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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cial] NH투자증권 “프리미어 블루, 내년 해외 채권·신탁 부문에 총력”

    NH투자증권 프리미어 블루(Premier Blue) 본부는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서비스 차별화에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론칭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내년에는 초고액자산가 특화 상품인 해외 채권 및 신탁 부문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재경 대표(전무)가 이끄는 NH투자증권 프리미어 블루 본부는 30억 이상 금융자산을 예치한 고액자산가를 주요 고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액자산가 자산관리 특화 채널로 발돋...

    2022.11.30 13:12:41

    [Special] NH투자증권 “프리미어 블루, 내년 해외 채권·신탁 부문에 총력”
  • [Specia] 삼성증권 “SNI, 뉴리치 맞춤형 토털 자산관리 서비스로 성장 지속”

    삼성증권 SNI(Success & Investment)가 3000명 고객과 100조원 자산규모로 초고액자산가서비스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SNI는 2010년 오픈 당시에 SNI호텔신라, SNI강남파이낸스센터 등 3개 전담 점포 체제로 시작했지만 지난 10년간 업계 1위를 유지하며 현재는 전국 70여개 지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정도로 규모를 키웠다.SNI는 올해 초 뉴리치 전담조직인 ‘The SNI 센터(Center)&rsq...

    2022.11.30 12:44:20

    [Specia] 삼성증권 “SNI, 뉴리치 맞춤형 토털 자산관리 서비스로 성장 지속”
  • [Special] 신한투자증권 “기능 중심 조직 개편…내년 자산관리 영업 본격 추진”

    신한투자증권은 내년 신뢰 회복에 초점을 맞추며 자산 유치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사명 변경을 한 신한투자증권은 집중적으로 자산 유치에 나서면서 자산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올 초에 신한투자증권은 씨티은행 출신의 우수 PB 29명을 영입해 초고액 자산가 고객 비즈니스를 위한 청담 및 광화문금융센터를 론칭했다. 또 법인영업 강화를 위한 법인영업센터를 신설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채널 대형화를 지속 추진하며 울산금융센터, 동래금융센터, ...

    2022.11.30 12:12:26

    [Special] 신한투자증권 “기능 중심 조직 개편…내년 자산관리 영업 본격 추진”
  • [Special] 한국투자증권 “해외 투자 컨설팅·오너스포럼 등 VIP 서비스 강화”

    한국투자증권 WM은 올해 해외 투자 컨설팅 확대와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한 기업 오너 전용 포럼을 개최하는 등 VIP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은 2020년 한국투자증권이 설립, 30억 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현재 도이지뱅크 홍콩 PWM, UBS 홍콩 GWM 등에서 근무하며 자산관리 노하우를 쌓은 유성원 상무가 GWM을 총괄하며, 김...

    2022.11.30 11:40:38

    [Special] 한국투자증권 “해외 투자 컨설팅·오너스포럼 등 VIP 서비스 강화”
  • [Special] 미래에셋증권, “온·오프라인 고객 관리 채널 강화…고객 편의성 제고”

    올해 미래에셋증권 WM은 온·오프라인 고객 관리 채널을 강화하며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디지털 조직을 확대 개편하며 지난 4월엔 반포 WM을 신설했는데, 이는 점포 통폐합을 진행하는 타 금융기관과는 차별화된 행보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지점 내의 WM 영업팀을 확대 개편하는 한편 퇴직연금과 랩(Wrap) 등 고객자산에 기반한 수수료 기반(Fee-based) 수익을 강화하고, 고객기반 증대, 디지털부문의 성장과 차...

    2022.11.30 10:50:40

    [Special] 미래에셋증권, “온·오프라인 고객 관리 채널 강화…고객 편의성 제고”
  • [Special] KB증권 “초고액자산가 적극 관리…WM 부문 질적 성장 주력”

    KB증권은 올해 녹록지 않은 영업 환경에서도 WM 영업 체질 개선을 토대로 개인고객 대상 WM 영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지난 10월 말 기준 개인 WM 자산규모는 작년말 대비 34% 성장을 했고, WM 수익은 전년 대비 월 평균 31%의 성장을 시현했다. 이처럼 WM 부문에서 영업적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개인고객 중심의 WM영업을 확대하면서다. WM부문은 올해 초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WM총...

    2022.11.30 09:40:53

    [Special] KB증권 “초고액자산가 적극 관리…WM 부문 질적 성장 주력”
  • [Special] 우리은행 “고객 중심 영업 추진…비대면 자산관리 역량 강화”

    우리은행은 내년에 고객이 주도하는 포트폴리오 중심의 운용자산 기반 영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은행 수익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영업이 아닌 고객 중심의 영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우리은행이 추진한 영업 전략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고객 중심 영업을 통한 PB 고객 기반이 크게 확대된 것이다. 그 결과 10월 말 기준으로 PB 고객수는 21만5000명이 증가했다. 또 확정기여(DC)형와 개인형퇴직연금(IRP) 영업 강화로 퇴직연...

    2022.11.29 16:36:12

    [Special] 우리은행 “고객 중심 영업 추진…비대면 자산관리 역량 강화”
  • [Special] 하나은행 “하나원큐 앱 서비스 집중…디지털PB센터 확대 운영”

    하나은행 WM자산관리본부는 올해 단순한 상품 판매 중심의 자산관리에서 벗어나 포트폴리오 중심의 자산관리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던 한 해 였다. 올 초에는 디지털 애자일 조직을 구성해 하나원큐 애플리케이션에 산재해 있던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군데로 모은 하나원큐 앱의 ‘하나 합’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으로 자산의 진단부터 처방까지 원스톱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산관리와 관련된 다양...

    2022.11.29 16:19:03

    [Special] 하나은행 “하나원큐 앱 서비스 집중…디지털PB센터 확대 운영”
  • [Special] KB국민은행 “WM 선도적 지위 공고화…팀 단위 고객 관리”

    올해 국내외 금융 시장을 둘러싼 자산 시장 분위기는 많이 위축돼 있지만 KB국민은행은 WM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해 말 KB국민은행의 WM 고객 수는 53만6000명에서 10월 말 기준으로 55만4000명까지 증가했다. WM 고객 수도 4대 은행 중에는 38.3%를 차지하며 전체 1위를 점하고 있다. 금융 환경 악화로 인한 금융투자 상품 신규 판매 급감에도 불구하고 인컴형 펀드, 상환주기 단축형 주가연계증권(ELS) ...

    2022.11.29 16:03:19

    [Special] KB국민은행 “WM 선도적 지위 공고화…팀 단위 고객 관리”
  • [Special] 신한은행 “초고자산가·초개인화 적극 대응…내년 고객 다변화 원년”

    신한은행은 올해 초고자산가와 초개인화를 필두로 한 자산 시장 비즈니스에 적극 진출했다. 개인고객은 물론 가문과 기업가 고객을 공략하며 부의 이전, 관리 등 생애주기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한은행은 올해 초고자산가와 초개인화를 중심으로 한 대고객 컨설팅 및 비즈니스 기능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는 등 조직 구성에도 박차를 가했다. 본부 전문가 지원 조직인 ‘WM컨설팅센터’ 신설을 통해 초고자산가 대상으로...

    2022.11.29 16:03:03

    [Special] 신한은행 “초고자산가·초개인화 적극 대응…내년 고객 다변화 원년”
  • [Special] 안갯속 자산 시장, 2023년 레벨업 카드는

    유동성 파티를 끝내고 긴축 터널에 진입한 2022년 자산 시장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의 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산가격 하락으로 운용 전반에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올해 금융권 자산관리본부의 성적표는 사실상 낙제점을 면치 못했다. 내년은 본격적인 실물경제 침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고객 자산을 도맡은 금융 회사 프라이빗뱅커(PB)들의 고민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불확실한 시장 상황이 지속되면서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층은 더욱...

    2022.11.29 15:03:04

    [Special] 안갯속 자산 시장, 2023년 레벨업 카드는
  • [Special] 금융권, 2023년 자산관리 방향타는

    글로벌 긴축과 유동성 위기,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금융 시장을 둘러싼 시장 환경이 녹록지 않으면서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자산 시장 전반으로 투자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다. 금융 환경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지만 금융 회사 자산관리본부는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중요한 부서로 격상되며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자산관리본부는 전체 사업부 가운데 중요한 핵심 본부로 외연을 확장하는 한편, 올해 두드러진 초고액자산가와 초개인화 트렌드에 맞춰 적극...

    2022.11.29 15:03:03

    [Special] 금융권, 2023년 자산관리 방향타는
  • 금융권에 부는 CEO 인사태풍…관피아 논란

    금융권 수장들의 임기가 대거 만료되면서 연임 여부에 금융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 실적을 냈음에도 금융권에 외풍이 강하게 불어닥치며 교체 수순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금융권 CEO들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정부의 외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금융권이 다시 움츠러들고 있다. 차기 수장이 친(親)정부 인사로 채워질 우려가 제기되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관피아 논란도 다시 불거지고 있다. 임기 만료 앞둔 금융권 CEO 연...

    2022.11.29 11:23:07

    금융권에 부는 CEO 인사태풍…관피아 논란
  • [Global Report] 테슬라, 시장 지배력 더 커지나

    경기 둔화와 유동성 축소, 미·중 갈등 등 대외 전반으로 리스크가 커지면서 글로벌 주요 자동차 회사들의 투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최근 포드와 폭스바겐이 대규모 자금을 투자한 자율주행 업체인 아르고(Argo) AI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는 등 업계 전반에서는 침체기가 진행되고 있다. 포드는 레벨 4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데 너무 많은 자금이 소요되고 전기자동차 관련 투자 부담도 커서 투자를 중단하기도 했다. 신생 전기차 ...

    2022.11.29 07:00:04

    [Global Report] 테슬라, 시장 지배력 더 커지나
  • [Inside ETF] 초고령 시대의 효자, '월배당 ETF' 주목

    2022년은 어떤 투자자라도 숨을 곳이 없었던 이례적인 한 해였다. 글로벌 주식은 20% 가까이 하락했고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각국 중앙은행의 강력한 긴축으로 인해 채권 시장도 주식 시장만큼이나 큰 타격을 입었다. 최근 증시가 일부 반등하고 국채 금리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금융 시장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내년에도 어려운 시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은 내년 1분기까지 이...

    2022.11.29 06:00:08

    [Inside ETF] 초고령 시대의 효자, '월배당 ETF'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