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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콘텐츠 기반의 오프라인 공간기획 스타트업 ‘프로젝트 렌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온라인이 일상이 되어가는 시대에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경험은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의 브랜드와 하나의 이야기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한 오프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프로젝트 렌트는 콘텐츠 기반의 공간기획을 하는 스타트업이다. 최원석 대표(44)가 2018년 9월에 설립했다. 최 대표는 “프로젝트 렌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나만의 매장을 오프라인에 만들 수 있다”며 “팝업스토어에서부터 온라인 커머스까지 복합적인 소비자 경험을 개발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프로젝트 렌트는 2018년 5월에 성수동을 시작으로 현재 8곳의 공간을 운영 중이며 직간접으로 150여회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지난 9월 26일 서울시 성동구 프로젝트 렌트 팝업스토어에서 최 대표를 만났다.창업 아이템에 대하 소개를 부탁한다“프로젝트 렌트는 비어있는 공간에 브랜드와 콘텐츠를 채워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오프라인 마케팅 팝업스토어 플랫폼 서비스다. 일반적으로 브랜드가 소매점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부동산, 인력, 포스(POS) 시스템 등을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 프로젝트 렌트를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이른 시일 안에 오프라인 점포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장소에 필요한 기간만큼 자신의 매장을 한시적으로 만들 수 있다. Studio I(현대자동차 모터스튜디오), Studio dummy(현대자동차디자인센터), 로티스아파트먼트(롯데월드), 바삭바(CJ제일제당), 인치하우스(국보디자인, 가구브랜드), 가나초콜릿하우스(롯데제과), 카페

    2022.11.22 17:13:13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콘텐츠 기반의 오프라인 공간기획 스타트업 ‘프로젝트 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