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부동산 PF 시장 악재 어디까지 번질까


가파른 금리 인상 여파로 한국의 주택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또 레고랜드발 사태 이후 금융 시장의 유동성 경색이 심화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동산 가격 하락, 거래 감소, 공급 왜곡, 금융 리스크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건설 업계 전문가들은 외환위기나 금융위기와 유사한 현상이라는 분석까지 내놓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폭풍의 눈으로 떠오른 부동산 PF 시장의 후폭풍에 대해 알아봤다.
글 정유진 기자 기고 박선영 동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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