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한민국을 움직인다 100대 싱크탱크




한경비즈니스의 ‘대한민국 100대 싱크탱크’ 조사가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국내 100대 싱크탱크를 선정하는 것은 한경비즈니스의 조사가 유일하다.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외 연구 기관 등 관련 단체의 관심은 물론 활용도도 다양해지고 있다.


조사는 매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한다. 국내 싱크탱크를 경제·산업, 정치·사회, 외교·안보, 여성·노동, 환경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전문가(연구원·교수)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평가 항목은 각 싱크탱크의 대외 영향력, 연구의 질, 연구 역량이다. 항목별 최고의 싱크탱크를 순서대로 10개씩 답하도록 한 뒤 가중치 부여 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정부 산하·출연 연구 기관의 강세는 올해 조사에서도 이어졌다. 100대 싱크탱크 중 정부 연구 기관은 45곳으로, 지난해보다 2군데 더 늘었다.


공공·대학 연구 기관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기업 연구 기관 중에서는 지난해와 동일한 11곳이 100대 싱크탱크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민간 연구 기관은 13곳으로 줄었다. 2014년 25곳에 달했던 민간 연구 기관은 2015년 18군데로 줄었고 올해에는 5개 연구소가 순위권에서 빠졌다.


취재 최은석·이홍표·김현기·김병화·조현주 기자Ⅰ사진 서범세ㆍ김기남ㆍ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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