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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잡컴퍼니] 투자 실패·IPO 좌절에도 끄떡없다? 위기 극복한 스푼라디오,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최근 취업 문턱이 높아지면서 구직자들의 취업이 더욱 어려워진 반면 스타트업은 채용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취업과 채용을 두고 온도차가 벌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대기업, 공기업 외에 스타트업이 또다시 부각되고 있다. Z세대 구직자들 사이에선 연봉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기업문화를 나타내는 복지프로그램 및 사내 분위기다. Z세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문화, 복지프로그램 등을 낱낱이 파악하기 위해 ‘굿잡컴퍼니’를 기획했다. 누구나 라디오 진행자가 될 수 있는 ‘스푼라디오’ 스푼라디오는 누구나 진행자가 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다. 음악부터 일상, 오디오드라마, ASMR 등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취향을 공유·소통할 수 있다. 특히 ‘라이브 서비스’는 채팅 및 여러 명이 통화할 수 있는 라이브콜을 통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이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이다. ‘캐스트(CAST) 서비스는 직접 녹음한 파일을 업로드 해 즐기는 콘텐츠로 스스로 준비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댓글로 소통할 수 있다. ‘토크(TALK) 서비스’는 음성 댓글 기능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가능하다. 승승장구하던 스푼라디오의 위기···그리고 도약 2013년 창업 이후 오디오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스푼라디오는 월 평균 100만명(2022년 9월 기준)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30만 명의 디제이가 실시간 등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다. 서비스 지역은 국내를 비롯해 일본, 미국, 중동 등 20여 개국이며, 특히 일본은 국내 서비스 이용자보다 많아 스푼의 강세 지역

    2022.11.28 12:15:11

    [굿잡컴퍼니] 투자 실패·IPO 좌절에도 끄떡없다? 위기 극복한 스푼라디오, 직원들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