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드라이버의 명가 발도(BALDO) “아이언도 발도가 만들면 다릅니다”



골프 드라이버의 명가로 손꼽히는 발도(BALDO)는 ‘코르사 DC 아이언’을 출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발도는 ‘세상에서 가장 타격감이 부드러운 아이언’을 목표로 코르사 DC 아이언을 선보였다.

풀 밀링에 따른 무게별 오차를 줄이기 위해 S20C 소재 중 최고가의 소재를 적용했다는 것이 발도의 설명이다.

발도 관계자는 “기존 투어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부드러운 타격감의 아이언을 목표로 페이스 면에 한 번 더 CNC밀링을 해 R&A 룰의 최대치를 실현했다”며 “그 결과 부드러우면서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아이언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부사 우메모토 발도 회장은 “컨트롤과 스핀을 극대화하는 발도만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코르사 DC 아이언으로 최고의 손맛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석 기자 choies@h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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