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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이슈] 늘어난 정부 창업지원 예산, 창업 열기 이어갈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할인을 매개로 소비자와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최모(30) 대표는 올해 청년창업사관학교에 도전할 예정이다. 2019년 창업한 최 대표는 “청년창업사관학교의 교육과 프로그램이 매력적이어서 올해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초부터 창업자를 위한 지원이 잇따른다. 첫 시작은 청년창업사관학교 모집이다.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65명을 모집한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21.01.29 13:36:13

    [현장이슈] 늘어난 정부 창업지원 예산, 창업 열기 이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