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ESG는 규제 아닌 시장 메커니즘, 자본 흐름 통해 변화 만들어”

    [ESG리뷰] 인터뷰 지금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 이전에 사회 책임 투자(SRI)가 있었다. 2000년대 초반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SRI는 기업이 처한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금융 시장을 휩쓸었다. 그리고 다시 20여 년 만에 ESG 열풍이 일고 있다. 그때와 지금은 무엇이 다를까. 한국에 사회 책임 투자 개념을 적극적으로 들여오고 ESG 평가 모델을 개발해 시장...

    2021.05.18 06:58:01

    “ESG는 규제 아닌 시장 메커니즘, 자본 흐름 통해 변화 만들어”
  • ESG 등급 하락이 새로운 '리스크'로...기업 이해관계인 된 평가사

    [스페셜 리포트]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대세(mainstream)가 된 해.’ 스위스 소재 ESG 평가 기관인 로베코샘(RobecoSAM)의 지속 가능성 통합 부서를 총괄하는 마스자 젠드베르헨은 2020년을 ESG의 해로 정의했다. 해외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지난해부터 ESG가 경영이 화두가 되고 있고 이에 따라 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하는 ESG 평가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2021.03.31 08:47:13

    ESG 등급 하락이 새로운 '리스크'로...기업 이해관계인 된 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