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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대 CEO-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 '기업 가치 튼튼한 보험사'가 첫째 목표…농업인 위한 활동 강화

    [2022 100대 CEO]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는 취임 직후 ‘지속 가능한 가치 경영’ 선언으로 가치 중심의 경영 체계 확립을 강조했다. 회사 가치 중심 재무 관리 고도화로 지속 성장의 기반과 신회계 제도에 대응한 중·장기 사업 계획 수립 체계를 구축했다.또 김 대표는 기업 가치가 튼튼한 보험사 구축을 위해 가치 경영, 디지털 혁신, 상생 협력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미래를 선도하고 경영 환경 변화에도 굳건한 경영 방침을 강조했다.우선 가치 중심 경영과 안정적 성장을 균형 있게 추진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신회계 제도’ 대응을 위해 신계약 가치 제고와 경영 체질 개선에 만전을 기한다. 또 현장과 고객 중심의 마케팅 전략 수립과 영업 채널 혁신으로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구축한다. 둘째, 디지털 전환과 한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으로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하는 것이다.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 디지털화, 로보틱 처리 자동화(RPA)·인공지능(AI) 도입 등 본격적인 디지털 전환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제고한다. 비대면 채널 확대와 범농협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담당한다. ESG 특화 상품 개발, 농촌 지역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 친환경 활동 확대를 통해 ESG 우수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셋째, NH농협생명은 한국의 대표 협동조합 보험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농업인에게 꼭 필요하고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보험사가 되려는 목표를 세운다. 동시에 지역 농·축협과 상생하고 영업 파트너와 동반 성장하는 보험사가 된다. 마지막으로 농업인 상생과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농업하세

    2022.07.06 06:00:07

    [100대 CEO-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 '기업 가치 튼튼한 보험사'가 첫째 목표…농업인 위한 활동 강화
  • [2022 보험 플랜] 가족 일상 지켜줄 '치매· 종신보험' 신규 출시

    NH농협생명이 2022년 새해를 맞아 가족의 일상을 든든하게 보장해줄 신상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생활비든든NH치매보험(무)’은 중증치매 진단 시 장기요양에 따른 부양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생활자금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중증치매에 진단받게 된다면 생존 시 매월 250만 원의 생활비를 평생 보장한다. 단, 가입금액 1000만 원 기준이며, 가입 시 선택한 36회 또는 48회를 보증지급한다. 이 상품은 경도치매부터 중등도, 중증에 이르기까지 진단금을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치매·간병플러스보장특약’에 가입한다면 경도치매 진단 시 500만 원, 중등도치매 또는 중증치매 진단 시 1500만 원을 지급한다. 단, 특약 가입금액 500만 원 기준이다. 경도치매로 500만 원을 보장받은 뒤 중등도치매를 진단 받는다면 1000만 원을 추가로 보장해 총 1500만 원을 보장한다.‘중증치매·간병보장특약’에 가입한다면 중증치매를 집중 보장받을 수 있다. 특약에 가입한 뒤 중증치매 진단이 나오면 1500만 원을 지급한다. 특약 가입금액 1500만 원 기준이다. 만약 치매 진단에 관한 특약인 ‘치매·간병플러스보장특약’과 ‘중증치매·간병보장특약’에 같이 가입돼 있다면 중증치매 진단 시 총 3000만 원을 보장받는다.함께 출시하는 ‘더좋아진NH종신보험(무)’도 눈여겨볼 만한 상품이다. 이번 개정을 통해 보험료 산출에서 기초가 되는 적용이율을 기존 2.0%에서 2.25%로 인상해 보험료를 낮췄다. 종신보험의 주요 기능인 사망보장은 물론이고, 최근 개정을 통해 납입 완료 시 지급하는 플러스지원금도 가입금액에 따라

    2022.02.24 14:00:01

    [2022 보험 플랜] 가족 일상 지켜줄 '치매· 종신보험' 신규 출시
  • 김인태 NH농협생명 사장, 새로운 10년 위해 가치 중심 성장 체계 확립

    [100대 CEO]김인태 NH농협생명 사장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가치 중심 성장 체계 확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 가치가 튼튼한 보험사를 만들기 위한 핵심 경영 방침으로는 △고객 신뢰 최우선 △미래 가치 선도 △디지털 친환경 전환 등을 제시했다.김 사장은 올해 1월부터 NH농협생명을 이끌고 있다. 그는 취임 초기부터 협동조합 보험사의 최우선 덕목으로 고객 신뢰를 꼽으며 고객 만족 1등 보험사로 탈바꿈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 시행 중이다.김 사장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개발하고 지역 농·축협과 상생해 취약 지역과 소외 계층에 봉사하는 협동조합의 핵심 가치를 강화하겠다”며 “고객 친화적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고객 접점 정비로 민원 제로에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NH농협생명은 김 사장의 취임과 함께 가치 중심의 경영 체질 개선으로 미래 가치를 선도하는 혁신 보험사로 거듭난다는 각오다. 상품·채널·자산 포트폴리오의 내실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확립하겠다는 것이다.디지털 전환(DT)에도 박차를 가해 인슈어테크(InsureTech : 보험과 기술을 합친 단어)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도 있다.NH농협생명은 최근 신규 디지털 기업과 제휴·협업을 위해 ‘농협생명 디지털 파트너’ 페이지를 개설했다. 이에 접수된 제안은 2주일 안에 NH농협생명 담당자가 확인해 디지털 기업에 자료 보완과 설명 등을 요청한다. 검토 결과 선별된 기업은 NH농협생명과 협업할 수 있다.빅데이터 분석 플랫폼도 고도화한다. 보험 추가 가입 예측 모형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보험을 예측·제안하는 것이다. 설계사는 신규 계약 체결 가능성을

    2021.06.25 06:40:03

    김인태 NH농협생명 사장, 새로운 10년 위해 가치 중심 성장 체계 확립
  • [2021 보험 플랜] NH농협생명, 사망보험금이 매년 상승...최대 200% 보장

    NH농협생명은 사망보험금이 매년 상승하는 '더블플러스NH종신보험'과 고혈압, 당뇨병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더블플러스NH종신보험' 2종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주계약 사망보험금이 가입 시점부터 매년 5% 체증한다. 최장 20년 동안 보험 가입금액의 100%가 체증해 최대 200% 사망보험금을 보장한다. 또한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 완료 시 플러스 지원금이 추가로 적립된다. 보험 가입금액과 납입기간에 따라 ...

    2021.02.28 07:04:01

    [2021 보험 플랜] NH농협생명, 사망보험금이 매년 상승...최대 200%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