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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국힘 윤리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국힘 윤리위,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2.13 16:05:45

    [속보] 국힘 윤리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 [속보] STO 장외거래소에 KDX·NXT 컨소시엄···루센트블록 탈락

    STO 장외거래소에 KDX·NXT 컨소시엄···루센트블록 탈락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2.13 14:31:39

    [속보] STO 장외거래소에 KDX·NXT 컨소시엄···루센트블록 탈락
  • 양당 지지율 '더블 스코어'···민주 44%·국힘 22%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이 각각 44%, 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10~12일(2월 둘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를 기록했다. 진보당과 기본소득당은 각각 1%이며,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7%다. 직전 조사(2월 첫째 주)와 비교해 민주당 지지율은 3%포인트 ...

    2026.02.13 11:21:29

    양당 지지율 '더블 스코어'···민주 44%·국힘 22%
  • "李대통령 잘한다" 63%···올해 최고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6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이번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올해 들어 최고치다. 한국갤럽은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5%포인트 상승한 63%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이 60%대에 안착한 것은 2주 만이다. 부정 평가는 3%포인트 하락한 26%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한 이유로는 경제·민생(...

    2026.02.13 10:15:39

    "李대통령 잘한다" 63%···올해 최고치
  • [속보] 코스피, 장중 555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장중 555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2.13 09:23:12

    [속보] 코스피, 장중 555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 "그래도 희망은 있다"···김건희, 지지자에 보낸 손편지 공개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김건희 여사가 한 지지자에게 보낸 손 편지가 공개됐다. 1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김 여사는 최근 한 지지자에게 보낸 편지에서 "김건희입니다. 편지를 읽고 그래도 희망은 있고 우리 친구들도 많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은 일요일 저녁 8시를 향해 가는데 두어 시간 전에 굵은 함성이 들려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며 &qu...

    2026.02.13 09:01:09

    "그래도 희망은 있다"···김건희, 지지자에 보낸 손편지 공개
  • [속보]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수수색 시도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수수색 시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2.12 17:56:51

    [속보]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수수색 시도
  • AI 시대, 소싱 경쟁력이 패션 산업 미래 가른다

    글로벌 패션 산업의 경쟁 기준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디자인과 가격, 생산 규모가 성패를 좌우했다면, 이제는 소싱 구조를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재설계할 수 있는가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 공급망은 길어지고 불확실성은 커졌으며, 소량·다품종·반응형 생산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이 변화의 한가운데서 패션기업과 섬유산업 모두에게 공통된 질문이 던져지고 있다. “지금의 소싱 방식으로도 앞으로 ...

    2026.02.12 17:54:26

    AI 시대, 소싱 경쟁력이 패션 산업 미래 가른다
  • 이상민 징역 7년…법원, 한덕수 이어 이상민도 내란중요임무로 판단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앞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구형량의 절반에 못 미치는 선고 결과다. 재판부는 구체적인 유무죄를 논하기 전...

    2026.02.12 17:43:18

    이상민 징역 7년…법원, 한덕수 이어 이상민도 내란중요임무로 판단
  • 국힘, '사법개혁안 강행 반발' 본회의 불참…與 "자기들 마음인가, 단호히 대처"

    여야가 비쟁점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12일 오후 본회의를 열 예정이었으나 국민의힘은 불참키로 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 본회의에 국민의힘은 참석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의 본회의 불참 결정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법관증원법과 사실상 4심제로 불리는 '재판소원법' 등을 처리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이들 법안에 대해 &...

    2026.02.12 14:18:47

    국힘, '사법개혁안 강행 반발' 본회의 불참…與 "자기들 마음인가, 단호히 대처"
  • 다주택 양도중과 오는 5월 9일부터…계약땐 4~6개월 유예

    정부의 예고대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가 오는 5월 9일부터 재시행된다.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4월부터 2022년 5월까지 도입됐다가, 윤석열 정부 들어 반복적으로 유예된 조치를 4년 만에 재개하는 것이다. 다주택자가 보유한 조정대상지역 주택 양도차익에는 최고 75%(지방세 포함 82.5%)의 세율이 적용된다. 재정경제부는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등과 관계부처 합동브리...

    2026.02.12 14:08:39

    다주택 양도중과 오는 5월 9일부터…계약땐 4~6개월 유예
  • 멈춘 취업자 수…2034년까지 추가 필요인력 122만2천명

    고령화에 따른 노동공급 제약으로 2034년까지 취업자 수 연평균 증가율이 0%에 머물며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 수는 각 2030년부터 감소할 것으로 관측됐다. 산업연구원이 제시한 2034년까지의 연평균 경제성장률 2.0%를 뒷받침하기 위해 2034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인력의 규모는 122만 2천명으로 추산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34년까지 우리나라 노동 시장의 공급(경제활동인구)과 수요(취업자...

    2026.02.12 13:39:31

    멈춘 취업자 수…2034년까지 추가 필요인력 122만2천명
  • "주거 정보 해결 위해 만들었죠"···'산불 지도' 만든 이대생들, 이번엔 '학사 지도' 제작

    공익 지도를 제작하는 대학생들이 또 한 번 나섰다. 대학가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대학생 학사 정보 지도'를 선보였다. 지난해 영남 지역 대형 산불 당시 ‘산불 대피소 안내 지도’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다. 이번 지도는 안서연·이소원·이연재·허지현 이화여대 사범대 사회과교육과 지리교육전공 학생 4명이 제작했다. 지도는 학생들이 학사 정보를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2026.02.12 11:17:29

    "주거 정보 해결 위해 만들었죠"···'산불 지도' 만든 이대생들, 이번엔 '학사 지도' 제작
  • 웰로, '2026 상반기 정부지원사업' 총정리···“기업 성장 모멘텀 확보 돕는다”

    기업 맞춤형 공공사업관리 지원 솔루션 웰로비즈를 운영하는 웰로는 ‘2026 정부지원사업 통합공고 상반기편’을 12일 공개했다. 이번 공고는 기업의 자금 확보와 성장 발판 마련에 필수적인 중앙부처 대형 R&D 사업부터 지자체 특화 지원, 정책자금까지 핵심 정보를 총망라했다. 국내외 투자사로부터 가능성을 검증받은 7년 이내 창업기업이라면 총 1237억 원 규모의 중앙부처 지원사업 ‘민관공동창업자 발굴육성사...

    2026.02.12 11:11:03

    웰로, '2026 상반기 정부지원사업' 총정리···“기업 성장 모멘텀 확보 돕는다”
  • [속보] 장동혁, 李대통령과 오찬 불참 결정

    장동혁, 李대통령과 오찬 불참 결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2.12 11:03:35

    [속보] 장동혁, 李대통령과 오찬 불참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