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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구리 가격 폭등, 경기 회복 시그널일까 투기 수요일까

    [돈이 되는 경제 지표] 국제 구리 가격이 치솟고 있다. 건설·전기전자 등 산업 전반에 쓰이는 구리는 글로벌 수요 동향에 민감해 가격이 오르면 시장은 경기 회복의 신호로 본다. 런던금속거래소(LME)가 2월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구리(현물) 가격은 톤당 9286달러로 연초(7918.50달러) 대비 17.04% 뛰었다. 2011년 9월 이후 최고가다. 최근 5년 사이 저점인 톤당 4504.0달러(2016년 6월 10일)와 ...

    2021.03.01 08:06:05

    구리 가격 폭등, 경기 회복 시그널일까 투기 수요일까
  • 구리 등 산업용 원자재 가격 초강세…'원자재 슈퍼사이클' 오나?

    [돈이 되는 경제지표] 구리와 주석 등 산업용 원자재 가격이 초강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됐던 기업 활동이 재개된 데 따른 결과다. 기업들은 전자 제품 등 이른바 ‘보상적 소비’로 수요가 급증한 제품 생산 라인 가동을 늘리고 있다. 전기차, 수소 에너지, 5세대 이동통신(5G) 등 차세대 산업 분야에 진출하는 기업도 늘면서 원자재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

    2021.02.22 07:31:28

    구리 등 산업용 원자재 가격 초강세…'원자재 슈퍼사이클'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