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라도

시선을 순식간에 사로잡을 특별한 시계.


1960년대 빈티지 다이버 워치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캡틴 쿡’ 컬렉션이 특별한 에디션을 선보였다. 최초로 모든 부분(케이스백 제외)을 세라믹 소재로 제작한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리미티드 에디션’은 초현대적 소재를 사용하는 동시에,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전통적이다. 무광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와 아름다운 스켈레톤 구조의 스모키 사파이어 다이얼, 오토매틱 무브먼트 R808의 정밀도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이 시계는 전 세계 1962점 한정 출시한다. 또한 화이트와 골드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 캡틴 쿡×마리나 회르만제더 하트비트’는 독일 베를린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 마리나 회르만제더와의 두 번째 협업 에디션으로 8개의 무지갯빛 보석 및 어플라이드 인덱스, 마리나 회르만제더 하트비트 로고의 리드미컬한 초침으로 다이얼을 완성해 하트비트 이미지와 마리나의 시그니처인 ‘극상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글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 | 사진 신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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