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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t Have] 여름엔 피케 셔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피케 셔츠는 여름철에 특히 손이 가는 아이템이다. 여름이 오면 멋쟁이들은 고민에 빠진다. 무더운 날씨 탓에 티셔츠 하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클래식 무드와 캐주얼한 분위기를 함께 지닌 피케 셔츠는 남성들의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다. 더욱이 올해는 골프와 테니스가 트렌드로 자리 잡아 피케 셔츠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꼬르넬리아니는 흔히 입는 피케 셔츠에도 여느 브랜드와는 다른 무언가를 가미한다. 화이트와 올리브 그린, 옐로 컬러 피케 셔츠에서 보듯 멋스러운 패턴을 아로새기는 식이다. 또한 단추 대신 지퍼를 단 디테일도 눈에 띈다. 목깃 형태를 바꾸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피케 셔츠의 인상은 완전히 달라진다. 반면, 레드 컬러 피케 셔츠는 너무 밝지도, 너무 칙칙하지도 않은 컬러라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마디로 꼬르넬리아니다운 우아함이 스며들었달까. 단정한 슬랙스나 치노 팬츠와 매치하면 데일리 룩과 오피스 룩은 물론 위크엔드 룩까지 그 어떤 스타일링 연출도 가능하다.사진 신채영      

    2022.06.03 16:38:43

    [Must Have] 여름엔 피케 셔츠
  • [Men’s Look] 우리들의 봄날

    이 봄, 멋진 남자들은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옷에 진심이다.브라운 코튼 & 오가닉 리넨 혼방 글렌 체크 서클 재킷 238만 원, 옐로 브라운 오가닉 코튼 반팔 폴로 니트 셔츠 83만 원, 옐로 스트레치 레귤러 버뮤다 팬츠 6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베이지 그레이 헤링본 리넨 셔츠 65만 원, 화이트 가먼트다이 퓨어 리넨 와이드 팬츠 75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네이비 체크 멀버리 실크 노칼라 재킷 218만 원, 화이트 로고 프린트 저지 반팔 라운드넥 티셔츠 33만 원, 라이트 그레이 샴브레이 울 & 리넨 혼방 투플릿 팬츠 73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네이비 블루 모슬린 텐슬 & 코튼 혼방 스트라이프 셔츠 65만 원, 화이트 스트레치 코튼 & 리넨 혼방 원플릿 카고 버뮤다 팬츠 6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CC 그린 잎사귀 프린트 리넨 셔츠 48만 원, 화이트 가먼트다이 헤링본 스티치 피마코튼 반팔 집업 폴로 니트 셔츠 78만 원, 베이지 가먼트다이 워셔블 컬러 진 73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카키 워터리펠런트 테크 울 집업 점퍼 218만 원, 브릭 스타일앤프리덤 스트레치 코튼 반팔 라운드넥 티셔츠 45만 원, 크림 솔리드 서클 럭셔리 진 85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라이트 블루 캐시미어 코튼 & 실크 혼방 재킷 255만 원, CC 샌드 풍뎅이 다이아몬드 자수 반팔 라운드넥 티셔츠 40만 원, 화이트 가먼트다이 솔리드 워셔블 진 73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옐로 콤팩트 코튼 반팔 피케 셔츠 45만 원, 인디고 솔리드 럭셔리 진 85만 원, 네이비 로고 베이스볼 캡 4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사진 신채영 | 모델 ARTUR| 스타일리스트 이서연 | 헤어&메이크업 채현석 

    2022.04.27 15:40:41

    [Men’s Look] 우리들의 봄날
  • [Men's Look] 한겨울 변주곡

    우아함을 바탕으로 다채롭게 변모하는 꼬르넬리아니의 매혹적인 선율.버진 울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그레이 글렌체크 체스터필드 코트 368만 원, 블랙 니트 터틀넥 풀오버 48만 원, 네이비 럭셔리 진 75만 원,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라이트 브라운 캐시미어 머플러 9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고급스러운 브라운 나파 가죽 히든 포켓 후디 다운 재킷 558만 원,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공정으로 제작한 네이비 에코 캐시미어 니트 터틀넥 풀오버 128만 원, 브라운 하운드투스  팬츠 73만 원, 옐로 캐시미어 머플러 9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후드를 탈착할 수 있어 활용성이 높은  스트라이프 코듀로이 다운 점퍼 278만 원, 오묘한 청록색이 시선을 사로잡는 캐시미어 니트 터틀넥 풀오버 135만 원, 스트레이트 핏 네이비 코튼 라이트 코듀로이 팬츠 6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버진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로 보온성을 높인 블루 그레이 더블브레스트 코트 388만 원, 부드러운 착용감의 그레이 에코 캐시미어 니트 터틀넥 풀오버 128만 원, 도톰한 두께감의 라이트 브라운 캐시미어 니트 머플러 9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엉덩이를 덮는 길이와 후드의 라쿤 퍼 장식으로 한겨울 한파에도 끄떡없는 블루 다운 점퍼 378만 원, 아이보리 캐시미어 니트 터틀넥 풀오버 135만 원, 자연스러운 워싱 가공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린 그레이 럭셔리 진 83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이너 집업 장식을 탈착할 수 있는 브라운 버진 울 싱글 코트 498만 원, 우아한 블랙 니트 터틀넥 풀오버 48만 원, 블랙 럭셔리 진 68만 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라이트 블루 캐시미어 니트 머플러 98만 원 모두 꼬

    2021.12.07 12:54:07

    [Men's Look] 한겨울 변주곡
  • [Must Have] 꼬임의 미학

    잘 갖춘 케이블 니트 하나, 열 스웨터 안 부럽다.지금 누리고 있는 가을,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겨울의 분위기를 더 그윽하게 만드는 것은 아마도 케이블 니트가 아닐까. 온기가 가득 퍼지는 벽난로 앞에서 할머니가 정성스레 짠 듯한 케이블 니트는 특유의 꼬임 장식으로 인해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배가한다. 정제된 테일러링을 자랑하는 꼬르넬리아니가 케이블 니트 풀오버와 카디건으로 이 계절의 정취에 깊이감을 더한다. 개나리를 연상케 하는 짙은 옐로와 부드러운 크림 컬러로 선보이는 풀오버는 중심을 따라 큼직한 케이블 장식을 가미해 세련미를 선사한다. 특히 숄칼라와 가죽 버튼으로 여미는 플래킷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 오피스 룩에도 활용하기 좋다. 브라운과 그레이 컬러로 구성된 버튼 카디건은 목을 살짝 덮는 하이넥 디테일로 보온성을 고려했으며,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전체적으로 얇은 실이 꼬여 흐르는 듯한 케이블 장식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글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 | 사진 신채영

    2021.09.30 14:58:11

    [Must Have] 꼬임의 미학
  • [Men's Look] 일상의 우아함

    일상 모든 곳에서 우아함을 발하는 꼬르넬리아니. 그린 윈도페인 체크 실크 재킷 298만 원, 빈티지 로고 스탬프가 돋보이는 화이트 스트레치 코튼 반팔 티셔츠 30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 은은한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와이드 라펠 버진 울 혼방 더블브레스트 재킷 268만 원, 라이트 블루 셔츠 53만 원, 그레이 실크 혼방 팬츠 88만 원, 카키 실크 타이 30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으로 포멀부...

    2021.04.27 14:17:08

    [Men's Look] 일상의 우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