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인재 채용 가속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새한창업투자, 해시드, 크릿벤처스 등의 벤처캐피탈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강동석 소프트뱅크벤처스 부사장은 “의료 산업 변화에 대한 시대적 흐름과 필요성을 인지하고 투자 단행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던 중 매월 40%에 가까운 닥터나우의 빠른 성장세와 실행력에 매료됐다”며 “닥터나우가 디지털 의료 산업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지원하는 동시에 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힘이 될 수 있는 상생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닥터나우는 앱 이용 누적 30만 건, 앱 다운로드 누적 27만 건 등을 기록한 원격의료 플랫폼으로,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론칭해 디지털 의료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닥터나우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비대면 진료의 편의 및 혜택을 강화하고 산업 인지도를 높여 공격적으로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개발 인력 채용을 할 계획이다.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는 “이번 시리즈A 투자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력 및 지원을 약속해준 투자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닥터나우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이용자 유치 및 디지털 의료 서비스 저변 확대에 더 공격적으로 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유능한 개발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노력과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닥터나우는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및 UX·콘텐츠 디자이너 등의 직군에서 상시 채용을 진행 중

    2021.10.13 10:38:18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인재 채용 가속화
  • 종합 콘텐츠 제작사 테이크원스튜디오,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테이크원스튜디오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테이크원스튜디오는 설립 초기부터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설립 3개월 만에 더블유자산운용, 메리츠증권, KC벤처스에서 유상 증자 및 PF 형식으로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회사 설립 후 단기간 내 1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었던 건 보유한 콘텐츠 IP(지식 재산권)라인업과 여러 콘텐츠를 함께 제작할 수 있는 종합적인 제작 전문성 덕분으로 풀이된다.테이크원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IP를 제작해 트랜스 미디어 사업을 추진하는 제작사로, 올 5월 모바일 게임 ‘BTS 월드’ 제작사인 테이크원컴퍼니에서 콘텐츠 IP 부문을 물적 분할했다. 또한 감독, 작가, 애니메이터 등 각 분야 제작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해 콘텐츠 제작사 가운데서는 이례적으로 원천 IP부터 2차 콘텐츠 제작까지 내부 순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또 제작한 콘텐츠 IP를 테이크원컴퍼니를 통해 게임화할 수 있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정민채 테이크원스튜디오 대표는 “테이크원스튜디오는 모든 콘텐츠 장르를 전방위적으로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며 “다양한 콘텐츠 분야 간 시너지를 통해 독보적인 콘텐츠 제작 밸류 체인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테이크원스튜디오는 총 6편의 차기 드라마 제작을 진행 중이며, 40여개의 원천 IP를 보유하고 있다.khm@hankyung.com 

    2021.09.28 10:21:29

    종합 콘텐츠 제작사 테이크원스튜디오,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평판조회 플랫폼 스펙터, 9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평판 조회 플랫폼 스펙터가 8월 스트롱벤처스, 패스트벤처스로부터 9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스펙터는 인재 검증 플랫폼으로, 채용 결정을 앞둔 회사에 이전 직장의 대표자 및 임원진이 직접 작성한 지원자의 평판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원자 정보를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 간편히 조회할 수 있어 기존 레퍼런스 체크 방식에 비해 효율성을 높였다.스펙터는 지원자별 다수의 평판 데이터를 누적해 나가며 평판의 객관성 또한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연간 이직자 수가 크게 늘어나며 스펙터가 보유한 지원자 당 평균 평판 수도 4개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신입의 경우 인턴,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통해 평균 2.8개의 평판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인사권자 평판뿐만 아니라 동료 평판 기능까지 추가됐다. 조지윤 스트롱벤처스 수석심사역은 “스펙터는 많은 회사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인재 검증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로, 기존에 없던 인재 검증 플랫폼을 개발해 서비스 출시 이후 7개월 만에 평판 데이터 2만 5천 건, 다양한 유형의 고객사 2,000개 이상을 확보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며, "창업 경험이 있는 팀원들이 다시 함께하는 팀워크도 높이 평가하였으며 스펙터 팀이 건전한 평판조회 문화 형성을 통해 채용 시장을 선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투자했다”고 설명했다.윤경욱 스펙터 대표는 “우리나라 연간 이직자 수가 천만 명에 달하고 장기근속률 또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으로 떨어진 상황으로, 많은 기업체와 구직자들이 채용과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실질적인 역량을 갖춘 성실

    2021.09.08 15:43:33

    평판조회 플랫폼 스펙터, 9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 업스테이지, 시리즈A 316억원 투자 유치···대규모 개발 인력 채용 예정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 316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이번 투자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소프트뱅크벤처스, 티비티(TBT), 프리미어, 스톤브릿지벤처스 등 국내외 대형 투자사가 참여했다. 업스테이지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의 AI 도입을 위한 뛰어난 기술 경쟁력과 AI 전문 인력은 물론 업스테이지가 개발 중인 AI 통합 솔루션 ‘AI Pack’의 가능성과 실질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올해 10월 설립 1년 되는 업스테이지는 그동안 AI 도입을 희망하는 100여 개 기업 문의를 받으며 높은 기대를 모아왔다. 설립 이후, 금융, 교육, 유통 등 분야별 다양한 고객사의 AI 도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설립 8개월 만에 8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업스테이지는 전세계 600만 명의 머신러닝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AI 경진대회 캐글(Kaggle)에서 5개의 금메달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기술력에 대한 입지를 다졌다. AI 시장 확장을 위해 네이버 커넥트재단과 AI 개발자를 양성하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AI의 한국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클루(KLUE)를 개발하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해 한국어 자연어 처리 분야의 발전 가속화에도 기여했다.업스테이지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AI Pack 개발 가속화를 위해 인재 채용에 집중할 예정이다. 2022년까지 200명 이상의 국내외 AI 개발자를 비롯해 시스템 및 솔루션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리서치 엔지니어 등 전 직군에 걸쳐 대규모 채용을 시작한다. 또한 11월 전문연구요원 선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이번 투자를 이끈 변준영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부사장은 “업스테이지의 AI

    2021.09.01 16:21:44

    업스테이지, 시리즈A 316억원 투자 유치···대규모 개발 인력 채용 예정
  • 뷰티테크기업 릴리커버, 시리즈A 투자 유치···누적 투자금 55억원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뷰티테크 스타트업 릴리커버가 포스코기술투자, 티비티 파트너스(TBT), IBK, 카이트창업가재단 등으로부터 47억 5천만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금은 55억원이다.이번에 투자를 유치한 릴리커버는 고객 중심으로 개인별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니즈, 피부상태에 맞춰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과 플랫폼을 구축했다. 릴리커버가 개발한 휴대용 타입의 피부 진단 및 관리 디바이스 ‘뮬리’를 활용해 지난 4년간 미국, 한국, 베트남 등에서 수집한 실측 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간편하게 모공, 주름, 민감도, 유수분 밸런스 등을 확인하고 피부 결과를 앱과 웹에서 관리할 수 있다.초개인화 솔루션에 역점을 둔 뮬리는 피부 결과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가 자신만의 스킨케어 제품을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자동 시스템을 구현했다. 진단 결과에 맞춰 도심 내 설치된 스마트 팩토리 로봇 ‘에니마’를 통해 즉석에서 2주 분량의 맞춤 에센스와 로션을 2~3분 내에 조제해 사용자에게 배송해준다. 에센스의 원료 배합이 2만 5천가지 이상이며, 원료와 화장품 연구는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은 한국콜마와 진행하고 있다.릴리커버는 이번 투자를 통해 발란스 제작 공정을 더욱 원활히 할 수 있는 양산형 모델을 추가 개발하고, 각각의 에니마에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도입해 중앙 관리 시스템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 사용자가 피부 관리에 대해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피부 전문가와 1:1 온라인 코칭 서비스를 정교히 고도화할 예정이다. 엄

    2021.08.23 10:56:04

    뷰티테크기업 릴리커버, 시리즈A 투자 유치···누적 투자금 55억원
  • ‘반반택시’ 운영사 코나투스, 70억 규모 시리즈 A 브릿지 투자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반반택시, 리본택시 운영사 코나투스가 총 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시리즈 A 브릿지 라운드를 마무리했다.코나투스는 지난해 4월 시리즈A 펀딩으로 SK가스, TBT, 본엔젤스, 스파크랩벤처스 등으로부터 35억원을 투자 받았다. 이번 투자는 시리즈 A와 다음 시리즈를 잇는 브릿지 라운드로 최근 모빌리티 분야에서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휴맥스가 투자에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 투자금은 총 35억 원으로 코나투스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총 85억 원이다.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반반택시는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2분기 호출건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00% 이상 상승하고, 운송 건수 역시 1200% 이상 급격히 상승했다. 월 거래액 역시 950% 이상 증가해 전반적으로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반반택시는 올해 초 티원모빌리티를 인수하며 전국 확대를 위한 사업기반을 확보했다. 광주와 수원을 시작으로 최근 제주와 충북, 경남까지 서비스 지역 확대 계획을 발표했으며, 연내 전국 확장을 계획 중이다. 현재 반반택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는 택시 기사 수는 약 12만 명 수준으로 전국 택시기사의 절반에 해당하는 기사를 확보했다.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반반택시는 플랫폼 전국 확대 및 지역 사업자와의 상생모델 발굴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오픈 API 사업을 택시뿐만 아니라 대리, 배송 등 타 영역으로 확장해 모빌리티 전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택시 운전사와의 연결을 제공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할 예정이다.김기동 코나투스 대표는 “휴맥스라는 좋은 파트너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앞으로 휴

    2021.07.07 14:28:29

    ‘반반택시’ 운영사 코나투스, 70억 규모 시리즈 A 브릿지 투자유치
  • SW 창작 플랫폼 ‘위즈스쿨’, 30억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소프트웨어 창작 플랫폼 위즈스쿨이 총 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발표했다.이번 투자에는 대교인베스트먼트와 F&F 파트너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스프링캠프 및 캡스톤파트너스도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위즈스쿨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은 54억 원이다.위즈스쿨은 떠오르는 메타버스 시대에 소프트웨어 창작 대중화를 목표로 소프트웨어 창작, 교육, 유통,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글로벌 IT 스타트업이다.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를 창작할 수 있도록 툴과 배포 공간을 무료 제공하고, 유저 친화적인 콘텐츠 구성 및 설계로 소프트웨어 창작자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개발 스튜디오와 디자인 스튜디오 등의 구축을 통해 손쉬운 메타버스 창작 환경을 조성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비즈니스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위즈스쿨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메타버스의 핵심 요소인 3D 아바타 및 창작 엔진 개발 △자사의 소프트웨어 개발 엔진인 위즈랩(WizLab)의 유저 관련 데이터 축적 △중국과 인도, 동남아에 이르는 해외 시장 공략 등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와 비즈니스 역량 강화에 집중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창작 플랫폼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투자를 리드한 김범준 대교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코딩 교육과 창작을 아우르는 위즈스쿨의 위즈랩은 향후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해 메타버스 생태계의 주축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화상 교육 플랫폼 위즈라이브(WizLive), 자기 주도 학습 기반의 위즈클래스(WizCl

    2021.06.24 14:31:49

    SW 창작 플랫폼 ‘위즈스쿨’, 30억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 케어닥, 80억 후속 투자 유치 통해 총 106억 규모 시리즈 A 마무리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닥이 80억원의 후속 투자 유치를 통해 총 106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발표했다.이번 후속 투자에는 뮤렉스파트너스, 롯데벤처스, 현대해상, 인사이트에퀴티파트너스, 하나은행, 휴맥스가 참여했다. 케어닥은 지난해 7월 시리즈 A 오픈 당시 확보한 26억 원의 투자금까지 총 106억 원을 달성하며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 현재까지 케어닥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은 115억 원으로, 이는 업계 1위 수치다.케어닥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간병인 중개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B2B 간병 서비스 확장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신규 출시 △요양 시설 관리 프로그램 도입 등 시니어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오지성 뮤렉스파트너스 부사장은 “케어닥은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의 혁신을 위해 간병 시장을 가장 뾰족하게 혁신하고 있다”며, “온라인 간병 중개 서비스에서 오프라인 다인 간병 서비스까지 확장되는 사업 구조를 보며 종국에는 시니어 헬스케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1등 회사로 성장할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는 “케어닥은 L-Camp 출신 기업으로 정보 비대칭이 심한 노인 돌봄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를 추진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롯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니어 헬스케어 사업에서 핵심적인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한국의 빠른 노인 인구 증가 속도에 맞춰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도 성장 중이지만 여전히 돌봄 서비스

    2021.06.03 18:06:14

    케어닥, 80억 후속 투자 유치 통해 총 106억 규모 시리즈 A 마무리
  • '네 맛대로 하는 연애' 밤부네트워크, 25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탑티어 웹드라마 제작사인 밤부네트워크가 2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6일 밤부네트워크측에 따르면 이번 투자 유치는 단순 지분 투자가 아닌 전략적 투자로, 의류 제조/유통기업인 에프앤에프(F&F)의 자회사 에프앤에프파트너스와 기존 주주인 엑센트리벤처스가 후속투자에 참여했다. 밤부네트워크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광고 수익 모델 강화, 브랜드 SNS채널 오...

    2021.05.06 14:35:51

    '네 맛대로 하는 연애' 밤부네트워크, 25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 교육플랫폼 스타트업 '인프랩', 시리즈A 50억 투자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IT 교육 플랫폼 ‘인프런’을 운영하는 인프랩이 한국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캐피탈, 본엔젤스 로부터 50억원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인프런은 IT 분야의 직무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강의를 제공하고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래밍, 디자인, 인공지능, 데이터과학 등 IT기술 분야 실무 콘텐츠가 주 카테고리를 이루고 있다. 인프런은 최근 누적 ...

    2021.04.23 18:09:28

    교육플랫폼 스타트업 '인프랩', 시리즈A 50억 투자유치
  • '마플샵' 마플코퍼레이션, 시리즈A 120억 투자 유치

    △박혜윤 마플코퍼레이션 대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크리에이터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마플코퍼레이션’이 2020년 12월 ‘아스테란-한빛 신기술 투자조합1호’로부터 9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30억원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 나우아이비캐피탈, 스파크랩,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에서 참여한 이번 투자로 마플코퍼레이션이 유치한 시리즈A 투자 금액은 총 120억원에 달한다...

    2021.02.03 15:08:40

    '마플샵' 마플코퍼레이션, 시리즈A 120억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