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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KING OF SEDAN, BMW 모토라드
[한경 머니 = 김수정 기자] 197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에서 760만 대 이상 판매된 BMW의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BMW 5시리즈가 7년 만에 보다 더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효율성을 앞세워 다시 한 번 비즈니스 세단의 절대 기준을 제시한다.FUNCTIONAL전·후면의 카메라를 통해 360도 전방위 시야를 확보하는 서라운드 뷰 기능 및 스마트폰의‘BMW 커넥티드 앱’으로 주차된 차량 주변의 3차원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제스처 컨트롤’이 적용돼 기존보다 70%나 넓어진 최신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한편, 빈 공간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주차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기능 등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STRUCTURAL이전 세대에 비해 차체는 더욱 커졌으나 가벼워졌다. 전장 4936mm, 전폭 1868mm, 전고 1479mm으로 공차 중량(유럽 기준)은 최대 115kg까지 줄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와 낮은 무게중심, 뛰어난 강성 등을 통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 경험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또한 나이트블루, 코냑이 시트 컬러로, 블루스톤이 외장 컬러로 추가됐다. POWERFUL자율주행 기술에 한걸음 더 근접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시스템’에는 차선 유지 및 측면 충돌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레인 컨트롤 어시스턴트’, 전방 차량 급제동 시 충돌을 피하게 도와주는 ‘이베이전 에이드’,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 가속, 제동, 핸들링을 제어하는 ‘인텔리전트 스피드 어시스트’ 등이 포함돼 보다 안전한 주행을 보조한다.문의 BMW 모토라드 080-269-5005
2017.04.13 2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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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ROYAL DIGNITY, 요넥스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골퍼의 품격을 높인, 요넥스 이존(EZONE) 로얄 시리즈의 드라이버와 우드.EZONE ROYAL WOOD우드 역시 드라이버의 기술력을 그대로 탑재했다. 요넥스만의 도장 공법으로 탄생한 로얄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한 것은 물론, 새로운 진공 내압 성형법으로 카본 소재의 비율이 월등히 높아진 크라운, 독자적인 샤프트 등이 그것이다. 특히, 이존 로얄 시리즈에만 접목된 셀라 포 로얄(XELA for Royal) 샤프트는 우수한 복원력과 향상된 비거리를 자랑한다.EZONE ROYAL DRIVER이존 로얄 시리즈는 요넥스 최상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클럽 라인이다. 드라이버의 헤드와 그립, 샤프트 모두 일본에서 생산하고 조립했으며 라켓에 사용되는 고탄성의 신소재를 크라운에 접목, 탄성과 반발력을 높였다. 눈여겨볼 점은 새로운 진공 내압 성형법으로 설계한 크라운. 뛰어난 카본 파이버 성형 기술을 보유한 요넥스가 진공 내압 성형 틀에 고탄성 카본 소재를 부착, 더욱 얇고 넓게 확장해 요넥스 클럽 사상 가장 높은 45% 비율의 카본 소재를 크라운 부분에 적용했다.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요넥스 070-4185-2785
2017.04.13 2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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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BALL IN BALANCE, 테일러메이드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모든 클럽과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하다. 테일러메이드의 5피스 볼, 올 뉴 TP5와 올 뉴 TP5x가 선사하는, 완벽한 정확성.ALL NEW TP5높은 웨지 스핀을 제공하는 세 겹 구조의 3피스 볼과 비거리가 좋은 네 겹 구조의 4피스 볼의 장점만을 합친 다섯 겹 구조의 5피스 볼. 다섯 개의 층은 세 겹으로 된 트라이 패스트 코어와 두 겹의 듀얼 스핀 커버로 구성됐다. 매우 낮은 경도의 내부 코어를 중심으로 외부 코어, 멘틀로 갈수록 단단해지는 트라이 패스트 코어는 스핀을 줄이고, 스피드를 증가시킨다. 부드러운 캐스트 우레탄 커버와 견고한 내부 커버로 구성된 듀얼 스핀 커버는 마찰력을 높여 최상의 스핀 컨트롤을 제공한다.ALL NEW TP5x올 뉴 TP5x 역시 TP5처럼 세 겹의 트라이 패스트 코어와 두 겹의 듀얼 스핀 커버로 구성된 5피스 볼이다. 올 뉴 TP5가 중간 탄도와 함께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한다면, 올 뉴 TP5x는 조금 더 견고하며 높은 탄도를 구현한다. 이로써 골퍼들은 같은 기능을 지닌 두 가지 공을 탄도와 경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됐다.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테일러메이드 02-3415-7300
2017.04.13 2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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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CYBER MARKET, 파리게이츠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파리게이츠의 모바일 게임 ‘PG 마켓 런’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담은 사이버 마켓 컬렉션.SLEEVELESS PIQUE SHIRT마켓에서 볼 수 있는 통조림과 나초 칩, 시리얼 박스 등 9가지 아이템이 캐릭터로 탄생했다. 빵 대신 아이언과 골프 볼로 가득 찬 종이백은 파리게이츠만의 재간이 돋보인다. 청량한 블루 톤과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로 한여름까지 활용 가능하다.EMBROIDERY CAP캐롯 조로와 파인애플 조로, 나초맨 등 게임 캐릭터들이 수놓아진 밀리터리 캡은 필드 룩에 생기를 불어넣는다.METALIC POUCH메탈릭한 소재가 사이버 마켓이라는 테마를 적절히 드러낸다. 지갑 등 소지품뿐만 아니라 작은 골프용품 또한 보관하기 좋다. 스트랩이 달려 있어 손목에 걸치기 용이하다.HALF SLEEVE PIQUE SHIRT개성 넘치는 ‘PG 마켓 런(PG Market Run)’의 캐릭터들이 뛰노는 경쾌한 느낌의 반팔 피케 셔츠는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매치하기 좋다. 가슴에 더해진 커다란 로고 패치 장식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한다.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파리게이츠 02-3409-3000
2017.04.13 2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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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SOPHISTICATED ENSEMBLE, 까날리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정교한 테일러링과 질 좋은 소재, 독보적인 텍스처. 남자의 우아함을 한층 드높일 까날리의 완벽한 앙상블.NEW CLASSIC SHIRT이탈리아 감성의 아름다운 격자무늬로 직조한 이 반팔 니트 피케 셔츠는 톤 다운된 네이비 컬러를 입어 더욱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네이비 컬러 팬츠와 페니 로퍼를 매치해 포멀하게, 화이트 혹은 베이지 치노 팬츠와 함께 캐주얼하게 연출한다면 까날리가 시도하는 뉴 클래식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다.TEXTURED PANTS까날리의 2017년 봄·여름은 차별화된 소재와 디테일이 돋보이는 수작업이 핵심이다. 즉, 질감이라는 요소를 통해 시즌 테마를 명확히 드러낸 것. 볼드한 질감의 아이템들은 컨템퍼러리 감성의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탄생했다. 울과 코튼 소재를 조합해 마치 하나의 프린트처럼 보이는 슬랙스는 가볍되 정교하며 독보적인 미학적 아름다움을 구현한다.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까날리 1544-3966
2017.04.13 2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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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BERGAMOTE SOLEIL, 아틀리에 코롱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칼라브리아 베르가모트의 상쾌함과 따사로움을 그대로 담아낸 베르가모트 솔레이 컬렉션.MOISTURIZING BODY LOTION 에프리컷 커넬 오일과 비타민 E, 천연 보습 성분을 함유해 수분을 공급해주는 식물성 글리세린이 피부에 촉촉함을 가득 채운다. 계면활성제, 파라벤, 인공색소 등 유해성분 무첨가로 안전하고 순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COLOGNE ABSOLUE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코 끝을 스치고 지나가면 재스민과 라벤더의 깊고 부드러운 향취가 고개를 내민다. 눈부신 황금빛 햇살을 머금은 칼라브리아 베르가모트의 상쾌함에 지속력을 더한 코롱 압솔뤼로 프루티 시트러스 향을 오랫동안 느낄 수 있다.BODY AND HAIR SHOWER GEL향을 더 오랫동안 즐기고자 한다면 샤워 젤이 기본이다. 모발과 피부에 모두 사용 가능하며 휴대하기 용이한 깔끔한 디자인이라 여행지에서도 상쾌함을 만날 수 있다. HAND CREAM은은한 향과 촉촉한 부드러움을 즐길 수 있는 핸드 크림. 에프리컷 커넬 오일, 수분을 공급하는 시어버터가 함유돼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스며든다.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아틀리에 코롱 02-3438-6079
2017.04.13 2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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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CLÉMENTINE CALIFORNIA, 아틀리에 코롱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캘리포니아의 포근하고 나른한 햇살을 닮은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코롱 압솔뤼.COLOGNE ABSOLUE캘리포니아의 햇살에는 눈부신 여름날의 발랄함과 상쾌함이 담겨 있다. 오죽하면 ‘선샤인 스테이트’, 즉 ‘햇살 주(州)’라고 불릴까. 클레망틴 캘리포니아는 시트러스한 클레망틴과 만다린 톱노트, 샌달우드의 달달함과 베티버의 뿌리가 만들어내는 편안함이 마치 숨은 조력자처럼 힘을 발휘한다. 이국적이면서 분위기 있는, 하지만 너무 무겁지 않게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울려 퍼진다.TRAVEL BOTTLE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코롱 압솔뤼 트래블 보틀은 선물용으로도, 여행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아틀리에 코롱만의 이니셜 모노그램 서비스를 통해 레더 재킷에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으니 세상에 하나뿐인 레더 재킷을 컬러별로 모으는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아틀리에 코롱 02-3438-6079
2017.04.13 2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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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OVERSEAS, 바쉐론 콘스탄틴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바쉐론 콘스탄틴만의 방식으로 탄생한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 컬렉션, 오버시즈.EASY-FIT SYSTEM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오버시즈는 스트랩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이지-핏 시스템이 핵심이다. 선버스트 패턴의 블루 다이얼에 걸맞은 딥 블루 컬러의 경화 처리된 러버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이 함께 제공되는데, 도구가 필요하거나 부티크에 갈 필요 없이 이 세 가지를 간편하게 갈아 끼울 수 있다. SIGNATURE DESIGN시, 분, 초, 날짜, 오직 시계로서의 필수적인 기능만을 갖춘 이 오버시즈는 지름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바쉐론 콘스탄틴의 새로운 칼리버 5100을 탑재했다. 무브먼트를 둘러싼 연철 소재의 링 덕분에 항자기성을 갖췄고 150m 방수가 가능하며 제네바 홀마크를 획득했다. 투명한 스크루-다운 백케이스를 통해 나침반이 새겨진 22K 골드 로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야광 처리된 핸즈와 인덱스는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한다. 브랜드 심볼인 말테 크로스에서 영감을 받은 베젤과 세로 홈이 새겨진 크라운은 메종 특유의 디자인 코드를 유감없이 드러낸다.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바쉐론 콘스탄틴 02-3446-0088
2017.04.13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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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7th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GENÈVE <1>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한 해의 시계 트렌드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국제고급시계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이하 SIHH)가 지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다. 제 27회 SIHH에서 주목 받은 15개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한다.랑에 운트 죄네 A.LANGE & SÖHNE투르보그래프 퍼페추얼 푸르 르 메리트 최고급 소재만을 사용해 연간 한정 수량으로 제작하는 독일 워치메이킹 브랜드 랑에 운트 죄네의 전설적인 푸르 르 메리트 컬렉션에 5번째 모델이 합류했다. 50피스 한정판인 투르보그래프 퍼페추얼 푸르 르 메리트, 발음조차 어려운 이 새로운 모델은 5개의 컴플리케이션이 통합됐다. 메인 스프링 배럴에 체인으로 연결된 퓨제를 이용해 무브먼트에 동력을 균일하게 전달하는 퓨제 앤 체인 트랜스미션을 바탕으로, 투르비옹과 크로노그래프,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를 결합한 무브먼트를 지름 43mm 플래티넘 케이스에 탑재한 것. 여기에 아라비아 숫자, 미니트 트랙, 블루 스틸 핸즈, 캘린더를 표시하는 로듐 골드 핸즈, 클로버 형태로 배치된 서브 다이얼 등은 전통 포켓워치에 대한 경의를 표현하며 품격 있는 모습으로 완성됐다.자이트베르크 데시멀 스트라이크 10분마다 음향으로 시간을 알리는 새로운 방식의 자이트베르크 데시멀 스트라이크는 랑에 운트 죄네만의 독특한 허니 골드 케이스가 돋보이는 100피스 한정판이다. 데시멀 스트라이크 메커니즘 덕분에 2개의 다른 톤의 공이 매 시간 정각과 이후 10분 간격으로 시간을 알려준다. 다이얼 왼쪽에 위치한 해머가 1시간마다 낮은 톤의 음향이 울리고, 오른쪽 해머는 10분마다 혹은, 새로운 10분이
2017.03.06 14: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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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7th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GENÈVE <2>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한 해의 시계 트렌드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국제고급시계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이하 SIHH)가 지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다. 제 27회 SIHH에서 주목 받은 15개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한다.OFFICINE PANERAI 오피치네 파네라이파네라이 LAB-ID™ 루미노르 1950 카보테크™ 3 데이즈 시계산업에 최초로 탄소섬유 기반의 합성 소재인 카보테크를 소개한 파네라이가 무려 50년의 품질 보장 기간을 지닌 혁신적인 모델을 선보였다. 단 50피스 한정 생산되는 특별한 파네라이 LAB-ID™ 루미노르 1950 카보테크™ 3 데이즈는 케이스부터 다이얼, 무브먼트까지 곳곳에 탄소 소재가 활용됐다. 지름 49mm의 케이스는 파네라이만의 카보테크 소재로 제작하고, 다이얼 역시 시계업계 최초로 탄소 나노 튜브로 코팅 처리했다. 빛의 반사를 최소한으로 줄여주는 특수 코팅 덕분에 완전히 새로운 딥 블랙 다이얼이 완성됐다. 압권은 무브먼트다. 3일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P.3001/C의 주요 부품에 탄소의 독특한 특성을 지닌 신소재를 사용해 마찰을 최소화한 것. 따라서 별도의 윤활유 없이 완벽하게 작동하는 이 무브먼트의 보장 기간은 자그마치 50년이다.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BMG-테크™ 3 데이즈 오토매틱파네라이 섭머저블 컬렉션은 티타늄, AISI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등 내구성이 강한 소재와 3일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P.9010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심해에서도 비교 불가한 가시성을 자랑해 왔다.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BMG-테크™ 3 데이즈 오토매틱은 BMG-테크™ 케이스가 최초로 적용된 모델이다. 티타늄과 스틸을 뛰어넘는 새로
2017.03.06 14: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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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특별한 자리, 특출한 머리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완벽한 룩에는 그에 맞는 헤어스타일이 뒷받침돼야 한다. 미끈하게 빠지거나, 혹은 멋있게 헝클어뜨리거나. 연말 모임을 위한 헤어 스타일링 가이드.격식을 차린 턱시도에 어울리는 포마드 헤어. 샴푸 후 드라이어와 롤빗을 활용해 앞머리를 쓸어 넘기듯 말리면서 볼륨을 가미한다. 손바닥에 동전 크기만큼의 포마드나 하드 왁스를 덜어낸 다음, 머리에 골고루 도포한다. 꼬리빗을 사용해 원하는 방향으로 가르마를 탄 후, 손바닥으로 뜨는 뒷머리와 옆머리를 차분하게 가라앉힌다. 피크드 라펠 턱시도 슈트, 화이트 셔츠, 보타이 모두 생 로랑POMADE PARADE2016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발견한 다채로운 포마드 헤어.TRY IT 말끔하고 미끈한 머리를 위해 필요한 것들.왼쪽부터) 머리 질감을 부각시키며 윤기를 부여하는 르네휘테르 베지탈 스타일링 왁스 50ml 2만4000원, 끈적임 없이 촉촉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주는 존마스터스오가닉 헤어 포마드 57g 4만3000원, 볼륨감을 주면서 모발의 나부낌을 방지하는 아베다 브릴리언트 휴멕턴트 포마드 75ml 3만3000원, 세팅력이 뛰어나지만 굳지 않아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는 우노 하이브리드 하드 80g 9500원대, 입체감 있는 헤어스타일을 완성하는 브리티시엠 리젠트 클래식 포마드 100g 2만3000원캐주얼한 파티에 제격인 웨이브 스타일. 헤어드라이어로 가볍게 머리를 말린 상태에서 머리카락의 열 손상을 방지하는 제품을 바른 뒤, 헤어 아이론을 활용해 한 올 한 올 정성스럽게 말아준다. 손끝에 소량의 왁스를 덜어내어 컬 끝 부분만 문질러 고정하고 헤어 전체에 픽스 스프레이를 뿌려 가벼운 질감을 살린다. 레드 체크 네이비 슈트, 네이비 셔츠 모두 휴
2017.03.03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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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Look] 이유 있는 모임, 이유 있는 갖춤
[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12월. 비즈니스 모임은 물론 비공식 모임을 위한 격식에 벗어나지 않되, 적당히 주목받을 수 있는 몇 가지 팁.자카드 패턴 울 더블 브레스티드 니트 슈트, 비즈 장식 스웨터, 벨벳 클러치, 나파 가죽 장갑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띄르벨벳 재킷은 소재 특성상 화려해 보이지만, 턱시도에 버금갈 정도로 포멀한 느낌이 강한 아이템이다. 다크 레드 벨벳 턱시도 재킷, 화이트 핀턱 셔츠, 블랙 베스트, 블랙 팬츠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 화려한 패턴의 아스코트 타이 예작 테슬 로퍼 벨지안 슈즈 by 유니페어재킷과 바지, 조끼를 포함한 가장 전통적인 스리피스 슈트는 깔끔하고 드레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있어 가장 쉬운 방법이다. 남성복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격식을 드러내는 만큼 차려 입지 않은 듯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블랙 스리피스 슈트, 다크 레드 셔츠, 실크 타이, 포켓스퀘어 모두 보스 맨아이보리 장갑부터 시계 방향으로) 니트와 가죽이 조합된 장갑 메롤라 by 143E.나폴리 버건디 머플러 토즈 브라운 스트레이트 팁 슈즈 꼬르넬리아니 서스펜더 알버스서스턴 by 유니페어 이탈리아 원단을 사용한 플라워 패턴 셔츠 예작 버건디 보타이, 블랙 가죽 보타이 모두 오베르시 by 143E.나폴리 시가 케이스 아베뻬 by 143E.나폴리 아스코트 타이 예작 카멜 스웨이드 장갑 토즈일상에서 쉽게 입지 않는 다양한 패턴이라도 어두운 무채색 계열을 선택한다면 화려함과 부담스러움이 덜하다. 그레이 자카드 패턴 오버사이즈 코트, 은은한 패턴이 드러나는 자카드 패턴 더블 브레스티드 브로큰 슈트, 화이트 포플린 셔츠, 니트 타이, 스카프,
2017.03.03 17: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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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혁신적인 퍼포먼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필드의 계절. 고광민 우리은행 양재북지점 과장이 플레이를 향상시킬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완벽한 골프웨어를 제안한다.골프의 시작 1998년 박세리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을 때 골프라는 스포츠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양말을 벗고 연못에 들어가는 장면은 잊히지 않았죠. 언젠간 골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지난해 시작하게 됐습니다.필드와의 첫 만남 처음 필드에 갔을 때의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넓게 펼쳐진 푸른 잔디를 보았을 때,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플레이에 대한 긴장감이 섞인 오묘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선배들이 필드에 나가면 정말 좋다고 말하곤 했는데, 그 기분을 몸소 알게 됐어요.매력 포인트 골프의 매력이자 단점이 바로 엄청난 인내력을 요한다는 것입니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스포츠임에는 분명하죠. 같은 필드여도 날에 따라 컨디션이 확연하게 다르기도 하고요. 플레이를 하다가 잘 풀리지 않으면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다짐하다가도 또 골프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골프가 남자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입니다.징크스 필드 경험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어서 선수들처럼 징크스가 있다곤 할 수 없어요. 다만, 18홀 마지막 후반에서 예상 점수를 계산하고 욕심을 부리면 무너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점수에 연연해하지 않고 매 게임에 충실하려 하는데, 아직까진 어렵네요.타이틀리스트 어패럴 골프웨어는 무조건 편해야 해서 기능성이 먼저지만, 그렇다고 멋스럽지 않은 것을 입고 싶진 않죠.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2017.03.03 16: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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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Brand History of WATERMAN
[한경 머니 = 양정원, 이동찬 기자] 세계 최초의 만년필, 워터맨의 창시자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이 이룩한 위대한 역사.1 창시자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Lewis Edson Waterman) 2 찰스 린드버그의 대서양 횡단 시 기록을 위해 사용했던 만년필 3 고급스러운 금과 화려한 세공 기술을 접목한 워터맨 4 1934년 광고 이미지 5 1928년 광고 이미지 6 워터맨 빈티지 우드 병잉크 7 15번 이상의 까다로운 수공 작업을 거치는 제조 과정인류는 오랜 필기 문화를 향유해 왔지만 1800년대 초까지 거위 깃털에 잉크를 묻혀 쓰는 깃펜을 사용했다. 금속 펜촉이 발명됐음에도 필기를 할 때만 잉크가 흐르는 만년필은 없었다. 1883년의 어느 날 뉴욕, 45세의 보험 중개인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은 만년필의 잉크가 흘러 넘쳐 중요한 계약을 망치게 되자 제대로 된 만년필을 만들고자 결심한다.루이스는 완벽한 필기를 위해 잉크의 흐름을 제어하는 공기와 잉크의 교환 방식, 그리고 관 안으로 액체 분자를 끌어당기는 힘인 모세관 인력의 원리를 분석했다. 이를 기반으로 탄생한, ‘세 개로 갈라진 공급 장치’는 곧 모든 만년필 제조사들이 채택하게 된다. 워터맨 최초의 만년필이자 세계 최초의 만년필, 레귤러의 시작이다. 소규모로 만년필을 제조하던 워터맨은 잡지에 광고를 한 후,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에 이른다. 이후 공장을 설립하고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판매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1921년 부사장으로 취임한 윌리엄 I. 펠리스는 워터맨의 독점적 특징, 포켓에 꼽을 수 있는 클립 타입의 캡을 발명함으로써 브랜드의 발전에 이바지했다.1926년 쥴스 파가드가 프랑스에서 워터맨의 자회사 JIF-워터맨을 설립하고, 그다음 해 코
2017.03.03 1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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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Look] STANDING OUT, 마에스트로
[한경 머니 = 양정원, 이동찬 기자]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단 하나의 이정표, 마에스트로의 신선한 봄과 여름.TONE ON TONE패턴과 소재가 다른 아이템의 강약을 조절하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조합하면 톤 온 톤 스타일에 묘미가 더해진다. 스트라이프 재킷, 스트라이프 리넨 셔츠, 그레이 팬츠 모두 마에스트로ZERO MASTER나폴리 전통 테일러링 기술을 접목한 제로 마스터 슈트는 공기처럼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차콜 그레이 스트라이프 슈트, 화이트 셔츠, 버건디 패턴 타이 모두 마에스트로NAVY VIBES네이비 컬러는 세련미와 지성미를 표현한다. 큼지막한 깅엄 체크 재킷 하나로 스타일의 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네이비 깅엄 체크 재킷, 네이비 칼라 셔츠, 네이비 팬츠 모두 마에스트로CHECK LINEN리넨 소재의 체크 셔츠는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간절기에는 가벼운 재킷과 함께 입으면 더욱 실용적이다. 그레이 리넨 체크 셔츠, 치노 팬츠, 네이비 재킷 모두 마에스트로STANDARD FORMULA비즈니스 룩의 정석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슈트다. 언제나 성공적인 네이비 슈트는 위엄과 권위를 나타내면서도 정중함과 신뢰감을 전달한다. 네이비 슈트, 화이트 셔츠, 그레이 도트 타이 모두 마에스트로 블랙 태슬 로퍼 듀칼스 by 마에스트로GREEN EFFECT그린 팔레트는 2017년의 트렌드 컬러로 주목받는 중. 짙은 청록색의 블루종은 한 벌만으로도 존재감이 충분하다. 펀칭 스웨이드 블루종, 그레이 니트, 셔츠, 그레이 팬츠 모두 마에스트로WONDER SHIRT톡톡한 촉감의 피케 셔츠는 단독으로 활용해도 좋고, 재킷과 함께 위크엔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오프 화이트 피케 셔츠, 네이비 팬츠, 체크 재킷 모두 마에스트로SUMMER SUIT오직 봄
2017.03.03 1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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