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속보] 국회측 "尹, 비상계엄 선포한 순간 대통령 스스로 포기한 것"

    국회측 "尹, 비상계엄 선포한 순간 대통령 스스로 포기한 것"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5 15:33:01

    [속보] 국회측 "尹, 비상계엄 선포한 순간 대통령 스스로 포기한 것"
  • [속보] 국회측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비상계엄으로 독재···비참한 최후 맞아"

    국회측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비상계엄으로 독재···비참한 최후 맞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5 15:26:47

    [속보] 국회측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비상계엄으로 독재···비참한 최후 맞아"
  • [속보] 소방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사고로 4명 사망"

    소방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사고로 4명 사망"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5 14:47:30

    [속보] 소방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사고로 4명 사망"
  • [속보] 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 시작…尹은 아직 출석 전

    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 시작…尹은 출석 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5 14:30:46

    [속보] 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 시작…尹은 아직 출석 전
  • 한동훈 "이재명, 가장 위험한 인물···유죄막으려 계엄할수도"

    오는 26일 출간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저서 '국민이 먼저다'에 "이재명 정권 탄생을 막기 위해서 계엄의 바다를 건너자"는 내용 등을 담았다고 출판사가 25일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저서에서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라며 "이재명 대표가 행정부까지 장악하면 사법부 유죄 판결을 막으려고 계엄이나 처벌 규정 개정 같은 극단적 수단을 쓸 수 있다"...

    2025.02.25 14:22:29

    한동훈 "이재명, 가장 위험한 인물···유죄막으려 계엄할수도"
  • 권성동 "尹, 진솔한 대국민 사과해야···잘 알아서 하실 것"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최후 변론에 대해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국민에 큰 불편과 정국 불안정을 가져다준 점에 대해 진솔한 대국민 사과 내지 진솔한 심정이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탄핵 선고로 인해서 나라가 분열되지 않고 통합이 돼야 한다는 부분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외 자세한 점은 대통령이 잘...

    2025.02.25 14:11:17

    권성동 "尹, 진솔한 대국민 사과해야···잘 알아서 하실 것"
  • '연봉협상' 끝낸 월급쟁이, 열에 여섯은 '불만'

    2025년도 연봉협상을 끝낸 직장인들의 절반 이상이 전년대비 연봉 인상에 성공했으나 10명 중 6명은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직장인 8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연봉 협상 결과’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49.9%가 연봉 협상을 진행했다고 응답했다. 연봉 협상을 진행한 시기는 ▲1월이 48.3%로 가장 많았고 ▲2월(25.8%) ▲12월(17.6%) 등 순이었다. 작...

    2025.02.25 11:08:16

    '연봉협상' 끝낸 월급쟁이, 열에 여섯은 '불만'
  • '또 성범죄?' 수자원공사, 女직원 추행·신체몰카 등 2명 파면

    한국수자원공사 직원 2명이 여직원을 추행하고 신체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파면됐다. 25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품의 유지 위반 등의 이유로 작년 연말 직원 2명을 파면 조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방지사에 근무하는 ㄱ씨가 여직원을 강제추행 하는 등 성범죄를 저질러 지난해 12월 파면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여직원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몰래 찍다가 적발된 직원 ㄴ씨도 파면됐...

    2025.02.25 10:30:31

    '또 성범죄?' 수자원공사, 女직원 추행·신체몰카 등 2명 파면
  •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2.75%로 인하

    한은, 기준금리 연 2.75%로 인하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5 10:01:49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2.75%로 인하
  • “쎄리라 홈런!” 목청 높이는 응원가···승패 도움될까?

    작년 한 해 한국 프로야구(KBO)는 천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흥행의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한국 야구만의 ‘응원 문화’는 단연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꼽힌다. 팀, 그리고 선수 개인의 것까지 경기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는 응원가는 때론 경기의 흐름마저 바꿔 놓을 만큼 강력한 힘을 가진다. 그렇다면 우리가 부르는 이 응원가는 과연 선수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관중이 많다면 응원은...

    2025.02.25 09:52:39

    “쎄리라 홈런!” 목청 높이는 응원가···승패 도움될까?
  • 與, 최 대행에 상법·명태균특검법 거부권 행사 요청키로

    국민의힘은 25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야당이 강행 처리한 상법 개정안과 명태균 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요청하기로 했다. 박수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당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상법 개정안과 명태균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권 행사를 반드시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상법 개정안에 대해 "기업 경영에 혼선을 초래할 확률이 상당히 높고 법률 비용만...

    2025.02.25 09:18:40

    與, 최 대행에 상법·명태균특검법 거부권 행사 요청키로
  •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총장도 기소휴직 발령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대장)을 25일부로 기소휴직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 총장은 군인 신분을 유지한 채 계속 군사법원에서 재판받게 된다. 앞서 국방부는 비상계엄에 병력을 동원했던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을 지난달 보직해임하고, 이달 6일에는 기소휴직 발령을 내렸다. 다만 박 총장의 경우 그의 보직...

    2025.02.25 09:17:06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총장도 기소휴직 발령
  • [속보] 안보리, '러 침공' 언급 없는 美 제안한 결의안 채택

    안보리, '러 침공' 언급 없는 美 제안한 결의안 채택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5 08:11:31

    [속보] 안보리, '러 침공' 언급 없는 美 제안한 결의안 채택
  • 尹대통령 마지막 변론에 1868명 몰렸다···93.4대1 경쟁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 일반 방청 경쟁률이 93.4대 1을 기록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25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기일에 총 1868명이 온라인으로 방청 신청을 해 20명이 선정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27일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에는 모두 9석이 배정된 온라인 일반 방청석 배정을 두고 2만264명이 신청해 2,251대 1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헌재는 통상 재판...

    2025.02.25 08:04:50

    尹대통령 마지막 변론에 1868명 몰렸다···93.4대1 경쟁률
  • 명태균 황금폰 열리나···野 단독 '명태균 특검법' 법사위 의결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의혹 등과 관련한 이른바 '명태균 특겁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의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법안심사제1소위를 열어 '명태균과 관련한 불법 선거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명태균 특검법)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특검법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 여당은 특검법안 내용에 반발해 소위 회의장에서 퇴장한 채 표...

    2025.02.24 19:31:27

    명태균 황금폰 열리나···野 단독 '명태균 특검법' 법사위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