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시저(CZUR), 도서 비파괴 스마트 북스캐너



차별화된 북스캐너 시저(CZUR)가 2일 공표된 ‘2021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에서 고객만족브랜드(북스캐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저(CZUR) ET18Pro는 주식회사 더무제가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KC 인증 스마트 북스캐너다. 기존 ET16Plus에 와이파이를 적용해 인터넷만 있으면 컴퓨터 없이 모바일로 스캔이 가능한 버전으로, 다양한 종류의 도서와 문서를 전통적인 스캐너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훼손 없이 스캔할 수 있어 높은 고객만족도를 기록 중이다.

스캔을 지원하는 부분이 헤드에 있어 도서를 형태와 무관하게 원본 상태 그대로 2초당 한 페이지씩 스캔할 수 있고, 고유의 스캐닝 보정 기술을 탑재해 굴곡진 책을 평면으로 보정 스캔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캔 시 책을 고정하느라 부득이하게 스캔된 손가락을 이미지에서 제거하는 기능도 갖췄다.

특히 훼손 없이 스캔하는 장점으로 인해 오래된 자료를 파괴하지 않고 디지털화하기 원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박물관의 기록실, 대학교 및 초중고 도서관 등에서도 구매 후 만족도가 높다.

더 나아가 스캔한 JPG 이미지를 MS 워드, PDF, 검색이 가능한 Searchable PDF, TXT 파일로도 만들 수 있어 스캔된 페이지를 보는 것부터 편집까지 가능하다. 스캔 품질은 기본 300DPI까지 지원하고, 사이드 조명으로 빛 번짐을 최소화해 반짝이는 재질도 선명하게 스캔한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구입 시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시저(CZUR)의 한국 독점 대리점 더무제 관계자는 “시저(CZUR) ET18Pro는 북스캐너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편리한 스마트 북스캐너”라고 설명하며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매거진의 한경BUSINESS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2021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은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브랜드들의 제품과 서비스의 우수성, 고객만족도 등을 검증해 소비자들에게 현명한 소비활동의 지표를 제시하고 우수 브랜드들의 경쟁력을 알렸다.

온라인 뉴스팀 hkbusine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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