉터로 근무했으며, 런드리고에서는 창립 멤버로서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작업을 리드한 크리에이티브 이사를 역임했다. 클래스101에서도 푸드 클래스 비즈니스를 이끈 바 있다.푸드,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콘텐츠를 다뤄온 폭넓은 경력을 바탕으로 컬쳐히어로에서는 브랜딩, 콘텐츠 비즈니스 등 전반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콘텐츠 영역을 총괄할 디렉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상림 이사는 “컬쳐히어로가 푸드 콘텐츠에 대한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있고, 콘텐츠 퀄리티에 있어서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콘텐츠 비즈니스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깊은 공감을 받아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컬쳐히어로의 많은 인재들과 함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다”고 말했다.양준규 컬쳐히어로 대표는 “이번 영입이 우리의식탁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OTT 서비스와의 계약, 글로벌화 등 다음 레벨로 이어지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7.12 16:50:04

    [Start-up People] 컬쳐히어로, 올리브TV·배달의민족 출신 이상림 씨 CCO로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