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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반론보도
  • [반론보도] 「[단독] 머리채 잡아당기며 "앞에 봐"···경북대 음대 교수의 갑질 의혹」기사 관련

    본 매체는 지난 3월 26일 「[단독] 머리채 잡아당기며 "앞에 봐"···경북대 음대 교수의 갑질 의혹」제목의 기사에서 경북대 음대 교수 B씨가 학생들에게 인신 공격성 발언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이에 대해 B씨는 "신체 접촉은 현악기 자세 교정을 위해 통용되어 온 교수법으로 폭력행위가 없었으며 머리채를 잡아당기지도 않았다. 또한 악보 관련 언급은 복사 악보 대신 원본 악보 사용을 강조하는 원론적인 교육방식의 맥락이었고, 폭언이나 인격모독성 발언은 하지 않았다. 본 건은 교수 채용 비리사건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5.14

  • [정정보도] <업비트 “김남국, 코인 비정상 거래... 자금세탁 의심”> 관련

    본보는 지난 5월 31일 한경비즈니스면에 <업비트 “김남국, 코인 비정상 거래... 자금세탁 의심”> 이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여 “업비트 측에서는 '김 의원이 클레이스왑(코인 예치·교환 서비스)을 통한 거래의 일반적 시각, 전문가적인 입장 에서 봤을 때 자금세탁이 매우 의심된다, 비정상적 거래로 보인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하였습니다.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업비트는 국민의힘 진상조사단 간담회에서 특정인에 대하여 명시적으로 언급한 사실이 없었습니다.업비트는 김남국 의원을 특정하여 비정상거래 또는 자금세탁 등을 언급한 사실 자체가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