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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대선 후보 사퇴?···金 "사실 아냐, 유포자 법적 조치 할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9일 후보 사퇴와 관련해 "일부에서 유포하고 있는 김문수 후보 사퇴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자는 엄중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5.09 16:16:07

    김문수 대선 후보 사퇴?···金 "사실 아냐, 유포자 법적 조치 할 것"
  • [단독] 김문수, 홍준표 선대위원장 임명글 '삭제'···洪 "대선 후 돌아올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9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상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했다는 공지를 올렸으나 돌연 삭제됐다. 이날 김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자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며 "홍 전 시장은 10일 출국하여 미국에 머물 계획을 바꾸어 김문수 대통령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해 상임선대위원장을 수락하겠다고 말했다"고 공지했다. 이 ...

    2025.05.09 16:10:41

    [단독] 김문수, 홍준표 선대위원장 임명글 '삭제'···洪 "대선 후 돌아올 것"
  • 의대생 8305명 유급…46명은 제적

    올해 1학기에도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40개 의대 재학생의 43%가 유급 대상자로 확정됐다. 제적 대상자도 46명이 나왔다. 교육부는 지난 7일 각 대학으로부터 의대생 유급·제적 현황 자료를 제출받은 결과 이같이 집계됐으며, 대학별 학칙에 따른 소명 절차 등을 거쳐 원칙대로 처리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유급이 예정된 의대생은 8305명으로, 전체 재학생(1만9475명)의 42.6%에 달했다. 제적 예정...

    2025.05.09 15:35:58

    의대생 8305명 유급…46명은 제적
  • 김문수,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에 홍준표 임명

    김문수,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에 홍준표 임명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5.09 15:25:01

    김문수,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에 홍준표 임명
  • [속보] 진보5당, 이재명으로 단일화···진보 김재연 후보 철회

    진보5당, 이재명으로 단일화···진보 김재연 후보 철회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5.09 14:40:09

    [속보] 진보5당, 이재명으로 단일화···진보 김재연 후보 철회
  • 이양수 "당이 후보 끌어내리려했다는 김문수, 전혀 사실 아냐"

    이양수 "당이 후보 끌어내리려했다는 김문수, 전혀 사실 아냐"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5.09 14:19:29

    이양수 "당이 후보 끌어내리려했다는 김문수, 전혀 사실 아냐"
  • [속보]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 소집…'李 파기환송 판결' 논란 다뤄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 소집…'李 파기환송 판결' 논란 다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5.09 10:06:06

    [속보]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 소집…'李 파기환송 판결' 논란 다뤄
  • 日, 도쿄 한복판에 떡하니 '독도는 일본땅' 홍보

    지난 4월 일본 정부는 도쿄 한복판에 독도 등의 영유권을 홍보하기 위한 전시관을 재개관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의 도발에 단호히 대처하는 동시에 독도 홍보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 교수는 9일 SNS를 통해 "최근 전시관을 방문해 달라진 전시 시설들을 확인하고 관계자와 대화를 나눴다"고 소개했다. '영토주권전시관'은 2018년 1월 히비야공원 내 시정회관에 개관한 이후 2020년 ...

    2025.05.09 09:19:37

    日, 도쿄 한복판에 떡하니 '독도는 일본땅' 홍보
  • '2차 회동' 한 "단일화는 국민의 명령"···김 "단일화 안한다고 한 적 없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가 8일 후보 단일화를 위한 2차 회동에 나섰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국회 사랑재에서 만나 회담을 시작했다. 이날 회담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개 진행하기로 양측이 사전에 합의했다. 한 후보는 "단일화는 국민의 명령"이라며 "김 후보가 4월 19일부터 5월 6일까지 18일 동안 22번이나 '한덕수 후보와 단일화하겠다'고 했다"고 경...

    2025.05.08 17:15:30

    '2차 회동' 한 "단일화는 국민의 명령"···김 "단일화 안한다고 한 적 없다"
  • 서울고법, 尹 '내란 재판' 지하주차장 이용 불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받기 위해 법정에 출석하는 모습이 다음 주 처음으로 공개된다.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이 있는 서울법원종합청사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서울고법(법원장 김대웅)은 8일 "오는 12일 예정된 공판 진행과 관련해 피고인(윤 전 대통령)이 청사 서관 쪽 지상 출입구를 통해 출입하도록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그간 공판기일의 청사 주변 상황 등을 토대로 서울고법,...

    2025.05.08 16:53:03

    서울고법, 尹 '내란 재판' 지하주차장 이용 불허
  • 직방, 600억원 투자 유치… 직방·호갱노노 성장 가능성 기대

    국내 대표 프롭테크 기업 직방은 총 6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직방은 7일 VIG파트너스의 크레딧 투자부문 VIG얼터너티브크레딧(이하 VAC)과 600억원 규모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직방은 국내 대표 부동산 플랫폼 직방과 호갱노노를 운영하며 프롭테크 기술을 접목한 혁신 서비스로 지난 10여 년 간 업계 1위를 유지해 왔다. 최근에는 기존 진출 분야인 원·투룸 영역에서 안정적인 ...

    2025.05.08 16:03:17

    직방, 600억원 투자 유치… 직방·호갱노노 성장 가능성 기대
  • 프롭테크 1세대 '직방', 600억원 투자 유치…"신사업 더욱 발전시킬 것"

    국내 대표 프롭테크 기업 직방은 총 6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직방은 7일 VIG파트너스의 크레딧 투자부문 VIG얼터너티브크레딧(이하 VAC)과 600억원 규모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직방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직방과 호갱노노의 비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존 라운드와 같은 기업가치로 투자를 받았다”라며 “최대 규모 시장인 부동산 산업의...

    2025.05.08 16:01:49

    프롭테크 1세대 '직방', 600억원 투자 유치…"신사업 더욱 발전시킬 것"
  • “다들 떡고물만 챙기려고”···아사리판 난 '국힘'에 지지자들 '분노'

    대통령 선거를 26일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 선정과정에 마찰을 보이고 있다. 당 대선 경선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후보로 선정된 김문수 후보와 당내 지도부와의 갈등이 점입가경 수준이다. 지난 3일 김 후보는 당내 경선을 통해 최종 한동훈 후보를 꺾고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올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행위로 조기대선이 진행된 만큼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대선가도로 가는 시간까지 어떠한 불협화음도 내지 않겠다는 것이 바람이...

    2025.05.08 15:32:07

    “다들 떡고물만 챙기려고”···아사리판 난 '국힘'에 지지자들 '분노'
  • '가상 3자 대결' 10명 중 4명 이상 '이재명' 선택···"지지 후보 바꿀 수 있다"는 22%

    차기 대통령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적합하다는 응답이 43%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이 후보가 적합하다는 응답은 전주보다 1%포인트(p) 올랐다.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같이 집계됐다. 이 후보에 이어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는 23%를 기록했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12%로 나타났다...

    2025.05.08 14:50:41

    '가상 3자 대결' 10명 중 4명 이상 '이재명' 선택···"지지 후보 바꿀 수 있다"는 22%
  • [속보] 한덕수 "김문수, 사실 아닌 것 말해···오후 4시에 만날 것"

    한덕수 "김문수, 사실 아닌 것 말해···오후 4시에 만날 것"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5.08 10:47:15

    [속보] 한덕수 "김문수, 사실 아닌 것 말해···오후 4시에 만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