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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노조, 노동장관에 "사측 교섭위원 교체해달라" 요청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15일 오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사측 대표교섭위원을 교체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초기업노조는 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삼성전자 사업구조 및 현 시점의 핵심 쟁점사항 등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초기업노조는 "장관님께서 조합의 입장에 깊이 공감해 주셨으며, 조합의 뜻을 사측에 분명히 전달하겠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조는 "교섭 재...

    2026.05.15 17:56:29

    삼성 노조, 노동장관에 "사측 교섭위원 교체해달라" 요청
  • 산돌, 1분기 별도 매출액 41억·영업익 18억 원…영업이익 59%↑

    산돌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약 41억 원, 영업이익은 약 18억 원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59% 성장한 수치다. 이번 별도 실적은 산돌구름의 구독 기반 서비스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AI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 확대에 따른 폰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달성했다고 산돌 측은 설명했다. 산돌은 AI 기술을 통해 이용자가 직접 다양한 글자 스타일을 제작할 수 있는 ‘폰트놀이터&...

    2026.05.15 15:05:31

    산돌, 1분기 별도 매출액 41억·영업익 18억 원…영업이익 59%↑
  • 원티드랩, 1분기 매출 89억 원…AX 신사업 중심 성장 지속

    원티드랩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89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9억 원이나 전년 동기 대비 18.7% 개선하여, 연간 단위의 수익성 회복 가시성을 높였다. AX 신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 대비 23%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원티드랩은 기업용 AI 에이전트 생성 및 운영 솔루션 브랜드 ‘엔노이아(Ennoia)’를 중심으로, 임직원 교육부터 사내 AI 환경 구축, AI 기반 인재 ...

    2026.05.15 14:48:09

    원티드랩, 1분기 매출 89억 원…AX 신사업 중심 성장 지속
  • 음저협-백석예술대 맞손···"차세대 창작자에 체계적 지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백석예술대학교가 음악저작권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와 상호 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음저협 이민숙 부회장과 백석예술대학교 임경선 산학협력단장, 김상균 실용음악과 교수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6만 명의 저작권자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음저협과 1...

    2026.05.15 14:36:36

    음저협-백석예술대 맞손···"차세대 창작자에 체계적 지원"
  • '협상 결렬' 삼성 노조, 21일 총파업 갈듯···"교섭은 6월에"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가 예고한 총파업이 예정대로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15일 초기업노조에 추가 대화를 제안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해당 공문에는 "회사는 지난 3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에서 기존 OPI(초과이익성과급) 제도는 재원을 영업이익 10%와 경제적부가가치(EVA) 중 선택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성과급) 제도화, 상한 폐지 요구와 관련해서는 기존 OPI ...

    2026.05.15 10:42:23

    '협상 결렬' 삼성 노조, 21일 총파업 갈듯···"교섭은 6월에"
  • [속보] 삼성전자, 노조에 "다시 만나 대화하자"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 노조)가 사측에 제시한 협상안의 기한(15일 오전 10시)이 지난 가운데, 삼성전자 측은 초기업 노조 측에 다시 한번 대화의 손길을 내밀었다. 15일 삼성전자는 공문을 통해 "협상 타결을 바라는 임직원과 주주, 국민의 바람에 부응, 조건없이 다시 만나 대화할 것을 거듭 제안한다"면서 "회사는 열린 자세로 협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강홍민 기자 khm@hanky...

    2026.05.15 10:17:04

    [속보] 삼성전자, 노조에 "다시 만나 대화하자"
  •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회장 승진

    삼양식품은 김정수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삼양식품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취임 일자는 6월 1일이다. 김 부회장의 승진은 2021년 12월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이다. 삼양식품은 이번 승진이 글로벌 사업 성장세에 대응한 리더십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매출 비중이 80%에 달하는 삼양식품은 최근 몇 년간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수...

    2026.05.15 09:17:30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회장 승진
  • 李대통령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꼭 봐야"···긴축론 일축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한국 재정기조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의 긍정적 언급을 인용해 다시 한번 긴축론을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 할 기사"라며 한 언론 보도를 공유했다. 해당 보도에는 줄리 코잭 IMF 대변인이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며, 부채 위기가 발생할 위험도 낮다"고 말했...

    2026.05.15 08:37:25

    李대통령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꼭 봐야"···긴축론 일축
  • 삼성 노조 "성과급 등 조정안 내일 10시까지 답 달라···無변화 시 '파업'"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 노조) 측은 사측에 '성과급(OPI)투명화, 상한폐지, 제도화'에 대한 구체적인 안을 제시해달라고 14일 밝혔다. 이날 초기업 노조는 공문을 통해 "초기업 노조는 이미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과정에서 합의를 위해 기존 요구안을 낮추는 등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였다"며 "하지만 회사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실질적인...

    2026.05.14 16:29:38

    삼성 노조 "성과급 등 조정안 내일 10시까지 답 달라···無변화 시 '파업'"
  • 李대통령 "방산 4대 강국 도약"에…방산 스타트업 뭉쳤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과 방위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인 '방위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국정과제인 '방산 4대 강국 도약'과 더불어 정부의 방위산업 육성 전략이 본격화됨에 따라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접목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기조에 발맞췄다....

    2026.05.14 16:15:57

    李대통령 "방산 4대 강국 도약"에…방산 스타트업 뭉쳤다
  • "공채 언제 뽑나요?"···구직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1위 기업은

    채용 사이트 인크루트는 구직자들을 위해 문을 연 ‘공채 소식’ 페이지에서 가장 관심을 많이 받은 소식은 'SK하이닉스'라고 14일 밝혔다. 인크루트가 ‘공채소식’ 페이지를 통해 5월 둘째 주까지의 구직자의 조회수를 분석해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공채 소식 TOP 10을 공개한 결과, SK하이닉스가 6.1%를 차지했다. 이어 ▲기아(5.1%), ▲현대자동차(4.5%) ▲삼성전자(4....

    2026.05.14 16:04:48

    "공채 언제 뽑나요?"···구직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1위 기업은
  • '다이소 뷰티' 1020세대만 난리?···60대·남성 소비자까지 끌어들였다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초저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뷰티 유통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화장품 브랜드들이 다이소 전용 상품으로 선보인 ‘세컨드 브랜드’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저가 뷰티 시장의 소비층도 여성 중심에서 남성·중장년층까지 넓어지는 분위기다. 시장조사업체 엠브레인의 구매 딥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최근 1년간(MAT) 다이소 뷰티 제품 구매 추정액은 ...

    2026.05.14 15:51:42

    '다이소 뷰티' 1020세대만 난리?···60대·남성 소비자까지 끌어들였다
  • [반론보도] 「[단독] 머리채 잡아당기며 "앞에 봐"···경북대 음대 교수의 갑질 의혹」기사 관련

    본 매체는 지난 3월 26일 「[단독] 머리채 잡아당기며 "앞에 봐"···경북대 음대 교수의 갑질 의혹」제목의 기사에서 경북대 음대 교수 B씨가 학생들에게 인신 공격성 발언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B씨는 "신체 접촉은 현악기 자세 교정을 위해 통용되어 온 교수법으로 폭력행위가 없었으며 머리채를 잡아당기지도 않았다. 또한 악보 관련 언급은 복사 악보 대신 원본 악...

    2026.05.14 15:28:46

  • [속보] 시진핑 "대만 문제 잘못 다루면 중미 충돌할 수도"

    시진핑 "대만 문제 잘못 다루면 중미 충돌할 수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5.14 13:12:00

    [속보] 시진핑 "대만 문제 잘못 다루면 중미 충돌할 수도"
  •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재개 요청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삼성전자 노사에 협상 재개를 공식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중노위는 삼성전자 노사에 오는 16일 사후조정 회의를 다시 열자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중노위는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교섭의 자리를 다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중노위는 삼성전자 노사를 대상으로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사후조정을 진행했으나 이견을 좁...

    2026.05.14 12:52:41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재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