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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M SUMMARY] 하나은행, MZ세대 대학생에 자산관리 지원 外

    하나은행은 MZ(밀레니얼+Z) 세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자산관리의 시작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생 전용 금융교육 세미나 ‘MZ 투자 Meet Up’을 시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투자와 관련한 정보가 쏟아지고 직접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MZ세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투자에 수반되는 세금 등 각종 이슈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투자 새내기인 MZ세대 대학생들이 건전한 투자 가치관을 정립하고, 투자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은 입점 대학인 가천대와 건양대를 시작으로, 향후 대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수시 또는 정기 세미나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MZ 투자 Meet Up’은 △투자 새내기를 위한 투자 가이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세금과 부동산 상식 △모바일 펀드 투자 체험 등의 풍성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하나은행의 투자상품본부, WM본부, 리빙트러스트센터 등 3개 부서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 세무사, 부동산 전문가 등 2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한다.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세미나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 갈 MZ세대들의 건전한 금융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하나은행, 패밀리오피스와 신탁 결합한 종합자산관리 선봬하나은행은 초고액 자산가 및 가문의 종합자산관리를 위한 ‘하나 패밀

    2022.05.30 16:58:55

    [WM SUMMARY] 하나은행, MZ세대 대학생에 자산관리 지원 外
  • [2022 베스트 PB센터] 삼성생명, 독보적 자산관리 명가...9년 연속 금융권 1위

    삼성생명이 자산관리(WM) 명가(名家)로서의 독보적 위상을 올해도 공고히 했다. 한경 머니 베스트 PB센터 설문에서 9년 연속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으며, 금융권 최초로 선진국형 가문 관리 서비스 개념을 도입한 저력을 보여줬다.올해 역시 삼성생명의 독주 체제다. 한경 머니 베스트 PB센터의 종합 1위 자리는 9년 연속 삼성생명에 돌아갔다. 한경 머니가 실시한 ‘2022 베스트 PB센터’ 설문조사에는 은행, 증권, 보험 등 국내 금융권 WM(PB+FP) 분야 종사자 74명이 참여했다. 설문 결과의 공정성을 위해 자사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WM 분야 종사자가 직접 선정한 것인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PB센터’로서 공신력을 얻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전 업권 통틀어 총점 종합 1위…상속·증여 서비스 ‘압도적’ 격차올해 베스트 PB센터 설문에서 보험권 1위를 차지한 삼성생명은 보험 업계를 넘어 은행, 증권을 포함한 전체 업권에서 가장 높은 총점(577점)을 기록했다. 은행권 1위 신한은행(470점), 증권 업계 1위 미래에셋증권(375점)을 큰 점수 차로 따돌리며 금융권 프라이빗뱅킹(PB) 부문 최정상의 자리를 지켰다.업권 내에서도 삼성생명과 다른 상위권 보험사의 점수 차가 큰 것은 마찬가지다. 전년 3위에서 올해 2위로 순위가 오른 미래에셋생명은 249점을 기록했으며, 3위 교보생명(237점), 4위 한화생명(130점)이 뒤를 이었다. 설문 부문별로 살펴보면, 삼성생명은 △고객 서비스 △전용상품 서비스 △상속·증여 서비스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부동산 서비스 △대안투자 및 파생상품 서비스 등 총 6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상속·증여 서비스의 점수는 114점으

    2022.03.28 09:00:08

    [2022 베스트 PB센터] 삼성생명, 독보적 자산관리 명가...9년 연속 금융권 1위
  •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자산관리(WM)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거대한 시장이다.”(보스턴컨설팅그룹) 더 낮은 비용으로 질 좋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대. 급속도로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과 빅데이터 인프라는 프라이빗뱅킹(PB)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자산관리 시장의 진짜 게임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본다. 최근 몇 년 동안 자산관리 시장의 핵심을 관통한 다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WM의 미래를 점쳐본다.키워드 1. 옴니 채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기점으로 비대면 투자 자문을 선호하는 WM 고객이 늘어난 게 사실이지만, 중장년층 초고액자산가들 가운데서는 여전히 프라이빗뱅커(PB)와의 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을 넘나들며 사용자경험(UX)을 극대화하는 옴니 채널(omni channel) 혹은 멀티 채널(multi channel) 전략이 국내외 WM 전략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WM 분야에서 말하는 옴니 채널이란 시공간의 제약 없이 각 금융소비자가 원하는 형태의 자산관리 서비스 채널에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각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방점을 찍는다.글로벌 컨설팅 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은행들은 100% 디지털 셀프 서비스부터 자동화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대면 만남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면 혹은 전화 상담을 통해 휴먼 터치의 장점을 살리고, 질 좋은 자산관리 정보는 디지털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식이다.글로벌 컨설팅 회사 올리버 와이먼에 따르면 오는 2024년 전 세계 금융권의 WM 채널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25%, 대면 20%,

    2022.01.27 19:28:50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 [Big Story]김영숙 SC제일은행 이사 “자산관리 최우선 과제, 디지털 소통 강화”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는 자산관리(WM) 분야에서도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됐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각 금융사의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은 더욱 고도화되는 모습이다. 저마다의 색깔로 시장을 겨냥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트렌드를 들여다본다. SC제일은행 '디지털 듀얼케어 서비스'코로나19 시대의 비대면 자산관리SC제일은행은 개별 영업점의 자산관리 전담직원(PB RM)과 본점의 펀드, 보험, 외환 등 자산관리 분야별 전문가가 협업하는 ‘듀얼케어 서비스(Dual Care Service)’를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시장 전망과 코로나19 시대의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전담 PB와 투자 전문가(Wealth Advisor, WA)를 통해 최적화된 맞춤형 상담을 해주는 ‘디지털 듀얼케어 서비스(Digital Dual Care Service)’를 제공 중이다. 김영숙 SC제일은행 투자자문부 이사대우에게 ‘디지털 듀얼케어 서비스’에 대해 물어봤다. SC제일은행이 ‘디지털 듀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배경은.“‘디지털 혁신’과 ‘자산관리 비즈니스 집중’은 SC제일은행뿐 아니라 모회사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핵심 전략 방향이다. 이러한 방향성에 맞춰 자산관리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디지털 강화를 추진하고 있었다. 코로나19 대유행은 업종을 불문하고 비대면 소통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수요가 커지는 계기가 됐다.앞서 SC제일은행은 글로벌 자산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능력을 갖춘 WA 그룹이 310여 명의 PB들과 함께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듀

    2022.01.26 10:00:48

    [Big Story]김영숙 SC제일은행 이사 “자산관리 최우선 과제, 디지털 소통 강화”
  • [Big Story]안효열 신한은행 부행장 “디지털 자산관리의 표준 되겠다”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는 자산관리(WM) 분야에서도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됐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각 금융사의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은 더욱 고도화되는 모습이다. 저마다의 색깔로 시장을 겨냥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트렌드를 들여다본다. 신한은행 ‘쏠 PB’손 안에서 만나는 디지털 PB신한은행은 지난해 고액자산가 고객 전용 서비스인 ‘쏠(SOL) PB’를 선보였다. PWM센터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었던 PB 서비스를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쏠 PB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쏠 PB 서비스를 이용하면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에서 운용되고 있는 자산의 종합 현황과 수익률 추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고객의 위험 성향에 맞춰 신한은행이 추천하는 모델 포트폴리오와 실제 운용되는 자산 포트폴리오의 차이를 비교해 최적의 포트폴리오 제안을 받아볼 수 있다. 안효열 신한은행 WM그룹 부행장에게 쏠 PB에 대해 들어봤다. 디지털 자산관리 ‘쏠 PB’를 출시한 배경은.“신한은행은 2011년 국내 최초의 은행·증권 복합점포인 PWM(Private Wealth Management) 센터를 선보였으며, 오랜 자산관리 노하우를 갖춘 프라이빗뱅크(PB) 팀장을 통해 대면 위주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트렌드가 빠르게 일상화되면서 기존 대면 위주의 자산관리가 축소됐다. 반면 네이버 등 빅테크 기업과 에임, 핀트 등 다양한 핀테크 업체들이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등 모바일 디지털 자산관리가 확대됐다.저성장과 저

    2022.01.26 10:00:43

    [Big Story]안효열 신한은행 부행장 “디지털 자산관리의 표준 되겠다”
  • [Big Story]김유진 KB증권 프라임센터장 “온·오프 연계한 하이브리드 자산관리”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는 자산관리(WM) 분야에서도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됐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각 금융사의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은 더욱 고도화되는 모습이다. 저마다의 색깔로 시장을 겨냥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트렌드를 들여다본다. KB증권 '프라임 클럽'자산관리 서비스도 정기구독한다KB증권의 ‘프라임 클럽(PRIME CLUB)’은 소액의 구독료(월 1만 원)만 지불하면 프리미엄 자산관리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소액투자자와 온라인 고객의 경우 고액자산가에 비해 자산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한 구독경제 모델이다. 자산의 많고 적음이 아닌 프라임 클럽 서비스 가입 여부에 따라 KB증권 투자 자문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김유진 KB증권 프라임센터장에게 ‘프라임 클럽’에 대해 물어봤다. KB증권이 ‘프라임 클럽’을 선보이게 된 배경은.“고객 니즈와 금융거래 행태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국내외 선도사(社)를 벤치마킹한 것은 물론이고,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서비스를 찾기 어렵다’, ‘지점에 방문할 시간이 없고, 궁금한 것이 있어도 누구에게 상담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에게 어떤 상품이 필요한지, 무엇이 가장 좋은 상품인지 모르겠다’는 고객 관점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부분)’를 해결해보자는 의지에서 출발했다.”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서비스인가.“프라임 클럽 서비스는 ‘디지털 플랫폼’의 투자 정보 콘텐츠와 ‘휴먼 터치

    2022.01.26 10:00:01

    [Big Story]김유진 KB증권 프라임센터장 “온·오프 연계한 하이브리드 자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