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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B2B 쇼퍼블 비디오 SaaS솔루션 ‘BrixPlus’를 서비스하는 ‘스쿼드엑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스쿼드엑스는 B2B 쇼퍼블 비디오 SaaS솔루션 ‘BrixPlus’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권정식(47), 최영현(49) 공동대표가 2022년 2월에 설립했다.최 대표는 “스쿼드엑스는 기업들의 온라인스토어에서 숏폼, 라이브커머스 등 동영상을 활용한 상품 판매를 할 수 있도록 B2B 쇼퍼블비디오 SaaS솔루션, 커머스콘텐츠 제작, 마케팅까지 제공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이라고 소개했다.스쿼드엑스는 20년차 이상 플랫폼 경력의 권정식, 콘텐츠와 마케팅 경력의 최영현 두 공동대표가 리드하고 있다.두 공동대표는 CJ ENM시절 함께 근무한 인연으로 만나게 됐다. 각각 개발자 출신의 미디어 플랫폼, 마케터 출신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마케팅 전문가로서 지난 20년간 미디어 업계에서 종사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논의를 해 왔다. 2016년부터는 함께 사업을 구상하기 시작했고, 향후 미디어의 사업모델에서 커머스가 가장 주요한 방향임을 공감하고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사업을 함께 시작하게 됐다.권 대표는 현재 스쿼드엑스의 플랫폼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전에는 CJ ENM에서 방송 시스템 디지털화 작업을 총괄하여 진행했으며 이후 동영상 에디터 사업으로 티온·플라이온을 창업하고 엑시트한 경험이 있다. 또한 국내 OVP(Online Video Platform) 1위 기업 카테노이드에서 미디어 플랫폼 사업을 3배 이상 성장시켰고, 창업 직전에는 모비두에서 플랫폼 사업을 담당하며 국내 라이브커머스 SaaS 시장을 개척하며 업계 1위 M/S를 달성한 바 있는 22년차 미디어 플랫폼 전문가다.최 대표는 CJ ENM 에서 브랜디드콘텐츠 기획PD로 업무를 수행했고 이후 삼성전자 MSC에서 갤럭시S에 탑재되는 OTT 서

    2024.03.18 22:18:38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B2B 쇼퍼블 비디오 SaaS솔루션 ‘BrixPlus’를 서비스하는 ‘스쿼드엑스’
  •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B2B 구독형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커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부커스는 B2B 구독형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임동명 대표(47)와 박남석 대표(48)가 2020년 4월에 설립했다.임 대표는 전자책 B2B 서비스 시작 때부터 지금까지 북토피아, 교보문고, 예스24, 밀리의서재 그리고 부커스까지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해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부커스를 창업했다.부커스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중에게 알려진 밀리의 서재 서비스를 기업과 도서관 타겟으로로 서비스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부커스는 ‘책 읽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많은 사람이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독서를 할 수 있게 전자책을 서비스합니다.”부커스는 기업과 기관 그리고 도서관 이용자에게 부커스가 출판사와 제휴 계약한 13만여권의 전자책 및 오디오북을 지원한다. 매월 1000여종의 새로운 도서를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에게 풍부한 도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부커스의 경쟁력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로 부커스 서비스는 기업과 기관의 특성에 맞게 서비스 페이지를 구성했다. 임 대표는 “부커스 서비스 사용 기업의 로고 게시부터 기업의 운영자가 필요로 하는 도서의 큐레이션 정렬을 지원한다”고 말했다.두 번째로 부커스 서비스는 ‘책을 읽는 서비스’로 끝나지 않고 ‘독서 후 활동’을 지원한다. 임 대표는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협력을 통해 부커스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며 “기업 간의 시너지뿐만 아니라 산업 간의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부커스를 설립 후 부커스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출판사, 사

    2024.03.18 22:15:16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B2B 구독형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커스’
  • [수원대학교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유용한 지식정보를 클라우드 저장해 언제든 볼 수 있는 앱 개발한 ‘싸이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싸이버는 유용한 지식정보를 클라우드에 저장해 언제 어디서나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꿀팁 저장소 ‘내꺼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수원대학교 학생인 표수연 대표(24)가 2023년 8월에 설립했다.내꺼내는 번거롭고 불편한 기존 정보 저장 방식을 쉽게 해결해주는 플랫폼이다. 표 대표는 “기존 툴로 정보를 저장하려면 최소 30초는 잡아야 했는데 내꺼내는 단 10초 만에 정보 저장부터 분류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보통 유용한 정보를 발견하면 그 콘텐츠의 링크를 복사하여 다른 창을 띄우고 링크를 붙여넣고 다시 저장하고 그 과정에서 콘텐츠에 대한 카테고리 및 메모는 따로 작성해야 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내꺼내는 팝업창 하나로 내용, 메모, 카테고리, 해시태그, 즐겨찾기, 상단고정, 다시 보기 알림까지 7가지를 한꺼번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기존 저장 방식 대비 66%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해시태그를 통해 모든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별 검색도 가능해서, 원하는 정보는 해시태그를 클릭하면 0.1초 만에 즉시 찾아낼 수 있습니다.”내꺼내는 즐겨찾기, 상단고정 기능을 통해 앱에 접속하자마자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특별한 정보를 상단에 고정해 간편하게 꺼내 볼 수 있다. 다시보기 알림 기능도 있다.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정보를 알림 설정해놓으면 스마트폰 푸시알림으로 상단에 리마인드 알람을 띄워준다.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용한 정보를 복습하거나 체득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표 대표는 “내꺼내는 팝업창으로 한 번에 저장하는 논스톱 저

    2024.03.18 22:07:23

    [수원대학교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유용한 지식정보를 클라우드 저장해 언제든 볼 수 있는 앱 개발한 ‘싸이버’
  • [수원대학교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전극 자동셋팅 유닛 시스템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세영’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세영은 전극 자동셋팅 유닛 시스템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권종훈 대표(50)가 2023년 6월에 설립했다.대학에서 공업화학을 전공한 권 대표는 친구가 일하는 금형 공장을 놀러 갔다가 금형 가공에 매료됐다. CAD, CAM 및 금형 설계 학원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금형 산업에 진출했다.2001년 금형 셋트 가공업체에서 7년을 근무하면서 기본적인 금형의 생산과정(설계, 가공, 방전, 사상, 사출)을 모두 경험하면서 역량을 키웠다.“모든 과정을 이해하니 전체적인 현장의 Needs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뿌리산업의 근간인 금형 산업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 현장에서 이뤄지는 ‘반복 작업을 없애고 현장을 스마트하게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09년에는 프로그램 개발회사에서 본격적으로 C#을 통한 금형 CAD, CAM에 대한 개발을 시작하면서 AutoDesk 제품과, Siemens 제품에 대한 서브 프로그램을 만들고 금형에 필요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갔습니다. 현재는 나의 회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진정한 스마트 팩토리’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전극 자동셋팅 유닛 시스템은 MCT(머시닝센타) 3축 절삭가공에서 흑연 소재를 자동으로 기준점 셋팅을 하고 자동으로 가공을 해 주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다.“아직 금형 산업에서 시도되지 않았고, 세계적으로도 찾을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제품명 제네시스(Genesis)는 기원, 발생의 뜻이며 성경에서는 창세기를 의미합니다. MCT(머시닝센타)를 사용하는 절삭가공에서는 필연적으로 전문인력이 개입해야 하는 소재 셋팅 부분을 센서와 소프트웨어를

    2024.03.18 21:55:40

    [수원대학교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전극 자동셋팅 유닛 시스템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세영’
  •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올해 문화콘텐츠, ICT·SW, 기업지원 분야에 39개 사업, 총 519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2002년 6월 설립하였으며, 올해 개원 22주년을 맞았다. 진흥원은 광주의 문화콘텐츠, 정보통신 산업을 지원·육성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해왔다.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GICON은 설립된 이래 광주광역시 정보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며 “작년 취임 후 GICON 3.0을 선포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속이 가능한 창의적 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선도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덧붙여 “창업 분야에서는 예비창업자부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며 “인력양성, 창업 공간, 컨설팅,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등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육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을 2월 23일 광주광역시 남구에 있는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에서 만났다.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취임(2023.02.~현재)전남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본부장(2017.06.~2022.03) (주)브이아이티시스템(연구소기업) 대표이사(2016.03.~2017.03)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기술사업화전략실장(2016.03.~2017.02)조선대학교 경영학부 초빙교수(2005.04~2010.0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현재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나요“GICON은 콘텐츠와 ICT산업의 지역 거점기관으로서 올해 문화콘텐츠, ICT·SW, 기업지원 분야에 39개 사업, 총 519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광주CGI센터 등

    2024.03.18 21:45:49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올해 문화콘텐츠, ICT·SW, 기업지원 분야에 39개 사업, 총 519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 [수원대학교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야생생물 피해 지킴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베스트캡연구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베스트캡연구소는 ‘야생생물 피해 지킴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응태 대표(65)가 2023년 5월에 설립했다.공무원연금공단에 다니던 김 대표는 퇴직 전 조그만 호두농장을 조성했다. 당시 청설모가 열매를 모두 가져가 견딜 수 없어 나무를 모두 베어버릴까 생각했던 김 대표는 2018년 공공기관에서 정년퇴직하던 해부터 야생 동식물 피해 예방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그 후 5건의 지식재산권을 특허청에 출원하고 전국 과실수 및 국가산업시설(전봇대, 통신주 등) 피해까지 예방할 수 있는 ‘야생생물 피해 지킴이’를 개발했다.“전국적으로 야생 동식물로 인한 피해(과실수, 전봇대, 통신주, 가로등, 교통표지 기둥 시설 등)가 막대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중에서 구매하여 사용할 수 적법한 피해 예방기구가 전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농촌에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올무나 덫, 그물 등으로 야생생물을 포획하거나 농약을 사용하여 고사시키는 방법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효과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현행법상 불법으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효과적이고 합법적인 피해 예방법이 절실하여 야생 동식물이 나무, 전봇대 등을 오르는 것을 막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야생생물 피해 지킴이’ 3종류를 개발하게 됐습니다.”유실수용 야생동물 등목 방지 기구인 ‘지킴이 1호’는 과실수의 줄기(지상에서의 높이) 1.0m 이상에 설치하며, 나무의 둘레 크기에 따라 캡의 크기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캡을 고정하는 밴드로 단단하게 조이고 밴드 끝부분에 있는 벨크로(찍찍이)로 마무리하면

    2024.03.15 00:36:06

    [수원대학교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야생생물 피해 지킴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베스트캡연구소’
  • [수원대학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는 ‘멜로우컴퍼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멜로우컴퍼니는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는 ‘SubHub’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문상준 대표(45)가 2020년 5월에 설립했다.문 대표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글로벌 기계번역 회사 시스트란에서 음성인식과 기계번역 분야를 담당했다. 문 대표는 “이전 회사에 근무하면서 세계 주요 AI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기반 사업을 기획하고 시도하면서 다양하게 경험해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SubHub는 음성인식과 자연어처리 그리고 생성AI와 같은 기술들이 접목돼 영상에 대한 원문 그리고 10개의 다국어 자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영상 번역 서비스는 다수 번역가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저가 관리하는 크라우드 소싱 번역이 주된 방식이었지만, SubHub에서는 모든 과정을 AI가 담당한다.영상에서 추출된 음성을 AI가 분석하고 오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전처리 과정을 거친다. 기계번역 후 대규모 언어모델인 LLM이 문맥을 분석해 자막을 개선한다. 사용자로서는 자막 신청 후 20분 이내 전문 번역가가 번역한 듯한 AI 자막을 받아볼 수 있다.SubHub는 크리에이터 자막 서비스, 그리고 일반 시청자 자막 서비스 2가지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유튜브 영상 위에 SubHub가 제작한 AI 자막이 오버레이 돼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콘텐츠를 11개의 언어로 번역된 자막을 제공하고 있다.“자막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것이 강점입니다. 일반 AI자막 서비스는 영상속 음성을 AI가 받아적고, 그 결과를 그대로 일반 기계번역 엔진에 투입하기 때문에 자막 퀄리티가 높

    2024.03.15 00:33:59

    [수원대학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는 ‘멜로우컴퍼니’
  •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올인원 무선 헤드셋인 ‘페리스피어’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긱스로프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긱스로프트는 올인원 무선 헤드셋인 ‘페리스피어’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성욱 대표(53)가 2021년 9월에 설립했다.이 대표는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Apple IIe Personal Computer를 접하게 됐고 이후 모든 관심은 컴퓨터 관련 모든 것을 알아가는 것에 집중됐다. 한국에서 경희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 후 1994년 미국으로 이민을 한 후 UCLA에서 전산학 석박사를 공부했다.국내로 돌아와서는 삼성전자 DMC연구소에 일하며 반도체 Chip 개발을 경험했다. “삼성전자에서 VD사업부(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로 이동해 신규 디스플레이 제품 및 TV Plus와 같은 서비스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이때부터 AR과 VR에 관한 관심이 커졌고 TV와 같이 물리적인 크기 한계를 넘어 가상의 대화면 스크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AR·VR 기기 개발에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AR 기기에 대한 절실한 필요를 가지게 된 것은, 90세 가까이 되신 아버지께서 청력을 거의 잃으셨지만 카톡 문자를 이용해 마주한 사람들과 대화를 이어가시게 된 상황을 바라보면서부터입니다.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눈앞의 문자로 보이게 해줄 AR 기기를 아버지께 만들어드리고 싶었습니다.”이 대표는 “긱스로프트(Geeks Loft)는 ‘괴짜들의 다락방’의 의미로 남다른 생각을 가진 전문가들이 모여 그 생각들을 실현해 가는 곳을 의미한다”며 “머지않은 미래를 바로 지금 만들어가는 곳 ‘Where Tomorrow Is Created Today’라는 기치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대표 제품인 올인원 무선 헤드셋 페리스피어는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해서 보고 듣는 경험을 한 번에 제공하는 헤드폰이다.&l

    2024.03.15 00:23:14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올인원 무선 헤드셋인 ‘페리스피어’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긱스로프트’
  •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속옷 쇼핑 플랫폼 ‘풀라’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라이크낫’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학생 시절 만들었던 가슴 분석 서비스를 일주일만에 5000명이 사용하면서, 여성들의 니즈가 크다고 판단해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풀라는 15만명이 이용하는 속옷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라이크낫은 속옷 쇼핑 플랫폼 ‘풀라’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예린 대표(28)가 2021년 6월에 설립했다. 풀라는 가슴분석, 개인화 쇼핑, 체형별 리뷰 커뮤니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풀라의 가슴 분석 서비스는 3만개 이상의 착용감과 78개 체형을 분석해 유저에게 맞는 속옷 사이즈와 스타일을 추천한다. AI 속옷 상담사가 수집된 체형 데이터와 리뷰를 활용해 고객의 사이즈와 체형 고민을 해결하는 속옷을 추천한다. “풀라 가슴분석 UI·UX를 고도화해 가슴분석이 3분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88%라는 높은 완료율을 보였습니다. 가슴분석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의 만족도 4.7점 기록했습니다. 풀라는 유저의 체형 정보를 저장해 개인에게 잘 맞는 속옷 스타일과 사이즈를 추천합니다. 차별화된 개인화 쇼핑 경험을 통해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속옷은 착용감이 중요하지만 직접 입어볼 수 없는 한계로 온라인 쇼핑에서 반품률이 30% 이상에 달하는 제품이다. 이 대표는 “풀라는 체형 기반의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바탕으로 반품률을 1/5로 감소시켰다”고 강조했다.풀라는 수집된 국내 여성 15만명의 3차원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PB 브랜드도 런칭했다. 이 대표는 “데이터 분석 결과, 60% 이상의 국내 여성이 윗볼륨이 없는 가슴 체형인 것을 발견했다”며 “이러한 특성에 특화된 &l

    2024.03.15 00:23:10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속옷 쇼핑 플랫폼 ‘풀라’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라이크낫’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문화예술(Feel)로 세상을 채우는(Fill) 온오프라인 문화예술 플랫폼 ‘필더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필더필은 온라인 콘텐츠 유통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해 문화예술 유통을 혁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2016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400여 팀의 예술가와 함께 문화기획, 컨설팅, 예술교육, 도시재생, 기업사회공헌사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1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필더필은 문화예술(Feel)로 세상을 채우는(Fill) 온오프라인 문화예술 플랫폼 기업이다. 신다혜 대표(32)가 2016년 11월 설립했다.필더필은 현재 오프라인 사업과 함께 공연예술 OTT 플랫폼 ‘오아라이브(OA LIVE)'를 운영하고 있다. 공연예술 관람에 특화된 오아라이브, 온라인 예술 활동을 위한 표준 전자계약 시스템인 ‘OA Sign' 등 온라인 콘텐츠 유통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해 나가며, 문화예술 유통을 혁신하는 컬쳐테크(Culture Tech)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무용을 전공한 신 대표는 예술 분야의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에 있어 예술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이 솔루션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창업에 도전했다. 신 대표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 관객과 공연을 연결하는 것에 대한 기회를 보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더필이 개발한 오아라이브는 세상 모든 평범한 아티스트와 더 넓은 세상을 연결하는 공연예술 온라인 극장이다. 구독형 과금(SVOD)이 아닌 건 당 결제(TVOD)방식으로 소비자가 관람한 영상 콘텐츠에 수익이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방식이다.작품의 온라인 유통을 위한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서비스로 작품의 영상화(촬영·제작), 출연·제작진들과의 계약과 정산, 작품의 온라인 유통과 홍보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신

    2024.03.15 00:23:04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문화예술(Feel)로 세상을 채우는(Fill) 온오프라인 문화예술 플랫폼 ‘필더필’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영상과 사진 등의 콘텐츠 제작하는 기업 ‘무브멘토’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무브멘토는 영상과 사진 등의 콘텐츠 제작하는 기업이다. 김서웅 대표가 2017년 8월에 설립했다.김 대표는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으로 기업 및 브랜드들의 ‘콘텐츠 벨류 메이커’가 되고자 한다”며 “무브멘토는 대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축적된 대량 촬영 솔루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런칭 준비 중인 회사”라고 소개했다.“최근 온라인 쇼핑의 활성화로 온라인상에서 많은 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때 기업의 사진과 영상을 많이 확인합니다. 이런 이유로 기업들이 콘텐츠를 만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량으로 콘텐츠를 제작할만한 시설이나 비용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무브멘토는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재미있게 취득해 구매 결정력을 높일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 기업에 제공하고 있습니다.”김 대표는 “사진으로는 몰랐던 제품의 특성이 영상에서는 더욱 입체적으로 담긴다”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만든다”고 말했다.“무브멘토는 다년간 국내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영상과 사진 콘텐츠를 제작해왔습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매력적인 가상 모델로 제작 비용을 낮췄고 다양한 색깔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브랜드의 니즈에 맞게 제작하고 있으며 우리만의 노하우로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김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미국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마케팅과 콘텐츠는 어떤 회사든 가장 큰 자금을 투입하고 조심스러우며, 쉽지 않은 영역이라고 생각해 사업에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배우기 시작했습니

    2024.03.15 00:22:59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영상과 사진 등의 콘텐츠 제작하는 기업 ‘무브멘토’
  •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습관관리 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루티너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루티너리는 습관관리 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서인석 대표(34)가 2020년 12월에 설립했다.서 대표는 “루티너리는 13명의 팀원이 ‘사람들이 더 나은 일상을 지속하는 것’이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루티너리는 개인화된 행동 변화 환경으로 사람들의 습관을 바꿔주는 서비스다. 전 세계 200여 국가에서 사용 중이며, 85% 이상이 해외 사용자인 글로벌 서비스다. 마케팅 없이 4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서 대표는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할 일을 습관화 할 수 있도록 돕는 앱입니다. 습관을 쌓고 타이머를 통해서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10대들이 핵심 타켓입니다. ADHD 환자들이 많이 사용하며 주의력을 길러주는 앱으로 꼽힙니다. 앱스토어에서 95% 이상 유입되고 있어 최적화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커뮤니티에 사용자들이 많이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지도를 쌓았습니다.”루티너리는 2020년 12월 DHP와 더인벤션랩에서 총 2억원의 시트 투자를 유치했다. 올해 상반기에 시리즈 A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서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개인적으로 루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행동을 바꾸기 위해 또 다른 관심사인 행동 과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다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분야의 제품을 만들어 보자고 시작된 제품이 루티너리입니다.”창업 후 서 대표는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루티너리는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뽑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공고기준

    2024.03.14 00:04:30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습관관리 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루티너리’
  •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드론 전문 인력 매칭 서비스 플랫폼 ‘날리다’를 운영하는 ‘보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보다는 드론 전문 인력 매칭 서비스 플랫폼 ‘날리다(Nalida)’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영우 대표(30)가 2022년 2월에 설립했다.어린 시절부터 외국에 나가 혼자 공부한 김 대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필리핀 세부에서 보냈고,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호주에서 다녔다. “외국에서 혼자 유학생활을 하면서 우수한 성적을 내야 했고 우등생이 돼 흐름대로 호주 의대를 진학했습니다. 호주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한국과 다르게 비행 기체가 참 많이 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홀로 이겨 내야 했던 유학 생활이 힘이 들 때, 하늘을 바라보며 항공과 비행의 꿈을 가슴에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진짜사나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한국 국방 의무를 결심하게 됐고 서울비행장에서 발칸운용병으로 군생활을 하며 우연히 무인항공기(드론)를 만나게 됐습니다. 그 당시에는 생소했던 무인항공기(드론)에 관심을 가지면서 가슴에 품고 있던 항공과 비행에 대한 꿈에 용기 내어 의대를 자퇴하고 무인 항공 분야에 들어와 한국에 정착하게 됐습니다.”김 대표는 “뒤늦은 꿈이 혹시나 늦어질까 봐 정말 열심히 달렸다”며 “서툰 한국어로 정말 어렵게 드론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 대표는 드론전문교육원, 국방 제조, 드론에 사용되는 SW개발 등 여러 드론 산업군에 종사하며 무인 항공 산업을 경험하고 역량을 키워왔다.“보다는 more than이라는 뜻입니다. 무인 항공 산업은 시초 단계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장, 연구, 정책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정리되어야 할 것도 많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과 가능성 또한

    2024.03.14 00:04:21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드론 전문 인력 매칭 서비스 플랫폼 ‘날리다’를 운영하는 ‘보다’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IR센서 및 카메라 제조, 물류 로봇을 제조하는 ‘유니컴퍼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유니컴퍼니는 IR센서 및 카메라 제조, 물류 로봇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양승호 대표(37)가 2019년 10월에 설립했다. “IR카메라를 자율주행 로봇에 장착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IR카메라는 사람이 볼 수 없는 적외선을 검출하는데 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 것이 열화상 카메라입니다. 카메라의 용도에 맞게 파장을 검출하려면 감지기라는 물리적 하드웨어가 필요합니다. 유니컴퍼니는 단파장, 중파장, 장파장을 자율로 검출하는 센서 모듈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니컴퍼니는 자율주행용 IR센서 및 카메라를 빠른사업화를 위해 빠른 자율주행 자동차보다 상대적으로 10km/h 미만의 물류로봇이 최적의 학습모델이라고 생각해 현재 자율주행 물류로봇과 주차로봇, 방역로봇 등을 생산하고 연구하고 있다. 유니컴퍼니는 전 파장대역 감지가 가능하도록 모듈 제조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30% 관공서, 30%는 공장(화학, 건설), 40%는 IR카메라 제조업체에 납품된다. 양 대표는 “특히 IR카메라는 드론, 인공위성 등에 사용하고 있어 그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현재 일본 자동차기업과 자율주행 센서에 관한 연구 및 판매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창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한 중소기업에서 연구소장으로 일하며 생각한 아이템이 히트를 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하게 고객들과 접촉하면서 창업을 하게 됐습니다. 창업 후 함께 일하는 유니컴퍼니의 가족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유니컴퍼니는 지난해 광주정보문화산

    2024.03.14 00:04:10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IR센서 및 카메라 제조, 물류 로봇을 제조하는 ‘유니컴퍼니’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항균에 특화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기업 ‘온샘코리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온샘코리아는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2017년 2월에 설립했다. 이상욱 기술이사는 “생활용품들 위주로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며 “최근 몇 년간 유아 및 가족들이 안전하게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런칭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온샘코리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은 코로나 이후 더욱 시장이 커지는 핸드워시다. 항균에 특화된 밤부타올 및 세탁 기클리너 등도 있다. 그 외 세제류 등의 여러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항균에 특화된 제품으로 고객들 니즈에 맞는 프리미엄 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및 아이들 피부에 문제없는 성분을 기반으로 제품이 구성됐습니다. 필요한 인증들을 받아서 홍보하고 있습니다.”국내는 자사몰과 쿠팡을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해외는 수출바우처 사업 등을 활용해 해외박람회에 직접 참가하고 있다. 최근 2년간 홍콩박람회에 참여했다.이 기술이사는 “기업가치가 일정이상 가치판단을 받게 된다면, 투자유치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온샘코리아는 어떻게 설립됐을까. “가족들에게 좀 더 안전한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기 위해 설립하게 됐습니다. 자금은 창업진흥원의 지원사업 및 기술보증기금의 도움을 받아서 마련했습니다.”이 기술이사는 “자사 제품들을 사용하고 생활에 대한 삶의 질이 많이 올라갔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온샘코리아는 지난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에 뽑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7년 된 도약기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최대 3억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서비

    2024.03.14 00:04:03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항균에 특화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기업 ‘온샘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