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제 142호 (2017년 03월)

[Golf] 혁신적인 퍼포먼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필드의 계절. 고광민 우리은행 양재북지점 과장이 플레이를 향상시킬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완벽한 골프웨어를 제안한다.



골프의 시작 1998년 박세리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을 때 골프라는 스포츠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양말을 벗고 연못에 들어가는 장면은 잊히지 않았죠. 언젠간 골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지난해 시작하게 됐습니다.

필드와의 첫 만남 처음 필드에 갔을 때의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넓게 펼쳐진 푸른 잔디를 보았을 때,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플레이에 대한 긴장감이 섞인 오묘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선배들이 필드에 나가면 정말 좋다고 말하곤 했는데, 그 기분을 몸소 알게 됐어요.

매력 포인트 골프의 매력이자 단점이 바로 엄청난 인내력을 요한다는 것입니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스포츠임에는 분명하죠. 같은 필드여도 날에 따라 컨디션이 확연하게 다르기도 하고요. 플레이를 하다가 잘 풀리지 않으면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다짐하다가도 또 골프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골프가 남자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입니다.



징크스 필드 경험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어서 선수들처럼 징크스가 있다곤 할 수 없어요. 다만, 18홀 마지막 후반에서 예상 점수를 계산하고 욕심을 부리면 무너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점수에 연연해하지 않고 매 게임에 충실하려 하는데, 아직까진 어렵네요.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골프웨어는 무조건 편해야 해서 기능성이 먼저지만, 그렇다고 멋스럽지 않은 것을 입고 싶진 않죠.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세련돼 디자인적으로 훌륭한 것 같아요. 팔목부터 어깨까지 지나가는 라인의 신축성도 좋아 스윙 동작 시 팔이나 어깨 부분이 불편하지도 않고, 특히 사선 지퍼 덕분에 턱에 지퍼가 걸리지 않아 실용적입니다.



ITEM INFORMATION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과 부드러운 촉감의 방풍 원단을 사용, 최적의 활동성과 착용감을 제공하는 투어핏 남성 윈드브레이커 39만8000원



통풍을 위해 암홀 아래 부분에 메시 원단을 적용, 네크라인 측면에 로고 포인트를 가미한 베이스 레이어 15만8000원



비침 방지와 자외선 차단, 쿨링이 가능하며 뒷부분의 스판 메시 소재의 주머니가 수납을 용이하게 하는 투어핏 팬츠 39만8000원


사진 이경진(SHIN CHAE YOUNG studio) | 헤어·메이크업 제롬
문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02-3014-3800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입력일시 : 2017-03-03 16:59

가장 기대되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서비스는 무엇입니까.
투표하기 결과보기

콘텐츠 제작문의
콘텐츠 제작문의
LF
금융투자협회
Editer's Note
독자엽서
페이스북 프로모션
페이스북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