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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박스권 장세, ETF·EMP 등 간접투자로 돌파

    지난 3월, 13년 5개월 만에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돌파했지만 이후 지루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직접투자뿐만 아니라 간접투자 상품으로 눈을 돌려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최근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자 코스피 지수 3200선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향상되고 있다. 국민연금이 지난 4월 9일 국내 주식 비중 밴드를 확대하는 유지규칙(리밸런싱)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급에 ...

    2021.04.23 15:07:09

    박스권 장세, ETF·EMP 등 간접투자로 돌파
  • “2분기 이후는 콘택트주 주목하세요…호텔·항공·미디어 등 본격 회복 예상”

    [인터뷰] 유안타증권은 최근 9년 만에 리서치센터장을 교체했다. 김승현 투자전략팀장이 신임 리서치센터장을 맡았다. 그는 애널리스트 22년 경력의 투자 전략 전문가다. 김승현 센터장은 “올해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투자 콘텐츠와 모바일 환경에 맞춘 리서치 서비스 확대에 특별히 신경을 쓸 계획”이라며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리서치센터의 자료는 책임 있는 의견을 바탕으로 신뢰할 만한 논리...

    2021.02.15 12:22:21

    “2분기 이후는 콘택트주 주목하세요…호텔·항공·미디어 등 본격 회복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