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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1000만명 돌파한 긱워커 대표 서비스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삼쩜삼’이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삼쩜삼이 출시 1년이 되던 작년 4월말 기준, 153만 명이던 가입자는 1년 만에 약 7배가 증가해 올 4월 1090만 명을 달성했다. 방문자 수 역시 꾸준히 늘어 지난해 4월 766만 명 대비 약 3.7배 증가해 올해 2810만 명을 기록했다.   가입자 수의 가파른 성장세는 환급액의 증가로 이어졌다. 2021년 4월말 483억원이었던 고객들의 누적환급신고액은 올 4월 2619억원까지 늘어나 약 5.4배 증가했다.특히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 기간인 올해 5월 한 달 동안에만 가입자 수는 96만 명, 누적환급신고액은 2282억원 늘어나, 5월말 기준 가입자 수 1186만 명, 누적환급신고액 4892억원을 돌파했다.삼쩜삼 이용자들은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했다. 이 가운데 10~20대가 41.3%로 가장 높았고, 30대는 30.9%, 40대 17.8%, 50대 8.6%, 60대 이상은 1.5%로 집계돼 남녀노소 모두 이용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유병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연구에 따르면, 삼쩜삼 출시 후 2021년말까지 사회적 후생효과(환금액+납세비용절약+소비진작 등 경제효과)는 총 5760억원으로 나타나 삼쩜삼이 사회·경제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다.자비스앤빌런즈는 이 같은 성장 배경으로 긱워커 시장의 확장과 함께 세금 신고 과정의 편의성 혁신을 꼽았다. 소득 구조가 보다 다양해지면서 ‘N잡러’가 늘어나고, 이들의 종합소득세 신고, 환급 신청의 불편함을 기술로 해결해 줌으로써 결과적으로 고객의 부를 늘려준 것이 삼쩜삼 성장의 요인으로 꼽았다.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종합소득세 환급을 모르거나, 알더라도 환급 신청이 어려워 포기하는 분들

    2022.06.13 17:29:18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1000만명 돌파한 긱워커 대표 서비스는?
  • ‘삼쩜삼’ 자비스앤빌런즈 직원들, 원하는 날짜·장소서 한 달 간 워케이션 보낸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자비스앤빌런즈가 직원 복지를 위해 워케이션을 확대한다. 세금신고 및 환급 서비스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2021년부터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가 끝나는 6월부터 ‘워케이션(Work+Vacation)’ 제도를 시행 중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했다. 기존에는 6월 내 3주간 제공되었으나 올해부터는 6월부터 8월 중 한 달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 6월부터 세 달 동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리프레쉬먼트 지원금 303만원까지 함께 지원한다.워케이션 제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배경에는 지난 5월 거둔 성과도 한몫 했다. 5월 한 달 동안에만 삼쩜삼 가입자는 전월 대비 약 96만 명, 누적 환급액 2282억원이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을 기록했다.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동안 열심히 일해 온 직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워케이션 제도는 자비스앤빌런즈만의 특색 있는 복지제도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자비스앤빌런즈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삼쩜삼은 올 5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 1186만명, 누적 환급액 4892억원을 돌파했다.khm@hankyung.com 

    2022.06.07 17:11:32

    ‘삼쩜삼’ 자비스앤빌런즈 직원들, 원하는 날짜·장소서 한 달 간 워케이션 보낸다
  • ‘혹시 세금 더 냈을까?’ 연말정산 환급 애매할 때 5월에 ‘이것’해야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연말정산을 깜박 지나쳤어도 낙담하긴 아직 이르다. 다음 달 2일부터 시작되는 5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남아있기 때문이다.근로자들의 경우 회사를 중도에 퇴사해 공제 서류를 아예 제출하지 못했거나, 신청은 했지만 공제 항목을 누락해 환급을 덜 받게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곤 한다. 이런 오류를 되돌릴 수 있는 기간이 바로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 기간을 앞두고, 연말정산을 놓친 근로소득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팁을 공개했다.연말정산 전에 퇴사한 근로자도 소득공제 신청 가능연말정산 기간 전에 퇴사 후 재취업을 하지 못했거나, 재취업을 했더라도 이전 회사의 소득분을 포함한 연말정산을 하지 못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에 확정 신고를 하면 된다. 보통 중도퇴사자는 근로소득공제, 본인 기본 공제,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 회사가 정확히 알고 있는 공제만 적용된 퇴직정산 지급명세서를 받는다. 즉,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할 수 있는 신용카드, 보장성 보험료는 물론 부양가족 공제에 대한 소득·세액공제는 받지 못한다는 의미다.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 ▲전 직장의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부양 가족 공제 요건에 해당한다면 신청자의 주민등록등본 ▲환급 받을 통장사본 ▲누락한 소득공제서류 등을 준비하면 된다. 만약 퇴사한 회사로부터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지 못했다면 홈택스 사이트를 통해 직접 조회해 받을 수 있다.혹시 깜빡하고 놓친 게 있다면?모든 직장인들이 1월 연말정산을 완벽하게 하기는 어렵다. 1월 연말정산 시

    2022.04.29 09:56:30

    ‘혹시 세금 더 냈을까?’ 연말정산 환급 애매할 때 5월에 ‘이것’해야
  • 삼쩜삼, 앱 고도화 위해 소셜 앱 ‘스무디’ 인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자비스앤빌런즈가 모바일 스타트업 ‘스무디’를 인수하고, PMI작업을 완료했다.2017년 설립된 스무디는 여러 사람이 고화질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스무디’를 개발했다. 스무디는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증강현실(AR) 기반의 다양한 감정표현 기능으로 큰 호평을 받아 왔으며, 참신하고 매력적인 UI, UX와 함께 우수한 앱 개발 기술력으로 주목 받았다.스무디는 소셜 분야에서 국내 4위와 아랍에미리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퓨처플레이, 롯데액셀러레이터, 해시드, 서울대기술지주 등으로부터 총 35억원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삼쩜삼은 스무디의 앞서가는 앱 개발 기술력 및 노하우를 내재화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했다. 그 동안 웹을 통해 제공해 온 삼쩜삼은 1년에 한 번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시에만 이용하는 서비스가 아닌, 1년 상시 긱 워커를 위한 종합 서비스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으로 삼기 위해 삼쩜삼을 앱으로 출시하고 고객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였다.인수 대상에는 스무디의 우수 인적자원이 포함됐다. 이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석박사 및 삼성전자 UX센터 책임연구원 출신 조현근 스무디 대표를 포함해 모바일 앱 개발에 특화된 우수 인재들이 삼쩜삼 호에 탑승했다. 지난해 7월 자비스앤빌런즈에 합류한 스무디는 삼쩜삼의 안드로이드 및 iOS 양대 앱 개발 및 출시에 집중했다.삼쩜삼 모바일 앱은 기존 종합소득세 신고 및 환급 도움 서비스에 더해 연말정산 미리보기 기능까지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단기계약을 맺고 일하는 긱 워커는

    2022.03.28 14:27:27

    삼쩜삼, 앱 고도화 위해 소셜 앱 ‘스무디’ 인수
  • 자비스앤빌런즈, 영국 Futurology가 뽑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TOP 101 선정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AI 세무회계 플랫폼 자비스앤빌런즈가 7월 영국 Futurology life에서 발표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머신러닝 스타트업 TOP 101’에 선정됐다.  Futurology life는 런던에 기반을 둔 Fupping Media가 운영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미디어다.Fupping Media가 혁신·성장·경영·사회적 영향력 등 다양한 측면들을 고려해 산업을 혁신하는 한국 최고의 AI 기업을 선정한 결과, 자비스앤빌런즈는 AI 경리 '자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아 101개 기업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다.자비스는 영수증 관리 업무부터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해 중소사업자들의 번거로운 회계관리와 세무신고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업 고객의 숨은 니즈를 충족하며 스마트오피스 시대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5만 8000여개 기업의 공식 플랫폼으로 채택된 자비스는 2021년 8월 기준 거래관리 금액 34조 6385억원을 기록했고, 누적 업로드 영수증 수가 94만건을 넘어서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한편, 자비스앤빌런즈는 내달 삼쩜삼에 연말정산 기능을 새롭게 구축해 그동안 이용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놓쳐온 공제 항목들을 챙겨 이전과는 다른 세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갈 전망이다.khm@hankyung.com 

    2021.09.29 09:43:38

    자비스앤빌런즈, 영국 Futurology가 뽑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TOP 101 선정
  • ‘삼쩜삼’ 자비스앤빌런즈, 하반기 백엔드 개발자 공채···채용규모 10명 내외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자비스앤빌런즈가 하반기 백엔드 개발자 공채를 실시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번 채용을 통해 올해 100명 이상의 인원을 구축하고 종합소득세 신고 및 환급을 돕는 기존 삼쩜삼 서비스에 연말정산 시스템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백엔드 개발자로, Java, Spring 기반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규모는 10명 내외다. 지원자는 오는 22일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을 거쳐 9월 말 기본 업무 역량 테스트가 진행되며, 면접 등을 통해 11월 초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자비스앤빌런즈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을 통해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N잡러나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등 수많은 소액 개인 신고자들이 그동안 자기도 모르게 놓친 세금을 간편하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삼쩜삼은 올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동안 클릭 한 번에 세금 신고는 물론, 환급액을 통해 통장 잔고를 늘려주는 서비스로 올 8월까지 누적 이용자 수만 500만명을 육박, 8월 말 기준 무려 1477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환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비즈니스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인 ‘자비스’도 지난달 기준 거래관리 금액이 35조를 넘어서며 자비스앤빌런즈의 성장 속도를 끌어올리는 데 한 몫 했다.자비스앤빌런즈는 올 하반기 개발자 채용을 위해 채용설명회도 개최한다. 카이스트와 함께 ‘로켓 스타트업 런칭 방정식’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채용설명회에서는 카이스트 졸업생이자 보스

    2021.09.07 16:44:55

    ‘삼쩜삼’ 자비스앤빌런즈, 하반기 백엔드 개발자 공채···채용규모 10명 내외
  •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인재들] 삼성·LG에서 못 이룬 꿈 스타트업에서 이룬 삼남매 아빠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타트업이) 수평적 문화라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어요. 그래도 가장 달랐던 점은 대기업은 상대에 따라 말이나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가 있는 반면 스타트업은 1도 없다는 점이에요. 불만이나 이의제기는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고, 대표의 의견이라도 반대할 수 있는 분위기예요. 그리고 아주 사소한 결정이더라도 전직원이 모여 토론하고 결정하는 문화, 그게 스타트업이죠.” 삼성과 LG를 거쳐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정용수 자비스앤빌런즈 CPO는 ‘삼쩜삼’ 서비스를 기획해 소위 대박을 낸 인물이다. IT시대라 하지만 최근까지도 아날로그 업무방식을 고수했던 세무·회계분야에 삼쩜삼은 자영업자, 프리랜서 사이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는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세상의 변화가 과연 대기업에서 출발할 수 있을까. 잘나가던 삼성맨이 스스로 백수 선택한 까닭은? 2003년 12월 삼성전자 하드웨어 개발자로 입사한 그는 9년 간 삼성맨으로 근무하다 2012년 창업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취준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삼성을 뒤로한 채 정글로 나온 그에게는 사실 딱히 이렇다 할 계획이 있는 건 아니었다. 대기업을 동경하는 이들처럼 너도나도 하는 창업, 나도 한번 해보자는 마음에 사표를 던졌다. “하드웨어 개발자로 삼성전자에 입사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포지션이 바뀌면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맡았어요. 삼성 앱스토어의 주요 기능을 만들기도 했고요. 소프트웨어 개발팀 리더로 일을 하다가 퇴사 1~2년쯤부터 창업을 해보고 싶더라고요. 주변에 대기업을 다니다가 창업한 후배들이 있었는데 내가 나

    2021.08.27 11:22:53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인재들] 삼성·LG에서 못 이룬 꿈 스타트업에서 이룬 삼남매 아빠
  • 금값된 개발자들, 어디로 이직해야 잘 갔다고 소문날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바야흐로 '개발자’ 전성시대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가 도래하면서 새로운 서비스로 세상에 나오는 스타트업이 늘고 있다. 스타트업 시장이 확대되면서 덩달아 IT 인재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올 4월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매년 새롭게 창업에 나선 법인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그중에서도 기술 기반 창업이 최근 4년간 2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스타트업이 늘어나면서 개발자 채용 경쟁도 그 여느 때보다 뜨거운 상태다. 개발자를 원하는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는 현재, 취업 또는 이직을 염두해 두고 있는 개발자들은 어떤 부분을 보고 스타트업을 선택해야할까.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분위기(Mood), 보상 체계(Benefit), 기업의 역량(Tech), 성장 지표 (index) 네 가지 요소를 살펴보면 성공적인 구직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ood] 기업 문화·사내 분위기가 나와 맞는지 중요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기업 문화와 사내 분위기다. 좋은 조건의 회사라도 자신과 맞지 않다면 입사를 후회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사람인이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조직원들과 맞지 않거나’(23.4%), ‘기업 문화에 적응하기 어려워서’(22.6%) 이직을 후회한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해당 기업의 문화나 분위기를 어느 정도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조직 내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복지 문화 등은 사내 분위기를 잘 드러내는 요소 중 하나다.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참고하는 것도 기업 문화 파악에 도움이 된다.[Benefit] 합리

    2021.08.06 17:31:01

    금값된 개발자들, 어디로 이직해야 잘 갔다고 소문날까?
  • 연봉 올려 스타트업으로 이직 해볼까?···보너스에 스톡옵션까지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스타트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채용시장에서 스타트업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내 유니콘 기업이 늘어나면서 비전있는 스타트업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 공기업을 목표로 설정했던 MZ세대 구직자들이 스타트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평적 조직문화와 유연근무제 등 매력적인 근무조건에 더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MZ세대 구직자들이 스타트업에 몰리는 이유로 꼽는다. 그중에서도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자비스앤빌런즈, 채널코퍼레이션 등 B2B SaaS 스타트업들의 외연 확대가 눈에 띄게 진행 중이다.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B2B SaaS 스타트업은 어디일까.   B2B SaaS 얼라이언스 대표 3사, 하반기 채용 스타트상하반기 급여 100~200% 인센티브 지급하는 자비스앤빌런즈AI 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올 하반기 두 자릿수 인재를 채용한다. 올 상반기 온라인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의 성장과 더불어 역대 최대의 성과를 기록한 이 기업은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1324% 누적환급액을 기록했다. 누적 가입자 수 또한 2082% 이상 성장했다.자비스앤빌런즈의 하반기 채용 모집 분야는 △개발 △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등 총 8개 부분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자비스앤빌런즈 공식 이메일 또는 채용 플랫폼 로켓펀치, 원티드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최근 50여명으로 확대된 인력을 올해 안에 2배 가까운 90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다.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지금까지 채용 시장에서 주목받아 온 네카라쿠

    2021.07.30 15:03:59

    연봉 올려 스타트업으로 이직 해볼까?···보너스에 스톡옵션까지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