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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리더] 김연주 하나銀 용산PB센터 지점장 "포스트 PB센터로 도약할 것"
“새로운 부(富)의 중심지가 될 용산에 하나은행 PB센터가 자리를 잡은 만큼 이 지역의 포스트 PB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김연주 하나은행 용산PB센터 지점장은 “부임한지 몇 달이 채 되지 않지만 향후 제3의 클럽원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며 “용산에 국제업무지구가 생기고 부의 중심지가 되면 이 센터가 지역의 새로운 포스트 PB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
2024.03.29 07: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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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톡] AI 수요 급증…반도체株 기대감도 '쑥'
지난해부터 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 엔비디아, ARM 등 글로벌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애플리케이션의 본격적인 적용에 따른 국내 반도체 종목들이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올해 D램 가격이 최대 40%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낸드(NAND) 가격도 최대 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일반 D램과 낸드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따른 메모리 업체의 이익률...
2024.03.29 0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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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DSR' 시행, 주택 시장에 '독' 될까
“집값은 여전히 높은데, 대출 금액이 더 줄어든다고?” 은행권에서는 올해 2월 26일부터 지난해 가계 부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스트레스 DSR 제도를 본격적으로 단행했다. 현재 가계 대출 신청 시 DSR 40% 제도가 시행 중이다. 연 대출 상환 금액(원금 및 이자)이 연 소득의 최대 40% 금액 범위 내에서만 대출이 가능하도록 통제하고 있다. 대출 금액은 통상 소득과 대출 상환 금액 두 가지 변수에 의해 결정된다. 소...
2024.03.29 07: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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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상승장에 올라타는 투자법은
산을 오르다 보면 힘이 부치는 여러 순간이 있다. 급격한 경사, 날씨의 변화, 누적되는 피로감 등을 이겨내고 새로운 고지대에 이르렀을 때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성취감을 만끽한다. 다만 언제나 그렇듯, 하나의 봉우리에 도달했다는 것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현재 주식 시장의 상황도 산 정상을 오르는 여정과 유사하다. 올 들어 글로벌 주식은 미국, 일본과 같은 주요 선진국 증시의 주도하에 강세를 유지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경기 연착...
2024.03.29 06: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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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신스틸러] 홍콩ELS 자율 배상안, 떠넘기기 선례 남겼다
금융회사들이 홍콩 ELS의 자율배상 절차에 잇따라 돌입하고 있다. 홍콩 ELS 판매 잔액이 많지 않은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하나은행이 신속하게 자율배상 규모를 확정하는 가운데 NH농협은행과 SC제일은행도 홍콩ELS 자율배상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금융회사들의 잇따른 자율배상 움직임에 KB국민은행의 고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내부적으로 판매된 ELS 전수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자율배상 도입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국민은행은 당혹스러운 표정...
2024.03.29 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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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써머리] 우리銀, 자산관리 전문 은행 도약 外
우리은행이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자산관리 전문 은행으로 도약한다. 고객 중심으로 자산관리 기준이 바뀌면서 오는 2026년까지 특화지점을 현재 6개에서 2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불완전판매에 대해서는 더욱 강화된 내부 규정을 세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3월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자산관리 전문 은행 도약 간담회’를 열고 ‘자산관리 6대 다짐’을 발표했다....
2024.03.29 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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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선택]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등 반도체주 집중 거래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이 지난 한 달간(2024년 2월 16일~3월 15일)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SK하이닉스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376억7000만 원을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에 이어 HLB(298억 원), 한미반도체(256억7000만 원)가 순매수 상위 목록에 올랐다. 이 기간 동안 초고수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팔아치운 상위 종목도 HLB(401억9000만 원), SK하이닉스(336억 원), 한미반도체(210억...
2024.03.29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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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PB 명가 부상…부동산 등 호평
최근 자산관리(WM)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프라이빗뱅킹(PB) 명가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올해는 은행 부문에서 PB 왕좌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1, 2등이 바뀌는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최근 시중은행들이 특히 비이자이익 확대를 통한 성장 전략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는 가운데, 이 중 자산 시장은 비이자이익 확대의 핵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은행과 증권의 복합점포와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
2024.03.28 0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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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스트 PB센터] 박진선 KB국민은행 더 퍼스트 센터장 “패밀리오피스 적극 확대”
“KB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라는 특화 채널을 토대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박진선 KB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 센터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베스트 PB센터로 선정된 것에 대해 “그동안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영업을 했고, 신뢰를 바탕으로 KB의 골드앤와이즈 브랜드 철학을 지난 21년간 꾸준하게 이어 온 것이 자산관리 시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4.03.28 07: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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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스트 PB센터] 정연규 삼성증권 상무 “클럽딜·공동투자 등 서비스 차별화 집중”
정연규 삼성증권 SNI/법인전략담당 상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클럽딜이나 공동투자 등의 패밀리오피스 전용 상품으로 기관투자가급의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다른 금융 회사와의 차별화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정 상무는 “삼성증권은 패밀리오피스 고객들에게 골드만삭스, 칼라일, MBK파트너스 등 글로벌 톱티어 운용사의 사모대체펀드를 국내에서 독점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안정적이면서 지속적...
2024.03.28 0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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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스트 PB센터] 삼성증권, 슈퍼리치 자산관리 차별화 통했다
삼성증권이 2년 연속 ‘베스트 PB센터’에 선정되면서 프라이빗뱅킹(PB) 명가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국내 최초로 패밀리오피스 전담 ‘SNI(Success & Investment)’ 패밀리오피스센터’를 설립하는 등 슈퍼리치의 자산관리를 위한 거침없는 행보도 주목을 끌고있다. 삼성증권이 SNI라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슈퍼리치 자산관리로 광폭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올...
2024.03.28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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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스트 PB센터] 국민銀·삼성證·삼성생명, '자산관리 왕좌' 등극
금융 회사들이 자산관리 명가로 올라서기 위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면서 업권 내 순위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증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스트 PB센터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킨 가운데 KB국민은행이 설문 집계 이후 처음으로 은행권의 베스트 PB센터에 선정됐다. 글로벌 금융 환경이 매년 급변하는 가운데 자산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면서 금융권에서의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 고도화 경쟁 역시 가열되고 있다. 올해로...
2024.03.28 0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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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2024 베스트 PB 센터
금융회사의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는 자산가들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점차 고도화되고 있다. 글로벌 경제 상황에 변수가 많아질수록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와 프라이빗뱅커(PB)의 역량은 자산관리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금융 회사들은 초고액자산가들을 위해 상속, 절세, 증여 등 맞춤형 서비스는 물론 패밀리오피스 등 특화 서비스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 한경 머니가 실시한 ‘2024 베스트 PB센터’ 설문조사에서는 ...
2024.03.28 0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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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핀테크 산업' 투자규모 1년새 급감…자금조달 건수 35%↓
글로벌 핀테크 산업에 대한 벤처캐피탈VC 투자 규모가 1년새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핀테크 산업에 대한 벤처캐피탈VC 투자 규모는 354억5000만 달러(한화 46조5494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42%가 감소했다. 자금조달 건수도 2124건으로 35%나 줄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남미(-71%)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62%) 지역이 자금조달 위축을 주도한 ...
2024.03.12 1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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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윤병운 IB사업부 부사장 내정
NH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윤병운 IB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신임 사외이사에는 민승규 세종대학교 교수와 강주영 아주대학교 교수를 선임하고, 박해식 사외이사 및 이보원 상근감사위원은 연임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한 자사주 소각 및 배당금 지급을 결정했다.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윤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 영등포고와 한국외대를 졸업했으며, 1993년 NH투자증권의 전...
2024.03.12 11: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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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스트 PB센터] 박진선 KB국민은행 더 퍼스트 센터장 “패밀리오피스 적극 확대”](https://img.hankyung.com/photo/202403/AD.36254923.3.jpg)
![[2024 베스트 PB센터] 정연규 삼성증권 상무 “클럽딜·공동투자 등 서비스 차별화 집중”](https://img.hankyung.com/photo/202403/AD.36255045.3.jpg)
![[2024 베스트 PB센터] 삼성증권, 슈퍼리치 자산관리 차별화 통했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403/AD.36254936.3.jpg)
![[2024 베스트 PB센터] 국민銀·삼성證·삼성생명, '자산관리 왕좌' 등극](https://img.hankyung.com/photo/202403/AD.36254563.3.png)
![[스페셜] 2024 베스트 PB 센터](https://img.hankyung.com/photo/202403/AD.3625449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