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자격증_11월
시간 여유가 있는 재학생이라면 장기적인 안목으로 2012년 자격증 정보를 찾아보는 게 좋겠다. 하지만 하반기 공채를 겪으며 ‘빈곤한 스펙’이 못내 아쉬웠던 지원자라면 올해가 가기 전 스펙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가 몇 차례 더 남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글 김보람 기자 bramvo@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