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ORIS, 기능성에 디자인의 날개를 달다

창공 위의 날개를 손목에 차다
Big Crown X1 Calculator

1 빅 크라운 X1 캘큘레이터는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와 계산 눈금 기능이 탑재됐다. 2 아틀리에 스켈레톤 다이아몬드 모델. 다이얼과 완벽히 어우러진 56개의 다이아몬드가 화려한 아름다움을 뿜어내고 있다.

오리스는 항공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역사 속의 비행기에 헌정하기 위해 완벽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신제품 ‘오리스 빅크라운 X1 캘큘레이터(Big Crown X1 Calculator)’.

1947년 10월 14일 벨 X1(Bell X1) 비행기가 최초로 음속을 돌파해 역사에 기록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제품이다. 이 비행기를 몰았던 파일럿들을 기리면서 빅크라운 X1 캘큘레이터 디자인에 원형 버전의 계산 눈금을 더했다.

케이스는 구릿빛과 메탈 색상이 어우러진 벨 X1 비행기의 모습을 재현했다. 또한 크로노그래프 리셋 버튼에 ‘X’ 자와 스타트·스톱 버튼에 ‘1’을 새겨 넣어 제품의 가치를 더했다. 오늘날 모든 항공 전자시스템 기술이 뒷받침되지만 파일럿들이 진정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한 파일럿 시계로서의 가치를 드높인 모델이다.

3 오리스 빅 크라운 X1 캘큘레이터 디자인은 벨 X1 초음속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오늘의 여성을 위한 디자인 워치
Artelier Skeleton Diamonds

다이아몬드만큼 여성을 매료시키는 보석이 있을까. 여성을 위해 출시된 ‘아틀리에 스켈레톤(Artelier Skeleton)’은 다이얼과 톱링에 56개의 다이아몬드가 아름답게 세팅돼 있다. 0.5캐럿의 다이아몬드 총 56개는 톱링에, 10개의 다이아몬드는 다이얼에 추가했다.

무브먼트에는 루이 14세 양식이 섬세하게 각인돼 있는데, 이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을 통해 볼 수 있다. 디자인의 섬세한 아름다움은 무브먼트를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해 그 가치를 더욱 높였다. 바로 시계 안쪽 다이얼을 생략해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 것.

무브먼트 제작 과정에 담긴 장인정신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매력 또한 이 시계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오리스가 제안하는 디자인의 감각적인 멋과 정밀한 기술력의 만남으로 현대 여성을 위한 워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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