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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한경 60년 미래를 봅니다 - since 1964

  • 소속 가수 1인 체제 '임영웅'···작년 수익 200억 넘게 벌었다

    가수 임영웅이 작년 한 해 200억원 이상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소속사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용역비'로 193억원을 정산받았다. 여기에 '소속 아티스트 미지급금'으로 돼 있는 32억원, 작년 물고기뮤직 배당액 10억원을 더하면 임영웅이 올린 수익은 약 235억원에 달한다. 물고기뮤직의 소속 가수는 임영웅이 유일하다. 물고기뮤직의 지분은 신정훈 대표 외 2인이 지분 50%...

    2024.05.23 16:46:23

    소속 가수 1인 체제 '임영웅'···작년 수익 200억 넘게 벌었다
  • 가상 자산 수탁 기업 '코다',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한국디지털 에셋(코다)은 5월 초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해시드, 알토스벤처스가 리드했다. 코다는 2020년 11월 KB 국민은행,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 블록체인 기술 기업 해치랩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가상자산 전문 커스터디 기업이다. '커스터디' 는 제3자가 고객을 대신해 가상 자산을 수탁받아 안전하게 보관 및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커스터디 기업은 일종의 은...

    2024.05.23 16:34:55

    가상 자산 수탁 기업 '코다',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 급여 뻥튀기·법카남용·채용비리···'음실련'의 29가지 의혹 [강홍민의 끝까지 간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의 방만경영 의혹이 제기됐다. 작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음실련의 업무점검을 실시한 결과, 시정 및 권고사항이 무려 29개가 나온 가운데 지적사항 대부분이 음실련 경영전반을 책임지는 전무이사 ㄱ씨와 관련된 내용으로 드러났다. ㄱ씨는 30년 간 문체부에서 예술국, 문화정책국, 감사관실 등을 거쳐 2020년 7월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전무이사로 선출됐다. 30여년 간 정부부처를 비롯해 한국콘텐츠공제조합 전문경영인...

    2024.05.23 15:58:09

    급여 뻥튀기·법카남용·채용비리···'음실련'의 29가지 의혹 [강홍민의 끝까지 간다]
  • [속보] 대법 "이혼해도 혼인무효 가능"...40년 만 판례 변경

    [속보] 대법 "이혼해도 혼인무효 가능"...40년 만 판례 변경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3 14:22:14

    [속보] 대법 "이혼해도 혼인무효 가능"...40년 만 판례 변경
  • 6500만명 사용하는 워크데이, AI서비스로 한국 기업 공략

    정응섭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그동안 워크데이 서비스가 미국 등 해외에 집중되었다면 이제는 한국 기업에 특별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24(Workday Elevate Seoul 2024)에서 이같이 밝혔다. 올 초 부임한 정응섭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한국시장을 위한 워크데이의 가치제안과 디지...

    2024.05.23 14:09:18

    6500만명 사용하는 워크데이, AI서비스로 한국 기업 공략
  • [속보] 최소 6만5천명 정보 유출한 카카오 과징금 151억 '역대 최대'

    "최소 6만5천명 정보 유출"…카카오에 과징금 151억 '역대 최대'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3 12:11:05

    [속보] 최소 6만5천명 정보 유출한 카카오 과징금 151억 '역대 최대'
  • 금통위 "물가 상방 압력 증대…영향 크지 않을 것"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는 23일 기준금리 동결을 의결하면서 "물가 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성장세 개선, 환율 변동성 확대 등으로 물가의 상방 리스크(위험)가 커졌다"며 "지정학적 리스크도 지속되는 만큼 긴축 기조를 유지하며 대내외 정책 여건을 점검해나가는 게 적절하다고 봤다"고 동결 배경을 밝혔다. 물가 경로에 대해 금통위는 "앞으로 국내 물가는 성장세 개선 등으로 상방...

    2024.05.23 11:53:25

    금통위 "물가 상방 압력 증대…영향 크지 않을 것"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여야 인사 봉하마을로 집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과 인근 생태문화공원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여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날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비롯해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김진표 국회의장, 한덕수 국무총리도 함께 참석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황우여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대표, 김준우 정의당 대표,...

    2024.05.23 09:18:01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여야 인사 봉하마을로 집결
  •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전직원 30년 간 무보수로 일해도 미수금 못갚아"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22일 "현재 미수금 규모는 전 직원이 30년간 무보수로 일해도 회수가 불가능해 마치 벼랑 끝에 선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 사장은 이같이 말하면서 안정적 가스 공급을 위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했다. 현재 가스공사의 민수용 도시가스 미수금은 13조5천억원에 달한다. 액화천연가스(LNG) 도입을 책임지는 가스공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

    2024.05.23 08:53:59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전직원 30년 간 무보수로 일해도 미수금 못갚아"
  • 韓 평균임금, 日 넘어 쭉 상승기조지만··남·녀, 기업 간 임금격차 '심각'

    국내 근로자 평균임금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90%를 넘었고 격차가 계속 좁혀지고 있지만 OECD 회원국 중 남-녀,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격차는 두 배 이상으로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OECD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한국 근로자 평균임금은 4만8922달러로 OECD 회원국 평균의 91.6%로 역대 가장 높다. 이 수치는 2019년 89.7%에서 2020년 90.4%로 90% 선을 처음 돌파했고, 2021년 ...

    2024.05.23 08:17:38

    韓 평균임금, 日 넘어 쭉 상승기조지만··남·녀, 기업 간 임금격차 '심각'
  • 오늘부터 4주 간 상급종합병원에 군의관 120명 배치

    정부가 오늘부터 주요 상급종합병원 등에 군의관 120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전날 오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23일부터는 군의관 120명을 신규 배치한다”며 “4차 파견인력이 근무를 시작하면 현장에서는 총 547명이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의료 현장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견 수요가 높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총 세 차례에 걸...

    2024.05.23 07:56:28

    오늘부터 4주 간 상급종합병원에 군의관 120명 배치
  • "빨간바지만 입어" 사측 지시 거부한 직원 '해고'…법원도 '해고 정당'

    독일의 한 공장에서 '바지는 빨간색만 입어야 한다'는 복장 규정을 어긴 노동자가 해고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법원은 안전을 위해 타당한 규정이라며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22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슈피겔에 따르면 뒤셀도르프 지방노동법원은 전날 공장 노동자가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원고가 근무한 회사는 작업용 복장 규정을 두고 기능성 작업복을 제공했다. 여기에는 빨...

    2024.05.22 23:03:11

    "빨간바지만 입어" 사측 지시 거부한 직원 '해고'…법원도 '해고 정당'
  • [부고]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이사 모친상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이사 모친상 고인: 고(故) 하금자 님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발인 : 2024년 5월 24일 금요일 오전 장지 : 용인공원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2 19:21:18

  • [속보] 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구속영장 청구

    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구속영장 청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2 17:38:09

    [속보] 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구속영장 청구
  • 농협은행, 또 금융사고 터졌다··· 53억·11억 규모 배임 2건 발생

    NH농협은행은 53억원 규모의 공문서 위조 및 업무상 배임, 11억 규모의 업무상 배임이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53억원 규모 공문서 위조·배임 사고는 2020년 8월 11일부터 2023년 1월 26일까지 발생했고, 10억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은 2018년 7월 16일부터 2018년 8월 8일까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2 17:35:42

    농협은행, 또 금융사고 터졌다··· 53억·11억 규모 배임 2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