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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스타트업 CEO]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휴먼나이지(Humaniiize)’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휴먼나이지(Humaniiize)는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에릭 리빙스톤(Erik Livingston)  대표(29, 홍콩)가 2022년 1월에 설립했다. Erik Livingston 대표는 “휴먼나이지는 신입사원에게 기대되는 실제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업무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기업이 지원자를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고 말했다.휴먼나이지는 지원자가 업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플랫폼이다. “휴먼나이지는 지원자의 능력을 검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의 구직 플랫폼은 이력서만 요구합니다. 이력서만으로는 개인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죠. 휴먼나이지는 지원자 프로필에 다양한 세부 사항을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원자의 능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휴먼나이지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로 서비스된다. 기업은 연간 또는 일자리 공석 수에 따라 이용료를 지급한다. Erik Livingston 대표는 “일자리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능력자를 바탕으로 후보자를 추천한다”며 “인재 채용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꾸준히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휴먼나이지는 현재 한국 기업과 협약을 준비 중이다.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약을 논의 중이며 현대모비스와 포스코인터내셔널, 야놀자와 같은 대기업과도 미팅을 진행했다.Erik Livingston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나만의 회사를 만드는 것이 항상 꿈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소규모 행사를 직접 진행하는 것부터가 창업의 시작이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홍콩의 Andy Ann 투자자를 통해 초기 자금을 마련했습니다.”창업

    2022.11.28 09:58:15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스타트업 CEO]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휴먼나이지(Humanii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