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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1분기 매출 423억…역대 1분기 최대 매출 달성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를 전개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역대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1일 발표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9.8% 상승한 423억 3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주력 브랜드인 젝시믹스의 판매호조가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젝시믹스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3.1% 상승한 373억 7500만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38.5% 상승한 37억 6500만원으로 집계됐다.영업이익율도 10.1%를 달성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거뒀다.젝시믹스는 코로나 엔데믹 기대감 속에 운동과 야외활동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여성 프리미엄 레깅스와 애슬레저 제품이 강화된 맨즈라인의 가파른 매출 상승세가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판매채널 확대도 한몫했다. 일본 법인의 견고한 실적과 더불어 올 초부터 홍콩, 뉴질랜드, 몽골, 대만 등 오프라인 매장 오픈과 중국 법인 신설 등 해외 판매채널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리오프닝으로 소비심리가 회복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온·오프라인 채널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확인했다”며 “2분기에는 판매단가가 높은 맨즈라인의 확대와 골프웨어 라인업의 본격화는 물론, ‘국민피티’ 등 자회사의 신규 서비스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8.7% 증가한 377억 6000만원, 92.6% 상승한 33억 1300만원으로 집계됐다. jinho2323@hankyung.com

    2022.05.11 17:53:01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1분기 매출 423억…역대 1분기 최대 매출 달성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젝시믹스 골프’ 론칭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젝시믹스 골프' 라인을 론칭했다고 10일 발표했다.젝시믹스 골프의 올해 첫 컬렉션 슬로건인 'Ready, Set, Golf!'는 골프웨어의 TPO를 지키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골프를 처음 접하는 초심자부터 골프 마니아에 이르기까지 2040 영골퍼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의 골프웨어를 선보이겠다는 의미다.이번 론칭에서는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가능한 ‘애슬레저 골프웨어’라는 콘셉트로 50여종의 제품을 선보인다.주요 타깃층의 취향을 반영해 프레피 스타일의 피케셔츠와 플리츠 스커트, V넥 베스트, 랩 쇼츠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이외에도 버킷햇과 썬캡, 장갑, 볼 파우치 등 특색있고 차별화된 디자인의 액세서리도 준비했다.젝시믹스 골프는 다년간 애슬레저룩을 전개하면서 쌓아온 젝시믹스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일과 디자인 외에 기능적인 부분도 주력했다.통기성과 흡수성,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신축성을 높여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고 집중력 높은 퍼포먼스가 가능하다.젝시믹스 골프는 자사몰을 시작으로, 추후 젝시믹스 핏스토어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젝시믹스 관계자는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 순차적으로 제품을 선보이면서 골프웨어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며 “6조원 규모로 커진 국내 골프웨어 시장에서 매력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nho2323@hankyung.com

    2022.05.10 15:08:19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젝시믹스 골프’ 론칭
  • 레깅스 이어 골프복까지... 브랜드엑스 ‘젝시믹스 골프’ 론칭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젝시믹스 골프' 라인을 론칭했다.젝시믹스 골프의 올해 첫 컬렉션 슬로건인 'Ready, Set, Golf!'는 골프웨어의 TPO를 지키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골프를 처음 접하는 초심자부터 골프 마니아에 이르기까지 2040 영골퍼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의 골프웨어를 선보이겠다는 의미다.이번 론칭에서는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가능한 ‘애슬레저 골프웨어’라는 콘셉트로 50여종의 제품을 선보인다.주요 타깃층의 취향을 반영해 프레피 스타일의 피케셔츠와 플리츠 스커트, V넥 베스트, 랩 쇼츠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이외에도 버킷햇과 썬캡, 장갑, 볼 파우치 등 특색있고 차별화된 디자인의 액세서리도 준비했다.젝시믹스 골프는 다년간 애슬레저룩을 전개하면서 쌓아온 젝시믹스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일과 디자인 외에 기능적인 부분도 주력했다.통기성과 흡수성,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신축성을 높여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고 집중력 높은 퍼포먼스가 가능하다.젝시믹스 골프는 자사몰을 시작으로, 추후 젝시믹스 핏스토어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젝시믹스 관계자는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 순차적으로 제품을 선보이면서 골프웨어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6조원 규모로 커진 국내 골프웨어 시장에서 매력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5.10 09:53:56

    레깅스 이어 골프복까지... 브랜드엑스 ‘젝시믹스 골프’ 론칭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애슬레저룩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애슬레저룩 부문 2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4일 발표했다.‘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미국 10대 조사 컨설팅 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와 함께 소비자의 브랜드 신뢰도를 분석해 매년 각 부분 우수브랜드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금번 조사는 지난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신뢰, 브랜드 애착, 재구매 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5가지 항목에 대해 온라인 투표 및 일대일 전화설문조사로 진행됐다.젝시믹스는 브랜드 신뢰, 재구매의도와 타인추천의도 분야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며, 총점 35점 만점에 33.21점을 기록해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후보에 오른 4개사 평균 22.1점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로, 애슬레저룩 부문 역대 최고 점수를 차지했다.상반기 내 골프웨어 론칭을 준비 중인 젝시믹스는 올해 해외시장 진출과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일찌감치 2019년 일본 시장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중국 법인설립과 홍콩, 뉴질랜드, 몽골 등에서도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해외 진출에 집중하고 있다.지난해 론칭한 코스메틱 사업도 순항 중이다. ‘애슬레저 뷰티’를 표방하는 젝시믹스 코스메틱은 가수 2PM의 이준호와 전속모델을 체결하고 올해 초 ‘이온세라’ 스킨케어 3종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립틴트에 이어 이온세라 스킨케어도 완판 행보를 이어가 향후 신규제품 개발 및 판매에

    2022.05.04 18:22:23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애슬레저룩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 “엔데믹 기대감 속 운동, 야외활동 수요 증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프리미엄 레깅스 판매량 전월비 82.1%↑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자사 프리미엄 레깅스인 ‘블랙라벨’ 시리즈의 3월 판매량이 전월대비 82.1% 증가했다고 19일 발표했다.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블랙라벨 시그니처 380N’의 경우, 판매량은 전월대비 107.4% 급증했다.초경량 레깅스 ‘블랙라벨 시그니처 300N 수퍼라이트’ 판매량은 97.1%,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판매량도 33.4% 올랐다.블랙라벨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그동안의 젝시믹스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제품으로, 지난해부터 전체 젝시믹스 레깅스 매출 비중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이 같은 프리미엄 레깅스 인기에 힘입어 전체 레깅스 판매량은 지난해까지 4년간 연평균 156%씩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최근 업계에서 레깅스 제품보다 애슬레저 의류의 매출 비중을 늘리고 있는 점과 대조적으로, 꾸준한 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젝시믹스는 레깅스 판매량 증가의 원인에 대해 코로나 엔데믹 기대감 속에 야외활동이나 운동을 즐기는 수요가 크게 늘어난 점을 꼽았다.특히, 과거 레깅스 구매 경험이 있는 고객들이 고품질의 제품 구매에 더 적극적인 점은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량 상승에 한몫한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무채색 계열의 색상 외에도 봄을 맞아 밝고 화려한 색상을 구입하는 수요도 높아지는 추세다.3월 한 달간 레깅스 누적 판매 추이를 보면, 블루와 화이트, 옐로 등 유색 레깅스가 56.3%로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다.젝시믹스 관계자는 “각종 스포츠와 레저 활동에 대한 수요가 늘면

    2022.04.19 10:52:53

    “엔데믹 기대감 속 운동, 야외활동 수요 증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프리미엄 레깅스 판매량 전월비 82.1%↑
  • 브랜드엑스 젝시믹스, 日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 1위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가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에서 3월 ‘요가·필라테스웨어’ 부문에서 판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젝시믹스는 3월 30일 오후 12시 기준, 라쿠텐 ‘요가·필라테스웨어’ 부문에서 월간, 주간, 일간 판매량 모두 1위, 2위를 기록했다.전체 스포츠·아웃도어 카테고리에서도 1,000여개 스포츠웨어 브랜드 제품 중 66위와 68위로 100위 안에 집입하며 상위 7%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라쿠텐에서의 매출도 전년 동월(3월1일~29일) 대비 1.6배 이상 성장했다.2020년 8월 라쿠텐에 입점한 젝시믹스는 입점 3개월 만에 ‘요가·필라테스웨어’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현재까지도 ‘요가·필라테스웨어’ 부문에서 꾸준히 상위 5위권 내에 2~3개 이상의 제품이 순위에 자리잡고 있다.젝시믹스는 특유의 컬러감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과 일본 내 법인을 설립하고 결제 시스템, CS센터, 배송 물류 등의 기본 인프라 구축을 체계적으로 갖춰 온 것이 주요한 성장의 원인으로 꼽고 있다.주문확인부터 상품배송, CS 를 모두 현지에서 신속하게 처리해 고객만족도도 높다. 라쿠텐 내 구매리뷰 별점도 5점 만점에 4.78점을 기록 중이다.라쿠텐뿐만 아니라 ‘아마존 재팬’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평점, 리뷰 등을 기반으로 뽑는 아마존 우수 제품 리스트인 '아마존 초이스'에 선정되기도 했다.오프라인에서도 일본 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각 지역별로 팝업스토어를 진행중이며, 3월 4일

    2022.03.31 17:29:20

    브랜드엑스 젝시믹스, 日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 1위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애슬레저 업계 최초 NFT 디지털 아트 판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디지털 페르소나 ‘제시아(XESIA)’ 캐릭터 공개와 함께 NFT(대체불가토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14일 발표했다.제시아는 젝시믹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가진 3D 캐릭터로, 애슬레저 라이프를 즐기는 MZ세대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반영해 탄생했다.지난 11일 젝시믹스는 제시아의 탄생을 기념하는 디지털 작품 ‘The Birth’를 NFT 유통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에 처음 선보였다.젝시믹스의 인기 제품에서 영감을 얻은 이 작품은 4가지 애슬레저룩을 착용한 제시아의 일상 모습을 한데 담아 한정판으로 제작했으며, 출시 이튿날인 12일 조기 완판됐다.작품 구매자에게는 젝시믹스의 실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포인트와 1년간 상시 할인이 가능한 VIP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메타갤럭시아에 이어 오는 19일에는 카카오의 NFT 플랫폼 '클립드롭스(Klip Drops)'에서 또 다른 형태의 NFT 작품을 판매한다.젝시믹스는 제시아를 중심으로 대표 제품과 신제품을 디지털 아트 시리즈로 제작•판매해나갈 예정이며, 실제 제품과 연계해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젝시믹스 관계자는 “NFT 디지털 작품은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새로운 형태로 체험하고, 희소성 있는 작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디지털 자산의 개념을 넘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매개체로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inho2323@hankyung.com

    2022.03.14 14:54:28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애슬레저 업계 최초 NFT 디지털 아트 판매
  • 청바지 밀어낸 레깅스…‘1조원 시장’ 눈앞

    [비즈니스 포커스]한국 톱3 애슬레저 기업 브랜드 엑스코퍼레이션(젝시믹스), 뮬라(뮬라웨어), 안다르가 이제는 일상복까지 시장을 넓히고 있다. 날개 돋친 듯 팔리는 레깅스 판매량을 기반으로 기능성 실내복을 넘어 캐주얼·등산복·골프웨어까지 영역을 확대 중이다.이들은 애슬레저 룩 시장에서 다진 노하우와 소비자 관련 데이터, 기능성 소재 등을 접목하면서 패션 기업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래깅스 입고 미팅 가는 시대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의 애슬레저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3조원 규모로 4년 동안 2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추산된다. 애슬레저 시장을 성장시킨 아이템은 역시 레깅스다. 유러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한국 레깅스 시장의 매출은 2016년 6386억원, 2017년 6801억원, 2018년 7142억원, 2019년 7527억원, 2020년 7620억원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다. 한국 레깅스 시장이 1조원까지 커질 날이 머지않았다는 전망이 나온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원 마일 웨어’가 패션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여성 패션에서는 레깅스가 청바지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하의뿐만이 아니다. 후드티와 아우터 등 애슬레저 기업들의 상품이 빠른 속도로 ‘길거리 패션’에 등장하고 있다.지난해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일상복과 겸할 수 있는 제품들로 큰 인기를 끌었다. 먼저 2021년 2월 출시된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부츠컷 팬츠’는 일(work)과 휴식(leisure)의 경계가 허물어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개념 ‘웍슬레저’ 레깅스다. 종아리 아래부터 발목까지 와이드하게

    2022.03.11 06:00:12

    청바지 밀어낸 레깅스…‘1조원 시장’ 눈앞
  • ‘리오프닝 본격 가동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새해 첫 달부터 오프라인 전년비 76% 매출 성장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새해 첫 달인 지난 1월 오프라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6% 증가했다고 15일 발표했다.오프라인 매출 비중도 크게 늘어 전체 매출의 10% 초반대를 유지하던 예년과 달리 올해 1월에는 약 15%까지 올랐다.전통적으로 가장 많은 매출이 발생하는 온라인 부분에서도 전년대비 45% 이상 성장했다.앞서, 젝시믹스는 지난해 영업이익률 10.4%를 기록하며, 론칭 이후 지속적으로 영업이익률 ‘Double-digit(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젝시믹스는 코로나19 기저효과와 잠재된 소비심리 표출로 온오프라인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보고 있다.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응축됐던 소비심리가 기지개를 켜면서, 리오프닝(reopening, 경제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실제 젝시믹스의 해외 매출 실적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젝시믹스 일본법인의 1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9.7%로 크게 증가했다. 2019년 10월 법인 설립 후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일본법인은 지난해 요코하마시의 유명 쇼핑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여는 등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갔다.올해도 긴자, 시부야, 나고야 지역의 대형 백화점 및 쇼핑몰에서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열어 일본 시장 입지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젝시믹스는 올해 국내외 다각적인 유통채널 확대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특히, 최근 정부가 코로나19 규제완화에 대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리오프닝에 힘이 실리고 있어, 소비활동 정상화는 물론, 외부 활동과 모임 등이 다시

    2022.02.15 19:03:39

    ‘리오프닝 본격 가동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새해 첫 달부터 오프라인 전년비 76% 매출 성장
  • 브랜드엑스, 지난해 매출액 '사상 최대'... '레깅스의 힘'

    '젝시믹스'를 보유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지난해 역대 최대 연매출을 기록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1,727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2020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24.7%, 35.9% 증가한 것으로 4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액티브웨어 '젝시믹스'는 단일브랜드로, 전년비 33% 상승한 매출 약 1,453억원을 기록하며 최고매출을 경신했다.레깅스 외 다양한 애슬레저 제품군 확대와 맨즈라인의 성장, 지난해 3월 출시한 젝시믹스코스메틱 브랜드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카테고리별 고른 매출성장을 만들었다.젝시믹스 일본법인도,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7%, 823%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됐다.올해는 일본을 비롯해 해외 8개국 오프라인 매장 진출과 중국법인 설립 등으로 해외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그동안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던 건강식품 전문기업 브랜드엑스헬스케어 (구 쓰리케어코리아)와 젤네일 브랜드를 운영중인 젤라또랩 등 자회사들은 4분기부터 브랜드 리뉴얼과 신제품 연구 개발비 증가 등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올해는 O2O중개플랫폼 국민피티를 통한 플랫폼 사업과 NFT콘텐츠 제작과 판매를 시작으로 디지털패션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난해와 달리 헬스 및 야외활동 재개 등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 속에 더 큰 성장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02.15 09:08:44

    브랜드엑스, 지난해 매출액 '사상 최대'... '레깅스의 힘'
  • '레깅스 말고' 새 성장동력 찾는 애슬레저 3사

    몇 년 사이 레깅스를 착용한 사람들을 길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불티나게 팔리는 레깅스 판매량을 토대로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3대장 젝시믹스·뮬라·안다르도 크게 성장했다. 이들은 애슬레저 브랜드 시장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며 치열한 점유율 경쟁에 나서고 있다.  최근 기존 패션 브랜드들도 레깅스 제품을 출시하면서 애슬레저 시장의 경쟁자는 더욱 늘어났다. 룰루레몬 등 해외 브랜드들의 위협도 여전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애슬레저 브랜드들은 레깅스 외에 또 다른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아웃도어와 트레이닝복 등 제품군 확대는 기본이다. 자사몰 강화로 기초 체력을 다지고 화장품 시장에 발을 들여 놓기도 한다.  '준호 화장품' 앞세운 젝시믹스지난해 3월 젝시믹스는 워터프루프 기능의 립 틴트와 브로우, 톤업 베이스, 선크림 등을 선보이며 코스메틱 라인을 출시했다. 운동을 할 때에도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애슬레저 뷰티’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지난해의 기세를 이어 지난 1월 25일 젝시믹스는 ‘애슬레저 뷰티 시즌2’ 첫 신제품으로 ‘이온세라’ 스킨케어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이온세라 라인은 에센스 토너, 트리플 크림 쿠션 팩트, 립밤 앤 멀티스틱 등 3종으로, 일상에서 혹은 운동 후 부족해진 유수분을 보충해주는 스킨케어 제품이다. ‘이온세라™’는 젝시믹스만의 독자성분으로, 체내 4대 전해질(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을 더해 체내 수분과 유사하게 구현한 이온 미네랄베이스에 5대 비타민, 피부 지질층과 유사한 세라마이드를 함유했다.반응도 뜨거웠다. 1차로 오픈한 500개의 물

    2022.02.03 06:00:13

    '레깅스 말고' 새 성장동력 찾는 애슬레저 3사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올 한해 누적 판매 천만 돌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올해 제품 누적 판매량이 천만개를 넘었다고 7일 발표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젝시믹스 브랜드 제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누적 판매량 약 1071만개를 기록했다.국내 여성 MZ세대(1981~2010년생)는 656만여명으로, 젝시믹스 주 고객층이 여성 2040임을 감안하면, MZ세대 여성 1명당 1.6개의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 수준이다.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레깅스 등 하의 카테고리로, 전체 상품군의 1/3이 넘는 비중을 차지했다. 11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400여만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18.6% 이상 증가했다.맨즈라인도 눈에 띄게 성장 중이다. 지난해 6월 론칭한 맨즈라인은 초기 3%의 비중에서 시작해 올해 10월 기준 약 14%로 성장하는 등 꾸준히 매출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젝시믹스 관계자는 “현재 레깅스뿐 아니라 애슬레저(캐주얼), 맨즈라인(남성), 스윔웨어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최소 100억원의 이상의 매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견고한 브랜드 성장세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내년에도 골프웨어, 아웃도어, 슈즈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과 강화를 진행해 패션 카테고리별 최강 브랜드들과 겨룰 수 있는 내실을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inho2323@hankyung.com

    2021.12.07 19:52:42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올 한해 누적 판매 천만 돌파
  • 브랜드엑스 이수연 대표, '코리아패션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각자대표 이수연, 강민준)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의 이수연 대표가 '제14회 코리아패션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코리아패션대상은 한국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기리는 시상식이다.지난 1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2021 대한민국 패션대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패션 및 봉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선정·포상했다.이수연 대표는 국내 1위 토종 브랜드 '젝시믹스'를 통해 애슬레저 룩의 발전과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이 대표는 회사 설립 3년만인 지난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진출시켰으며, 4년 연속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만들었다.또한,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젝시믹스’를 연매출 1,000억원 이상의 메가브랜드로 성장시켰으며, 꾸준히 해외시장 진출에 노력해 K-패션을 알리는데 기여했다.이수연 대표는 "제품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과 좋은 제품을 선보이는데 함께 동고동락한 임직원들이 있어 오늘날의 젝시믹스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겸손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많은 분들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패션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1.12.02 10:52:16

    브랜드엑스 이수연 대표, '코리아패션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 젝시믹스, 이른 추위 덕에 기모 레깅스 판매량 900%↑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10월 3주간 기모 레깅스 제품의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900% 늘었다고 26일 밝혔다.젝시믹스는 이 같은 원인에 대해, 급격하게 쌀쌀해진 날씨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고 있다. 실제 평년보다 보름 이상 빨리 시작된 추위로, 기모 안감 레깅스 제품 판매량도 평년보다 일찍 증가했다. 지난 15일부터 4일간 진행했던 ‘기모 레깅스 1+1 만원 추가 할인’ 행사기간도 판매량 증가의 견인 역할을 했다.젝시믹스의 프리미엄 라인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더블플러피 기모 레깅스’는 3주간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1146% 증가했다. 보드라운 촉감과 신축성을 자랑하는 ‘블랙라벨 시그니처’ 시리즈의 가을·겨울 신제품으로, 강한 압박 없이도 몸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젤라 인텐션’ 시리즈의 ‘젤라 인텐션 하드플러피 기모 레깅스’의 판매량도 702% 늘었다. 일반 기모 레깅스보다 두께감이 있지만, 강력한 스판 원사를 섞어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이다.젝시믹스 관계자는 “맨즈라인에서 새롭게 출시된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기모 맨즈레깅스’도 출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 하반기 보온성을 강화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수빈 기자 subinn@hankyung.com

    2021.10.27 06:00:36

    젝시믹스, 이른 추위 덕에 기모 레깅스 판매량 900%↑
  • 젝시믹스, 무더위 혜택 제대로 봤다···남성 쿨링 티셔츠 전년비 420%↑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올 여름 무더위 혜택을 톡톡히 봤다. 젝시믹스에서 전개 중인 젝시맨즈 냉감 소재 기능성(쿨링) 티셔츠는 올해 무더위가 시작한 5월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전년 대비 1240% 급증했다. 이 티셔츠는 전년 동기(5~8월)대비 420%가 증가했다. 여기에 ‘픽셀로고 루즈핏 숏슬리브’, ‘프로텍티브 숏슬리브’ 등의 신상품을 비롯해 '러닝 플레이어 숏슬리브'도 5월 한 달 간 전년 대비 700%이상 판매량이 증가했다. 젝시믹스 우먼라인인 냉감 소재 티셔츠 판매량도 전년 동기(5~8월) 대비 50% 증가했고, ‘아이스페더’와 ‘아이스페더 컴포트’, ‘프레쉬페더’ 역시 전년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다. '아이스페더'는 UV 차단 기능을 더한 냉감 소재를 적용해 운동 시에는 물론,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 인기다. '아이스페더 컴포트'는 미네랄이 함유된 기능성 원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며, 엉덩이가 자연스럽게 덮는 길이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절기상 가을이 왔지만, 아직 무더위가 지속되는 만큼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편안함과 쾌적함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1.09.02 10:43:12

    젝시믹스, 무더위 혜택 제대로 봤다···남성 쿨링 티셔츠 전년비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