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베테랑부터 영 스타까지…고객 맞춤 자산 관리 제공

[비즈니스 포커스]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18개의 초고액자산관리(WM)센터와 240여 명의 영업점 프라이빗 뱅커(PB)들이 고객에게 맞는 전문적인 자산 관리(W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M센터는 IBK기업은행과 IBK투자증권의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WM 전문 채널로, WM 분야에서 오랜 기간 능력을 인정받은 센터장과 베테랑 PB들로 구성돼 더욱 심도 있는 자산 관리가 가능하다.

IBK기업은행은 강점인 중기 기반의 고객에 대한 자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자산 관리 고객의 범위를 중소 법인,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로까지 확대하고 개인·기업 고객에게 기업 투자, 증여와 상속, 부동산 등 다양한 종합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산 관리 고객을 위한 다양한 비가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초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부동산·금융 전문가가 원팀을 이뤄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퍼스트 클래스’ 서비스, 중소기업 CEO에게 맞춤 세무 상담을 진행하는 동행 마케팅, 비대면 화상 상담 서비스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WM센터나 영업점의 PB팀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은 자산 관리 사업의 원동력을 PB의 역량으로 보고 프라이빗 뱅커 어시스턴트(PBA)에서부터 예비 PB, 전문 PB, 마스터 PB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고 지난 5월 영 스타(Young Star) PB 제도를 신설해 젊고 역량 있는 PB를 조기에 발굴·집중 지원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6월 3일 미래 자산 관리 전문 인력을 선발하는 ‘제1기 영 스타 PB’ 임명식을 열었다. ‘영 스타 PB’는 미래 자산 관리를 이끌어 갈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대표 PB로, 이번 첫 1기는 총 5명이 선발됐다. IBK기업은행은 인재 양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선발된 직원에게 소양 교육과 자산 관리 세미나 등 전문 교육을 지원한다. 선발된 직원들은 앞으로 IBK기업은행 자산 관리 고객에게 금융·세무·부동산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부적으로는 신임 PB 멘토링 등 리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영 스타 PB는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선발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최신 자산 관리 트렌드를 주도해 IBK의 자산 관리가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