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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place] New Playground

    골프연습장들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현재 시점에서 가장 진화의 끝에 다다른 골프연습장 세 곳을 소개한다.  1. 아이언 앤 우드 현대카드가 프리미엄 회원을 위한 골프 트레이닝 스페이스, 아이언 앤 우드를 선보였다. 지난 6월, 도산공원 앞에 오픈한 이곳은 국내 최정상급 프로들에게 지도받는 체계적인 트레이닝부터 첨단 분석 장비까지 차원이 다른 서비스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1층에 위치한 레슨 스튜디오에서는 국내 베스트 교습가 1위로 선정된 이시우 프로를 비롯한 레슨 프로들의 일대일 수업이 진행된다. 레이저 추적 기술을 이용한 종합적인 스윙 분석기인 트랙맨 4, 지면 센서 시스템으로 스윙 시 밸런스를 체크하는 스윙 카탈리스트 등 첨단 분석 장비를 갖춰 데이터 기반의 전문적인 골프 트레이닝이 이루어진다. 2층의 피팅 랩에서는 전문 피터의 정교한 분석에 기반한 클럽 커스터마이징 서비스가 제공된다. 로프트를 달리한 헤드 모델과 다양한 무게 및 플렉스의 샤프트를 매칭한 클럽을 시타해볼 수 있고, 타이틀리스트,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핑 등 글로벌 톱 브랜드들의 신상 클럽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AR/3D 스캔 기술을 적용한 볼 가이드 시스템인 퍼트뷰를 도입해 홀까지의 거리와 경사를 안내해주어 체계적인 퍼팅 연습이 가능하다. 퍼팅 그린 위 점과 선형의 레이저를 통해 다양한 등고선, 이동선을 시각화해 타깃에 최적화된 이상적인 퍼팅 루트를 제시해준다.  아이언 앤 우드는 건물 파사드의 드로잉 아트까지 특별하다. 밴드 잔나비의 앨범 커버와 장기하의 산문집 표지로 유명한 엄유정 작가의 작품으로 꾸몄다. 주변 환경에서 마

    2021.10.07 15:39:58

    [place] New Playground
  • [editor's pick] New Driver & 한없이 가벼운

    New Driver캘러웨이가 압도적인 볼 스피드와 역대급 비거리를 선사해줄 에픽 맥스 패스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가을 골프를 목전에 두고, 에픽 맥스 패스트를 손에 드니 심장이 두근거린다.9월 8일, 신작 에픽 맥스 패스트 시리즈(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가 만천하에 공개됐다. 올 초부터 A.I. 드라이버로 돌풍을 일으켰기에, 에픽의 라인 익스텐션 모델이 등장하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강렬한 호기심 때문이었을까? 어떤 도드라짐이 있는지 찬찬히 살폈다. 이번에 선보인 에픽 맥스 패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경량 클럽 디자인의 장점과 에픽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결합돼 볼을 쉽게 띄워 더 멀리 보낼 수 있다는 것. 에픽 맥스 패스트는 헤드, 샤프트, 그립 등 클럽의 각 요소마다 경량화를 최대한 실현해냈다. 그 덕분에 무게가 가벼워져 스윙이 쉬워졌고, 스윙이 쉬워지니 헤드 스피드가 빨라져 비거리도 늘어나게 됐다. 여기에 기존 에픽의 A.I. 플래시 페이스 기술과 제일브레이크 기술을 동일하게 적용했다. A.I.가 설계한 제일브레이크 A.I. 스피드 프레임이 수직 방향은 물론 수평 방향이나 비틀린 방향에서도 안정성을 높여준다. 또한 A.I.가 디자인한 플래시 페이스 SS21은 제일브레이크 스피드 프레임과 결합해 헤드의 넓은 영역에 걸쳐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이러한 퍼포먼스는 스포츠산업기술센터(KIGOS)에서 실시한 기존 에픽 맥스(10.5도 SR)와 에픽 맥스 패스트(10.5도 SR) 로봇 테스트를 통해 입증됐다. 로봇 테스트 결과 헤드 스피드는 85마일로 같았으며, 론치 앵글은 1.4도, 캐리 거리는 약 4m 증가해 기존 에픽 맥스 대비 비거리가 약 3m 늘어난 결과를 얻었다. 특히 페이스 토 부분에 볼이 맞았을 때

    2021.09.29 14:14:06

    [editor's pick] New Driver & 한없이 가벼운
  • [Brand] NEW COMER

    완벽히 새롭게 등장했거나, 또는 이미 존재했지만 이번 시즌부터 comer 한국 골프 시장에 맘먹고 전개를 시작한 브랜드들. 1. GOLDEN BEAR 스트리트 웨어가 필드에 침투했다. 코오롱FNC가 젊어진 골퍼 연령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스트리트 골프 브랜드 골든베어를 선보인 것. 전형적인 골프 웨어의 슬림한 핏에서 탈피해 와이드 핏,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적절히 접목해 스윙 시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감각적인 컬러 조합의 후디, 스웨트 셔츠, ...

    2021.05.06 17:47:46

    [Brand] NEW COMER
  • [NEW THINGS] BAG&HAT I, II

    는 취향을 존중한다. 그래서 골퍼 개인의 개성에 맞게 가방과 모자를 선택할 기회를 선사하려 한다. BAG&HAT I 공히 라운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1 볼드한 심벌 펜던트가 특징인 숄더백 가격미정 지방시 2 컬러풀한 로고 패턴의 보스턴백 가격미정 휴고 보스 3 라피아 소재를 접목한 토트백 가격미정 발리 4 간결한 디자인의 레더 숄더백 2백40만원대 토즈 5 무지개색 로고 컬러의 메시...

    2021.04.30 16:13:07

    [NEW THINGS] BAG&HAT I,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