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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치과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전환 사례

    [김현종의 건치 이야기]최근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치과 관련 국제 회의를 열었다. 가을에 열리는 세계치과의사협회 학술 대회 역시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는 세계 치과의사 대표단 회의 역시 비대면으로 준비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일상이 디지털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치과 진료는 과연 어떨까.  치아 본 대신 데이터로 어디든지 활용 가장 먼저 바뀌고 있는 것은 치아 모형을 만드는 일이다. 과거 충치가 생기면 치아를 삭제하고 본을 떠 치아의 충치가 있는 부위나 치아 전체를 씌웠다. 지금은 치아 본을 뜨는 과정이 사라지고 휴대전화 카메라 사진을 찍는 것처럼 입안에 작은 스캐너를 넣어 치아의 구조를 3차원으로 스캔해 치아 모형의 입체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입안을 스캔한 파일을 가지고 바로 3차원 프린트를 이용해 구강 모델을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다. 반대로 충치가 있거나 치아를 씌워야 될 부위를 3차원 파일을 이용해 인레이라고 부르는 충치 치료 재료 혹은 크라운이라고 하는 도자기 치아를 만들기 위한 파일을 만든다. 이것을 다시 인레이나 크라운을 만드는 밀링기를 통해 도자기 재료를 직접 깎아 만들 수 있게 됐다.즉 치아를 만들 때 본을 떠 왁스로 치아를 만들고 손으로 다듬는 작업이 아니라 컴퓨터 화면상에서 디자인하고 이것을 3차원 프린터로 프린트하거나 치아를 깎는 밀링기를 통해 치아를 제작하는 환경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여기에 과거에는 치아의 본을 떠 여기저기에 들고 다녔다면 지금은 스캔한 환자의 치아 데이터를 전 세계 어느 곳이든지 보낼 수 있어 미국 환자의

    2021.07.16 06:20:02

    치과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전환 사례
  • 하루 만에 임플란트를 만든다는 광고, 믿을 수 있을까

    [김현종의 건치 이야기] 임플란트 치료는 치아를 상실하면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하는 치과 치료가 됐다. 그래서인지 인터넷을 이용하다 보면 종종 치과 치료인 임플란트에 대한 광고를 접할 수 있게 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것이 ‘빨리 심고 빨리 쓸 수 있다’고 광고하는 것이다. 마치 임플란트 치료를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것이다. 정말로 모든 임플란트 치료를 하루에 끝낼 수 있을까. 정답부터 말하...

    2021.05.07 07:11:01

    하루 만에 임플란트를 만든다는 광고, 믿을 수 있을까
  • 세심하게 진행돼야 하는 '상악동 골 이식술'

    [김현종의 건치 이야기] 임플란트가 어떤 치료인지 잘 모른다면 치아가 건강한 것이다. 잇몸이 좋지 않고 피가 나거나 흔들리는 경험을 하게 되면 누구나 ‘임플란트’ 치료를 찾아보게 된다. 이때 알게 되는 것이 바로 골 이식술이다. 나무를 심을 때 땅이 좋아야 잘 자라나는 것처럼 치조골이 튼튼해야 임플란트가 뼈와 잘 고정된다. 이 때문에 튼튼하고 넓은 치조골을 만들기 위해서는 골 이식술이 필요하다.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 ...

    2021.04.23 06:52:01

    세심하게 진행돼야 하는 '상악동 골 이식술'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임플란트 중점 치과, 강남클리어치과

    강남클리어치과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의료(임플란트)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강남클리어치과의원은 7인의 전문의로 협진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3D 장비를 통해 디지털 임플란트를 시행하는 치과이다. 임상 검증된 질 좋은 재료와 다양한 의료서비스, 치료종료...

    2021.02.18 10:30:07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임플란트 중점 치과, 강남클리어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