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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6~12개월 내 완료"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6~12개월 내 완료"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5.02 08:42:12

    [속보]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6~12개월 내 완료"
  • "안 받으면 어쩔거야" 대표 발언에···삼바 파업 '끝까지 간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전면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파업을 중단할 여지가 없다고 재차 표명했다. 2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지부에 따르면 노조는 노동절인 전날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또 앞서 예고한 대로 오는 5일까지 전면 파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노조는 전날 파업 현장에 조합원 4천명 가운데 2800여명이 파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업은 별도의 단체 행동 없이 연차휴가를 내고 휴일 근무를...

    2026.05.02 08:40:03

    "안 받으면 어쩔거야" 대표 발언에···삼바 파업 '끝까지 간다'
  • 워라밸 없는 한국 의사, 열 중 일곱은 "주 6일 근무"

    한국 의사 70% 이상이 주 6일 이상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이 전국 의사 1378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9∼10월 조사한 결과를 담은 '한국 의사 근무 시간' 보고서 결과가 이 같이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으로 주 6일 이상 근무한다는 의사가 71.6%였다. 세부적으로 주 6일 근무가 55.0%, 주 7일 근무 16.6%였다. 주 5일 근무자는 24.5%, 주 4...

    2026.05.01 08:51:00

    워라밸 없는 한국 의사, 열 중 일곱은 "주 6일 근무"
  • 더본코리아, 푸드트럭서 1700인분 판매한 전액 '은평의마을' 기부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은평의마을’에서 열린 ‘우리누리 다(多) 가치 바자회’에 참여해 푸드트럭 운영을 통한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바자회는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생활인들의 자립 및 재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홍콩반점, 빽보이피자 브랜드를 포함한 푸드트럭을 통해 총 1,700인분에 달하는 음식을 판매하...

    2026.05.01 08:42:26

    더본코리아, 푸드트럭서 1700인분 판매한 전액 '은평의마을' 기부
  • 여의도 3만명·광화문서 1만5천명···'노동절' 도심곳곳서 집회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1일 '노동절'에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2026 세계노동절대회'를 개최한다. 집회 신고 인원은 1만5천 명이다. 이들은 오후 4시부터 세종대로사거리∼종로1가교차로∼을지로1가교차로∼한은교차로∼소공로 시청광장∼세종대로사거리까지 2.6㎞를 행진할 예정이다. 민...

    2026.05.01 08:12:14

    여의도 3만명·광화문서 1만5천명···'노동절' 도심곳곳서 집회
  •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하는 일부 노동자···'나만 살자'아닌 연대의식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 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현장이 근본적 변화에 노출되는데, 이런 중차대한 도전을 이겨내려면 상생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노동자들 상호 간에도 연대 의식을 발휘...

    2026.04.30 16:06:31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하는 일부 노동자···'나만 살자'아닌 연대의식 필요"
  • 와디즈, '모두의 창업' 동남권 운영기관 선정

    와디즈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 트랙 동남권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와디즈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예비 창업가들이 펀딩을 통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기 수요를 파악하고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이 과정은 재고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 와디즈는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창업자들이 ...

    2026.04.30 15:55:21

    와디즈, '모두의 창업' 동남권 운영기관 선정
  • 삼쩜삼,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 출시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고객 보호 차원에서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고객이 예상 환급액과 실제 환급액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거나 환급 대신 납부로 전환될 경우 삼쩜삼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보상제의 가장 큰 변화는 보상 한도의 확대다. 고객은 최대 200만 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보상 신청 횟수에 제한이 없어 더욱 유연...

    2026.04.30 15:48:33

    삼쩜삼,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 출시
  • [속보] 법원 "빗썸 영업 일부정지 6개월 처분 효력정지"

    법원 "빗썸 영업 일부정지 6개월 처분 효력정지"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30 14:56:44

    [속보] 법원 "빗썸 영업 일부정지 6개월 처분 효력정지"
  • 삼성 노조, 김정관 장관에 항의 서한···"노동자 모독에 경고"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편향된 노사관계 개입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30일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은 김정관 장관을 상대로 공개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노조는 김 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보인 불균형한 시각에 깊은 분노를 나타내며, 민간기업 노사관계에 대한 이중잣대와 반도체 산업 노동자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비판했다. 노조는 "김 장관이 지난 기자회견을 통해 보여준 민간기업 노사관계에...

    2026.04.30 14:32:54

    삼성 노조, 김정관 장관에 항의 서한···"노동자 모독에 경고"
  • '고유가 지원금' 사흘 만에 절반 신청···8697억원 지급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사흘째인 29일까지 신청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밤 12시 기준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152만6513명으로 파악됐다. 1차 지급 대상자 322만7785명의 47.3% 수준이다. 이들에게는 모두 8697억원의 고유가 지원금이 지급됐다. 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청...

    2026.04.30 11:14:37

    '고유가 지원금' 사흘 만에 절반 신청···8697억원 지급
  • "전세 끝났는데 보증금 안 돌려준다?"

    전세 계약이 만료된 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임차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전세금 반환소송으로 임차인의 권리를 확보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엄정숙 법도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전세 만기 후 보증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임차인은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사를 가거나 전입신고를 옮기는...

    2026.04.30 10:26:56

    "전세 끝났는데 보증금 안 돌려준다?"
  • 3월 소비 1.8% 증가…생산 0.3%·투자 1.5%↑

    3월 전산업생산과 소비·투자가 모두 증가했다. 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지수(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는 118.3(2020년=100)으로 전월보다 0.3% 증가했다. 전산업생산은 작년 12월 1.2% 증가했다가 1월 0.8% 감소했고, 2월 2.1% 증가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증가했다. 광공업 생산은 0.3% 늘었다. 광업, 제조업과 전기&mi...

    2026.04.30 08:23:03

    3월 소비 1.8% 증가…생산 0.3%·투자 1.5%↑
  • 스마트폰이 바꾼 커피 시장···생두 농민의 반란 [정새봄의 뉴딜커피]

    아침 출근길 손에 든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이 심상치 않다. 2024년부터 이어진 ‘커피 생두 지수’의 고공행진은 이제 ‘커피플레이션(Coffee+Inflation)’이라는 신조어를 넘어 일상의 부담이 되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고조로 인한 물류 불안은 불붙은 시장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진짜 변화는 해상 물류나 하늘의 구름에만 있지 않다. 바로 지구 반대편, 생두 ...

    2026.04.30 08:14:01

    스마트폰이 바꾼 커피 시장···생두 농민의 반란 [정새봄의 뉴딜커피]
  • '워라밸 보장vs확실한 성과급' 대학생들 선택은 의외였다

    < ‘2026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문화’ 설문 결과 인포그래픽.ㅣ제공: 인크루트 > 대학생들은 수평적·과정중심주의·개방적인 기업문화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워라밸 보장과 확실한 성과급 중에서 워라밸 선호가 높게 나타났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대학생 1013명에게 ‘일 하고 싶은 기업문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서로 반대되...

    2026.04.30 08:10:25

    '워라밸 보장vs확실한 성과급' 대학생들 선택은 의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