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NHN페이코, 모바일 쿠폰 인증 솔루션 ‘e-상품권’ 출시

    NHN페이코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모바일 쿠폰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모바일 쿠폰 인증 솔루션 ‘e-상품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페이코가 새롭게 선보인 ‘e-상품권’은 브랜드사를 대신해 다양한 모바일 쿠폰 발급사가 발행한 모바일 쿠폰을 온라인에서 조회 및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솔루션이다.e-상품권을 도입한 브랜드사의 고객은 브랜드사 앱에서 제공하는 오더 등의 서비스에서 모바일 쿠폰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NHN페이코가 출시한 ‘e-상품권’은 한번의 연동만으로 모든 발급사의 모바일 쿠폰 결제를 지원함으로써 개발 부담과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휴하는 모바일 쿠폰 발급사가 추가될 경우에도 대신 연동을 진행해 추가 작업이 불필요하다.또한 e-상품권을 활용하는 브랜드사는 자사 앱의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에도 모바일 쿠폰 결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NHN페이코 측은 “’e-상품권’은 연동의 문제로 모바일 쿠폰 온라인 결제 도입을 망설이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사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바일 쿠폰 유통량이 많은 카페 업종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사를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2021.09.02 11:56:33

    NHN페이코, 모바일 쿠폰 인증 솔루션 ‘e-상품권’ 출시
  • “퇴근 후에는 날 찾지 말아줘”

    [ECONOPOLITICS] {신경민 더민주당 의원, '퇴근 후 업무 카톡 금지법' 대표 발의} [한경비즈니스=김현기 기자]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오늘날의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퇴근해도 퇴근한 게 아니다. 퇴근 이후에도 쉴 새 없이 울려대는 카톡(카카오톡 메신저) 때문이다. 무시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마냥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속된 말로 상사의 메시지를 씹었다간 '왕따'를 당할 수도 있어서다. 직장 생활의 보이지 않는 또 다른 ...

    2016.07.06 20:43:12

    “퇴근 후에는 날 찾지 말아줘”
  • 현금·신용카드 없이 한 달 살아보니

    현금 없는 사회가 현실로 다가왔다. 이미 유럽 일부 국가는 일정 금액 이상의 현금 사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고 한국은행 역시 최근 발표한 ‘2015년도 지급 결제 보고서’를 통해 현금 없는 사회의 전초인 ‘동전 없는 사회’를 2020년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달 106만원 사용…현금 지출 ‘0원’ 현금을 단 한 푼도 사용하지 않고 한 달을 생활할 수 있을까....

    2016.05.02 00:00:00

    현금·신용카드 없이 한 달 살아보니
  • '달콤한 유혹' 구글 플레이 앱 순위 조작 활개

    “구글 플레이스토어만 가능, 건당 100원, 2주 안에 5위권 진입, 대형 게임사 다수 참여.”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구글 플레이’의 순위 조작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의 실체가 드러났다. 특히 조작 업체들은 애플 앱스토어는 조작이 불가하고 구글 플레이만 가능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끈다. 한경비즈니스가 단독 취재한 결과, 최근 해외 계정 등을 활용해 구글 플레이의 다운로드 수를 인위적으로 높이고 인...

    2016.05.02 00:00:00

    '달콤한 유혹' 구글 플레이 앱 순위 조작 활개
  • 사장님만 모르는 우리 회사 이야기

    감정을 속이고 남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혔던 직장인들 사이 최근 익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애플리케이션(앱) 열풍이 불고 있다. 공개 SNS와 달리 자신의 속마음과 감정을 여과 없이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들은 왜 자신을 감추는 익명성 속으로 숨어들고 이들이 사용하는 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다. 7년 차 직장인 조모(33) 씨는 얼마 전 익명 앱 ‘블라인드’에 가입했...

    2016.04.05 00:00:00

    사장님만 모르는 우리 회사 이야기
  • [단독] 이통3사, 검·경 핫라인으로 '고객정보' 줬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사법당국과 가입자의 통신자료를 직접 줄 수 있는 ‘핫라인(직통 서버)’을 구축해 수년 동안 운영해 온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이는 법률상 의무가 없음에도 가입자 정보를 제공했다는 비판과 함께, 적극적으로 수사기관에 협조해 온 것이라 파문이 예상된다. 특히 이통3사와 사법당국은 고객 통신자료 요청과 관련해 일체의 추가 정보를 해당 개인에게 공개하지 ...

    2016.03.23 00:00:00

    [단독] 이통3사, 검·경 핫라인으로 '고객정보'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