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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몸운동의 꽃, '푸시업' 완전정복

    누군가 독서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해야 한다고 했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밖으로 나가서 운동하기 귀찮다면 지금 당장 맨몸운동이라도 시작해보길 권한다. 맨몸운동의 대표주자, 푸시업의 변주를 소개한다.코로나19 이후 운동에 대한 관심이 전 세대에 걸쳐 뜨겁다. 만약 운동이 처음이거나 바쁜 일정상 체육관에 갈 수 없다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맨몸운동부터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맨몸운동 중 대표적인 상체 근력 운동인 푸시업이 있다. 푸시업의 장점은 대부분 하루 종일 앉아서 시간을 보내 가슴근육이 약하고 어깨,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에게 가슴근육의 힘을 기르고 상체의 전반적인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맨몸으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근지구력, 기초체력 향상뿐 아니라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F45(기능성트레이닝센터)에는 운동 초보자들이 푸시업을 마스터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기본동작에서부터 숙련자들도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푸시업 응용 동작들이 있다. 먼저 푸시업을 하기 전 올바른 준비자세에 대해 알아보자.스탠더드 푸시업을 기준으로 손이 바닥을 짚을 때 안으로 향하지 않게 주의해 바닥에서 손바닥끼리의 간격은 어깨너비보다 조금 넓게 둔다. 위에서 봤을 때 어깨의 위치는 손바닥으로 바닥을 세게 밀어내 귀와 어깨를 멀어지게 두고 날개뼈를 밑으로 끌어 내린다. 옆에서 봤을 때에는 손목 바로 위에 어깨가 위치해 어깨가 뒤로 밀려 있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바닥으로 내려갔을 때 체크할 사항은 팔꿈치와 몸통 사이의

    2022.08.01 06:00:15

    맨몸운동의 꽃, '푸시업' 완전정복
  • 여름철 다이어트, F45로 ‘핫’하게 도전하자

    바야흐로 완연한 여름이 왔다. 무더운 날씨로 지치고, 불쾌지수마저 높아지는 이때 건강한 체력 관리는 필수다. 단지 몸매를 위한 여름 다이어트가 아닌, 튼튼한 기초체력을 다지고 싶다면 이번 여름 호주에서 건너온 그룹 트레이닝 F45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F45는 ‘기능적인’을 의미하는 ‘Functio- nal’과 ‘45분’이 합쳐진 용어로 일상생활 속 기능적인 동작들을 45분 동안 진행하는 트레이닝을 말한다. 또한 F45는 HIIT(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닝), Circuit(Circuit Training, 서키트트레이닝) 이 두 가지 운동 방법을 함께 진행하고, 기능적인 여러 운동을 순환하며 높은 심박수를 유지하는 고강도 트레이닝이다.균형감각과 근력을 향상시켜 신체 활동에서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45분 동안 고강도로 진행돼 최단 시간에 최고의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남녀노소, 바쁜 현대 사회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있다.F45는 약 2900여 가지의 동작들과 매일 다른 운동 목적의 프로그램, 4주마다 바뀌는 새로운 단계(phase)로 구성돼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운동의 매력은 함께하는 회원들이 서로 끊임없이 응원을 주고받기 때문에 일종의 연대감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 코치와 회원들의 격려 속에서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여름철 단단한 체력을 기르고 싶다면 F45의 운동법을 배워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인 F45 속 운동들을 소개한다. 인치웜인치웜은 상체와 코어근육 발달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셋업 자세는 어깨너비로 다리를

    2022.06.28 07:00:08

    여름철 다이어트, F45로 ‘핫’하게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