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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tch the Watches] Gold Rush

    깊어 가는 가을에는 이런 골드 시계를 갖고 싶다.내부를 완전히 드러낸 강렬하고 대담한 생김새가 시선을 강탈한다. 우아한 핑크 골드 케이스에 스켈레톤 무브먼트의 메인 플레이트와 브리지는 케이스와 톤과 맞추기 위해 역시 핑크 골드로  마감했다. 엑스칼리버 오토매틱 스켈레톤 골든의 케이스 지름은 42mm, 마이크로 로터 설계의 RD820SQ 칼리버는 시간을 알리는 본질적 기능에 집중해 오직 시, 분만을 표시한다. 로저드뷔까르띠에의 영원한 아이콘인 탱크 워치가 오리지널 모델의 고유한 디자인 코드를 계승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750/1000 핑크 골드 케이스에 글로시한 블랙 로마 숫자 인덱스와 로고를 얹은 그래픽 패턴의 앤트러사이트 그레이 다이얼이 돋보이는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올해로 탱크 쉬누와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핑크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선보인 옐로 골드 소재의 탱크 쉬누와즈 워치는 가로 29.2×세로 39.5mm로 각각 150피스 한정 생산한다. 모두 까르띠에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해안 지방에서 이름을 따온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그 이름에 걸맞게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 레드 골드 케이스의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데이즈는 무려 8일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하는 59210 칼리버를 탑재했다. 8시와 9시 사이의 파워리저브 표시창을 통해 남은 동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몰 세컨즈, 날짜창과 함께 다이얼 위에서 아름답게 균형 잡힌 인상을 준다. 케이스 지름 37mm로 아담한 사이즈가 매력적인 레드 골드 소재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은 섬세하게 선버스트 마감한 실버 다이얼에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세팅하고

    2022.11.10 18:57:04

    [Watch the Watches] Gold Rush
  • [Watch the Watches] 혁신적 소재 공학의 선구자, IWC NEW TOP GUN

    새 컬러 코드를 입고 더 높이 비상하다! IWC 샤프하우젠의 2022 파일럿 워치 탑건.IWC 샤프하우젠은 1970년대부터 최첨단 소재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왔다. 1980년 대에 이미 컬러 세라믹에 대한 다양한 시도에 도전하고, 세계 최초로 티타늄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포르쉐 디자인의 티타늄 크로노그래프 워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2022년, IWC는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한 소재 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새로운 네 가지 탑건을 공개했다. 기존 탑건이 주로 성능에 초점을 두었다면, 새 탑건은 대담한 컬러를 통해 고유 삶의 방식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한층 진화했다. 전무후무한 컬러 엔지니어링, IWC 탑건의 새로운 컬러IWC 탑건 라인은 2007년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케이스와 티타늄 케이스백으로 완성된 더블 크로노그래프 워치를 통해 시작됐다. 이후 첨단 소재는 탑건의 대표적 특징으로 자리매김하며 고유한 테크니컬 룩을 완성했다.컬러 세라믹 케이스를 제작하는 일은 매우 복잡하고 까다롭다. 세라믹에 컬러를 추가하기 위해 산화지르코늄과 다른 금속 산화물이 결합되는데, 어떤 컬러를 완성하는지에 따라 고유한 원료 및 배합 비율을 필요로 한다. 또한 소결 공정의 온도 및 시간과 같은 고유한 제조 공정 조건 역시 유색 세라믹 및 해당 구성 부품에 따라 조정돼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유색 세라믹은 원료의 순도에 대해서도 매우 높은 기준을 요구한다.2019년 샌드 컬러의 빅 파일럿 워치 탑건 ‘모하비 데저트’ 에디션을 선보인 IWC는 올해 탑건 라인에 완전히 색다른 2가지 컬러 세라믹 시계를 새롭게 추가했다. 지난 3월 제네바에서 개최된 시계 박람회 &lsquo

    2022.07.20 21:51:59

    [Watch the Watches] 혁신적 소재 공학의 선구자, IWC NEW TOP GUN
  • [Watch the Watches] THE FUTURE OF HYPER HOROLOGY

    하이퍼 시계를 경험할 가장 흥미로운 방법.2005년 최초로 선보인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이 한층 날렵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5시와 7시 방향에 위치한 새로운 RD108SQ 칼리버는 기존 RD01SQ보다 부품 수와 주얼 수가 다소 늘어난 대신 두께는 7mm로 줄었다. 상징적 별 장식은 배럴 위에 떠 있는 구조로 배치해 투시성과 깊이감을 극대화했다. 지름 45mm 핑크 골드 케이스의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은 8피스 한정 생산한다. 로저드뷔새로운 RD512SQ 칼리버를 탑재한 지름 42mm의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옹. 케이스에 적용한 이온 골드는 핑크 골드에 팔라듐을 더해 만든 독자적인 소재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크라운과 베젤의 노치, 플랜지의 아워 마커와 핸즈 사이로 보이는 날렵한 선이 시그너처 패턴을 만들며 시각적 즐거움을 배가한다. 투르비옹 하부 케이지는 티타늄을, 상부 케이지는 코발트 크롬을 적용해 무게를 크게 줄였다. 그 결과 파워리저브는 72시간까지 향상됐고 자성의 영향에서도 한층 자유롭다. 퀵 릴리즈 시스템으로 스트랩을 쉽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88피스 한정 생산. 로저드뷔대담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로저드뷔의 여성상을 정의하는 벨벳 컬렉션은 정교하면서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지름 36mm의 벨벳 그린 아벤추린은 우아한 핑크 골드와 금가루를 뿌린 듯한 그린 어벤추린, 눈부신 화이트 다이아몬드, 클래식한 그린 앨리게이터 스트랩까지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하다. 22캐럿 핑크 골드 진동추를 장착한 RD830 칼리버를 탑재, 48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로저드뷔남성뿐 아니라 손목이 얇은 여성

    2021.07.06 17:51:48

    [Watch the Watches] THE FUTURE OF HYPER HOR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