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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t Have] 측정의 신

    오메가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독특한 나선형 트랙 패턴이 돋보이는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크로노그래프 43MM는 여러 측면에서 ‘측정’이라는 최첨단 기능을 훌륭히 수행한다.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는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 디자인과 1940년대 제작된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에서 영감을 받았다. 오메가만의 브론즈 골드 케이스에 고유한 파티나와 유백색 마감 효과를 준 양극 산화 처리한 브론즈 다이얼이 특징. 특히, 달팽이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일명 ‘스네일(Snail)’ 디자인으로 불리는 3가지 특징적 스케일 패턴이 특별함을 더한다. 3시 방향에는 60분 및 12시간 카운터,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가 자리하고 있다. 빈티지 에나멜 타키미터 스케일을 갖춘 브라운 세라믹 베젤 링과 함께 나뭇잎 모양 핸즈와 아플리케 타입의 아라비아숫자도 18캐럿 브론즈 골드 PVD 코팅 처리했다. 탁월한 항자성을 갖춘 수동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9908을 탑재,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한다.글 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

    2021.12.07 12:56:10

    [Must Have] 측정의 신
  • [Watch the Watches] 찬란한 유산

    새로운 문워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만큼 전설적이고 특별한 역사를 지닌 시계가 있을까. 1969년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 표면에 도착함과 동시에 스피드마스터 역시 달에 도착한 최초의 시계가 됐다.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컬렉션, 그 시작은 19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메가는 방수 기능과 탁월한 가독성, 고도의 정확성을 갖춘 견고한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하기 위...

    2021.05.17 13:10:42

    [Watch the Watches] 찬란한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