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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2026 상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이 14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베스트 증권사 부문 대상을 받은 KB증권 강진두 대표(앞줄 왼쪽 여섯째)와 최우수상을 받은 NH투자증권 김병연 투자전략부 이사(둘째 줄 왼쪽 둘째), 우수상을 받은 신한투자증권 윤창용 리서치센터장(셋째), 골든불상을 받은 한화투자증권 박영훈 리서치센터장(첫째), 반도체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오른 메리츠증권 김선우 애널리스트(다섯째) 등 수상자들이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앤북 대표(앞줄 왼쪽 다섯째)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이승재 한경매거진앤북 기자 

    2026.07.14 14:09:14

    [포토] 2026 상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 ‘2026 웰빙아파트 대상' 시상식 개최

    한경비즈니스가 주관하는 ‘2026 웰빙아파트 대상’ 시상식이 6월 23일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빌딩 다산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서정환 한경매거진&북 대표, 김동한 롯데건설 복합사업팀 팀장, 조철호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 상무, 최성주 GS건설 건축 주택마케팅 부문장(상무), 오승민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상무, 박진근 SK에코플랜트 건축설계팀 팀장, 조다윗 DL 이앤씨 언론홍보팀장, 박인철 금호건설 대외협력담당 상무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승재 기자 fotoleesj@hankyung.com 

    2026.06.23 12:38:04

    ‘2026 웰빙아파트 대상' 시상식 개최
  • [포토]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이 13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베스트 증권사 부문 대상을 받은 KB증권 강진두 대표(앞줄 왼쪽 일곱 번째)와 최우수상을 받은 신한투자증권 윤창용 리서치본부장(열한 번째), 프런티어상을 받은 메리츠증권 이진우 리서치센터장(여덟 번째)과 골든불상을 받은 유진투자증권 이승우 리서치센터장(두 번째) 등 수상자들이 하영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여섯 번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재 기자  

    2026.01.13 14:13:41

    [포토]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 '2025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 개최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매거진&북이 주관하는 ‘2025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이 24일 오전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병원 심사위원장(앞줄 왼쪽 첫 번째), 신상진 성남 시장(다섯 번째), 칼빈대 황건영 총장,(일곱 번째), 코리아에프티 오원석 회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 한경매거진&북 하영춘 대표(왼쪽 두 번째)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자는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 K-MARKET 고상구 회장, 영서의료재단 천안·아산 충무병원 권준덕 이사장, Heat It Technologies 김미현 대표, 부산광역시 부산 진구 김영욱 구청장, JS홀딩스그룹 김종순 대표, 경동원 김종욱 대표, 영산그룹 박종범 회장, 경기도 성남시 신상진시장, 코리아에프티 오원석 회장, 대진첨단소재 유성준 대표,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정정모 대표, 인카금융서비스 천대권 대표, PTV GROUP 최분도 회장, 박스레더 최철만 대표, 칼빈대학교 황건영 총장, 코러스오키드 황병구 회장, 코비스엔터프라이즈 황선양 회장이다. 이승재 기자 fotoleesj@hankyung.com

    2025.10.24 15:17:13

    '2025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 개최
  • KB증권 3회 연속 대상…하나증권 최다 애널 배출 [2025 상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2025 상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한경비즈니스가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이 7월 15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에서 개최됐다.이번 시상식에서는 KB증권이 ‘베스트 증권사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상반기 이후 3회 연속 대상이다. KB증권은 리서치센터와 법인영업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종합 대상, 베스트 리서치센터상, 베스트 법인영업상 등 3관왕에 올랐다.이날 대상을 수상한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는 “한국 증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 시대로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자본의 선순환을 이끄는 증권사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NH투자증권은 종합 2위로 ‘베스트 증권사 최우수상’을, 신한투자증권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나증권은 최다 애널리스트 배출 성과로 ‘파워하우스상’을 수상했고, 한국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은 각각 ‘프런티어상’, ‘골든불상’을 받았다. 삼성증권은 AI 분야 우수 성과로 6회 연속 ‘디지털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했다.36개 부문에서 애널리스트를 선정한 ‘베스트 애널리스트’ 부문에서는 업계 구조 변화와 투자자 관심을 반영해 ▲AI·로보틱스 ▲방산·우주·기계 ▲글로벌기업분석 부문이 새롭게 신설됐다. 디지털 자산 분야도 선제적으로 포함되며 변화된 섹터 체계가 적용됐다.이날 △이동헌(신한투자증권) △김용구(유안타증권) △양승윤(유진투자증권) △장문수(현대차증권) △김세환(KB증권) △이화정(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각각 1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장

    2025.07.15 15:40:48

    KB증권 3회 연속 대상…하나증권 최다 애널 배출 [2025 상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 가을 골프장은 플레이어로도 갤러리로도 가볼 만한 곳 [트렌드]

    상상인·한국경제TV 오픈 2023 KLPGA투어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물길·꽃길 코스(파72)에서 열렸다. 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만 2억1600만원으로 상금 규모로 보면 메이저급이다.1라운드 부터 돌아온 ‘사막여우’ 임희정은 7언더 65타를 몰아치며 독주를 시작했다.  3라운드 까지 선두를 유지하며 그간 실망했던 팬들의 우승 기대감 속에 2위에 한 타 앞선 10언더파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했다. 챔피언 조는 ‘바람의 딸’ 이소미(9언더), 슈퍼루키 김민선7(8언더). 올 시즌 우승이 없어 노심초사한 이소미의 샷은 다른 선수에 비해 초반부터 날이 서 있었다. 6번 홀까지 버디 3개를 잡고 15번 홀까지 임희정을 2타 차로 따돌리며 큰 사고만 치지 않으면 우승이 유력한 상황, 하지만 세상사 어찌 생각대로 되는가. 뜻밖의 복병 임진희를 만났다. 선두에 4타 뒤진 6언더로 출발한 임진희가 15번 홀까지 6타를 줄이며 이소미와 12언더파 동타다. 임희정을 견제하느라 숨은 추격자의 동태를 살피는 데 실패한 격. 이제 초조한 쪽은 이소미다. 이런 상황에서는 버디를 치기 위한 무리한 샷보다 실수를 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야 한다.   멘탈이 흔들렸을까. 이소미는 17번 홀에서 티샷 난조로 하지말아야 할 보기를 범했다. 반면 임진희는 18번 홀 두 번째 샷을 3m 근처에 붙여 버디를 잡으며 최종 라운드 7언더파, 4라운드 합계 13언더 275타로 올 시즌 3승째를 올리고 다음 대회가 열리는 고향 제주도로 날아 갔다. 울긋불긋 단풍 드는 길목에 열린 이번 대회는 내년 정규투어 시드권(상금순위 60위) 언저리에 있는 선수들에게는 한 샷, 한 샷이 피를 말리는 전쟁이었다

    2023.10.27 15:06:45

    가을 골프장은 플레이어로도 갤러리로도 가볼 만한 곳 [트렌드]
  • [골프화보]프로 골퍼나 아마추어 골퍼나 연습만이 살길

    아 또 준우승박현경 선수가 마지막 4라운드에서 1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박 선수는 세 개 대회 연속 준우승에 그치며 다소 실망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제주의 거친 바람을 헤치고 자란 소녀 골퍼는 비로소 ‘행운의 언덕’에서 골프 퀸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6월 24일부터 나흘간 포천힐CC(파72·6610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21(총상금 7억 원)’에서 데뷔 5년 차 무명의 임진희(23) 선수가 4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컵에 키스했다.나도 이제 퀸이다무명의 설움을 떨치고 우승컵에 키스하고 있는 임진희 선수 마지막 라운드를 선두에 5타 뒤진 4언더파로 시작한 그는 16번 홀까지 4타를 줄이며 8언더파로 선전하고 있었다. 이윽고 17번 홀에서 12m에 가까운 긴 퍼트를 성공, 공동 선두에 오르더니 18번 홀, 1.2m짜리 천금 같은 버디를 잡아내며 단숨에 10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치며 클럽하우스 챔피언이 됐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가 최종 우승자가 될 것이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아마 임 선수 자신조차도 그랬을 터였다. 왜냐하면 18번 홀이 445m 파5 롱 홀로 웬만큼 거리가 나는 선수라면 투 온이 가능해 지난해 우승자 김지영2 선수가 그랬던 것처럼 이글까지 가능한 코스 세팅이었기 때문이다.전년도 우승자 김지영2, 박현경, 장하나 선수가 5번 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17번 홀까지 선두에 한타 뒤진 9언더파를 치고 있는 선수는 모두 네 명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챔피언십 2연패의 박현경, 아이언의 달인 베테랑 이정민,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 정윤지, 3라운드 11번 홀 홀인

    2021.07.05 20:30:57

    [골프화보]프로 골퍼나 아마추어 골퍼나 연습만이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