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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준학 NH농협은행장, 태풍 피해지역 경주방문

    NH농협은행은 권준학 은행장이 지난 13일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태풍피해 기업체와 농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권준학 은행장은 태풍 피해 기업체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금융지원 및 일손돕기 등 피해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권준학 은행장은“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재난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NH농협은행은 이번 태풍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피해지역 주민을 비롯한 농업인 등에 대해서도 여신금리우대와 농업정책자금 및 컨설팅 지원, 일손돕기 실시 등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9.14 10:31:23

    권준학 NH농협은행장, 태풍 피해지역 경주방문
  • NH농협은행, 추석 맞아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에게 농산물 기부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경기 하남 소재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찾아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한 우리농산물(쌀 200포)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역사회의 아동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전국 600여 개소에서 1만 6천명 이상의 아동을 돌보고 있다.권준학 은행장은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이 우리 농산물을 먹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한편, NH농협은행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난 2019년 체결한 '다문화어린이 행복드림(Dream)협약'에 따라 학용품(2019년), KF94 마스크(2020년), 학습용 태블릿PC(2021년) 등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9.06 15:12:56

    NH농협은행, 추석 맞아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에게 농산물 기부
  • [100대 CEO-권준학 농협은행 은행장]전략적 경영 관리로 ‘지속 성장’ 기반 닦아

    [2022 100대 CEO]2021년 NH농협은행은 전략적 경영 관리를 통한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건전성과 수익성 등 주요 재무 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시장 동향 대응을 통해 중·장기 손익 관리와 위험 요인에 대응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상환 유예와 관련해 선제적으로 충당금을 적립했다. 디지털 금융 전환에도 속도를 높였다. NH농협금융의 대표 플랫폼인 ‘올원뱅크’의 구현으로 고객 수 767만 명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0만 명이 증가한 것이다. 올원뱅크는 생활 속 금융 니즈 기반의 서비스를 간편하고 빠르게 제공한다.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 개선으로 고객 경험을 제고하고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또 ‘NH자산+’ 기반으로 마이데이터 시장에도 조기 선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 적합성 심사 통과로 위상을 제고했다. ‘NH자산+’와 ‘마이데이터’의 상호 시너지 창출과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 밖에 금융 플래너, 연말정산 컨설팅, 내 차 관리, 맞춤 정부 혜택 등 고객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범농협 통합 결제 플랫폼 ‘NH 페이’의 이용 고객은 400만 명을 돌파했다. 전년 동기 대비 누적 회원 33.1%가 증가했고 이용 금액은 29.4% 증가했다. 계좌 결제 서비스 제공과 개인화된 맞춤 생활·편의 서비스를 강화했다.한편 NH농협은행은 신기술·신사업의 활성화로 미래 금융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디지털 휴먼’ 본사업 추진으로 인공지능(AI) 기술 내재화와 사업 적용을 확대했다. 이 디지털 휴먼은 신탁상품을 판

    2022.07.06 06:00:28

    [100대 CEO-권준학 농협은행 은행장]전략적 경영 관리로 ‘지속 성장’ 기반 닦아
  • 권준학 NH농협은행장, 마이 데이터 선점…디지털 혁신 진두지휘

    [스페셜 리포트]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월 NH농협은행 등 총 28곳의 금융회사와 핀테크 업체를 대상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자 본허가를 내줬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은행·카드·보험사 등에 흩어져 있는 금융 소비자들의 거래 정보를 한데 모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들에게 맞는 금융 상품 추천이나 자산 관리 자문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의 마이데이터 사업의 시작과 함께 취임한 권준학(59) 행장은 이에 발맞춰 NH농협은행의 디지털 전환에 한층 속도를 내며 회사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진두지휘했다.자산 관리 분야 전문성 앞세워1989년 농협에 입사한 권 행장은 NH농협은행 퇴직연금부장과 개인고객부장, 경기영업본부 본부장,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본부장을 거치며 자산관리부문에 강점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마이데이터 사업이 본격 시행되면서 자산 관리 서비스가 은행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으로 판단한 그는 취임과 동시에 NH농협은행의 자산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NH자산플러스(+)는 그의 지휘 아래 NH농협은행이 마이데이터 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내놓은 핵심 서비스다. 전 금융회사의 자산과 소비 내역을 한 번에 관리하고 연금 진단과 소비 브리핑 등 다양한 제언을 받을 수 있는 개인 종합 자산 관리 서비스다.NH자산플러스는 단순 은행 입출식 계좌나 예·적금뿐만 아니라 대출·증권·연금·보험·선불페이 상품과 자동차 등 다양한 형태의 자산을 보여주고 관리해 준다. 금융 상품 만기 알림과 대출 상품 추천, 예상 연금 수령액 계산 등 자산별 관리 팁을 안

    2022.03.29 06:00:12

    권준학 NH농협은행장, 마이 데이터 선점…디지털 혁신 진두지휘
  • 권준학 농협은행장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3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금융 플랫폼 경쟁을 선도하는 동시에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 본연의 역할도 완수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올해 전략 목표를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으로 꼽았다. 이를 위해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로 범농협 수익센터 역할 강화, 혁신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농업금융에 특화해 환경·사회·지배구조 (ESG) 경영 선도, 공공금융 전문 은행으로서 위상 강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 등을 제시했다.권 행장은 “소비자 선호에 맞춰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키고, 올원뱅크 내 금융계열사 핵심 서비스 연계해 업권 간 장벽을 초월한 종합금융 플랫폼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조직전체가 데이터에 기반 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시켜야 하고,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등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 “글로벌사업 수익센터 원년으로 핵심시장 거점 확보를 마무리하고, 타깃 시장별 맞춤형 모델로 본격적인 글로벌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가계부채 관리 강화에 대비해선 “시설자금 중심의 기업 여신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지속성장 기반을 확충해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권 행장은 공공금융 전문은행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올해 52개 금고가 재계약 대상”이라며 “금고 전산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급변하는 공공 금융사업 패러다임에 적시 대응하고, 영업점·영업본부·중앙본부 간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며 금고별 세밀한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

    2022.01.03 18:46:11

    권준학 농협은행장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
  • 권준학 NH농협은행장, 적극적 소통으로 ‘디지털 금융 혁신’ 속도

    [100대 CEO]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지난 3월부터 매주 디지털혁신캠퍼스로 출근, 디지털 특강을 비롯해 직원들과의 소통과 경영 비전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디지털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또 취임 이후부터 디지털 금융부문에 대한 현안을 최우선적으로 점검하며 ‘고객 중심의 플랫폼 구현’, ‘데이터 기반 디지털 마케팅 강화’ 등 디지털 금융 혁신 가속화를 주문했다.NH농협은행은 지난 1월 농협은행 본점에서 ‘2021년 경영 목표 달성 결의 대회’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고객 중심 종합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결의 대회에서 권 행장을 비롯한 전국의 임직원들은 화상으로 참석해 넥스트 노멀(next normal) 시대에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핵심 사업 경쟁 우위 지속 확보, 디지털 금융 혁신 가속화, 수익 제고형 성장 구조 조성, 환경·사회·고객 가치 창출 등 각 부문별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권 행장은 또 NH농협은행 내 ‘빅데이터 실무협의회’를 신설하고 실무자들을 직접 교육하며 데이터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3월 본점 중회의실에서 제1회 빅데이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데이터 협업 프로세스, 데이터 분석 환경 개선,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등을 논의했다.빅데이터 실무협의회는 전사적 데이터 활용 방안과 데이터 플랫폼 운영, 데이터 비즈니스 발굴 등을 위한 협의체다. NH농협은행은 실무협의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해 새로운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데이터에 관심 있는 직원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데이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권 행장은 빅데이

    2021.06.21 06:45:01

    권준학 NH농협은행장, 적극적 소통으로 ‘디지털 금융 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