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직장인 대상 ‘퇴근 후 100분’ 은퇴설계 세미나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신한은행이 6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3040 세대의 은퇴설계를 위한 ‘퇴근 후 100분’ 세미나를 개최했다.
‘퇴근 후 100분’은 직장인들의 퇴직 이후 삶을 위한 자산관리 솔루션 세미나로,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 쏠(SOL)을 통해 신청한 30~40대 고객 200여명이 참가했다.
세미나는 ▲3040을 위한 미래설계전략 ▲향후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은퇴설계 전문가인 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 최재산 팀장과 박지현 팀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3040세대가 많이 궁금해하는 절세와 관련된 IRP·연금저축을 활용한 실질적인 은퇴전략을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빠른 속도로 신청 마감되는 ‘퇴근 후 100분’ 행사를 보며 고객들의 은퇴정보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신한은행뿐 아니라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를 활용해 종합적인 은퇴솔루션을 제시하고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은퇴를 앞둔 50~60대 부부를 초청해 은퇴자산 관리 및 취미·건강 등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는 ‘부부은퇴교실’과 Q&A 형태로 연금에 대한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연금스쿨’, 은퇴 금융전문가가 직접 기업의 임직원을 찾아가 전문적인 금융교육 세미나를 제공하는 ‘미래설계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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