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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리 김슬아 대표 해외 도피?…"허위 사실 유포 시 법적 조치"

    컬리가 최근 온라인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김슬아 대표의 해외 도피설 등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컬리는 27일 "최근 컬리와 관련해 대표 해외 도피 등 근거 없는 소문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컬리의 현금 유동성 등 재무구조는 안정적"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컬리가 채무로 인해 김 대표가 해외로...

    2024.08.28 10:40:47

    컬리 김슬아 대표 해외 도피?…"허위 사실 유포 시 법적 조치"
  • 삼쩜삼, 환급 이달 종료…신고금액보다 환급액 적으면 이용료 환불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고객들이 환급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 볼 것을 당부했다.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분인 2023년 환급금은 지난 7월 지급이 완료됐다. 다만, 2018년부터 2022년 분인 기한후 신고 환급은 환급 신청 일자에 따라 아직 절차가 끝나지 않았다. 기한후 신고 환급 일정이 최대 3개월인 점을 고려하면, 8월 31일까지 환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삼쩜삼은 앞서 8월초부터 고...

    2024.08.28 10:09:52

    삼쩜삼, 환급 이달 종료…신고금액보다 환급액 적으면 이용료 환불
  • SDT, 신한벤처투자로부터 100억 원 Pre-IPO 투자 유치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신한벤처투자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2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나선 SDT는, 리드 투자사인 신한벤처투자의 100억원 투자 유치 외 나머지 100억원은 글로벌 해외기업 및 기존주주들로부터 유치,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 유치는 전세계 산업 현장 내 양자기술 도입이 본격화되며 더 이상 과학의 영역이 아닌 양자공학으로 진화, 발전해 나가고 있는 양자시...

    2024.08.28 10:03:34

    SDT, 신한벤처투자로부터 100억 원 Pre-IPO 투자 유치
  • 의사에 이어 간호사까지…61곳 의료기관 종사자 내일 파업 예고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 종사자들의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전국 총 61개 의료기관이 참여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별노조인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29일 조속한 진료정상화,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다. 28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의료노조는 노사 협상이 타결되지 않는 한 이날 저녁 각 의료기관별로 총파업 전야제를 개최한 뒤 29일 오전 7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2024.08.28 09:55:00

    의사에 이어 간호사까지…61곳 의료기관 종사자 내일 파업 예고
  • [속보] 추석 전후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인상…권역센터 인건비 지원

    추석 전후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인상…권역센터 인건비 지원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28 09:39:40

    [속보] 추석 전후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인상…권역센터 인건비 지원
  • '내가 왜 저기에' 딥페이크 10대 피해자 2년 새 4.5배 늘었다

    '딥페이크'(Deepfake) 영상물로 인한 피해자 3명 가운데 1명 이상이 미성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년 새 미성년자 피해자가 두자리에서 세자리 수로 급격히 증가했다. 28일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디성센터)로부터 딥페이크 피해 지원을 요청한 781명 가운데 36.9%(288명)는 10대 이하였다. '딥페이크'란 타인의 일...

    2024.08.28 08:05:23

    '내가 왜 저기에' 딥페이크 10대 피해자 2년 새 4.5배 늘었다
  • 복지위 소위 통과한 '간호법 제정안'···의사들 "간호사를 의사로 둔갑시키는 발상"

    여야 의견대립이 치열했던 간호법 제정안이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교수단체들은 환자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복지위는 이날 오후 7시께부터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간호법 제정안을 처리했다. 간호법 제정안은 진료지원(PA) 간호사의 의료 행위를 법으로 보호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소위원회를 통과한 수정안에는 PA 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시행령으로 정하도록 주장한 야당 입장이 대폭 반...

    2024.08.27 23:03:57

    복지위 소위 통과한 '간호법 제정안'···의사들 "간호사를 의사로 둔갑시키는 발상"
  • 대표직 빼앗긴 민희진 "일방적 해임"···어도어 측 "이익에 부합한 판단"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대표이사가 전격 교체되면서 민희진 측과 하이브와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어도어는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지난 24일 대표이사 변경의 건으로 27일 이사회를 연다는 통보를 받고, 이날 유선으로 이사회에 참석했다. 민희진 측은 이번 대표이사 교체 건에 대해 "의사와 무관한 일방적 해임"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

    2024.08.27 22:29:13

    대표직 빼앗긴 민희진 "일방적 해임"···어도어 측 "이익에 부합한 판단"
  • 패스트뷰, 상반기 매출 156억…”2분기 연속 흑자 달성”

    콘텐츠 테크 기업 패스트뷰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한 156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하며 상반기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패스트뷰는 이번 실적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콘텐츠 유통, 자동차 사업 등 수익성 중심의 사업전략을 통한 매출 증대와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운영 효율화 등을 꼽았다. 현재 패스트뷰는 주력 사업인 콘텐츠 제작, 유통 플랫...

    2024.08.27 15:48:55

    패스트뷰, 상반기 매출 156억…”2분기 연속 흑자 달성”
  • 워크데이, 2분기 영업익 1480억원…전년대비 208%↑

    워크데이는 7월 마감된 2025 회계년도 2분기 매출을 27일 공개했다. 워크데이의 2025 회계년도 2분기 매출은 20억85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6.7% 증가했다. 이중 구독 매출은 19억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2% 늘었다. 영업 이익은 1억1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으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에 따른 영업 이익은 5억1800만 달러로 23% 상승했다. 희석주당순이익은 0.49 달러로 2...

    2024.08.27 15:46:53

    워크데이, 2분기 영업익 1480억원…전년대비 208%↑
  • 테크타카,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 선정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포브스 아시아가 뽑은 ‘2024년 10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브스 아시아는 2021년부터 유통, 금융, 교육 등 11개 부문에서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현실 당면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비약적인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한다. 테크타카는 포브스 아시아의 전문 평가단에게 아르고가 물류 산업에 미치는 긍정...

    2024.08.27 15:39:45

    테크타카,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 선정
  • 머스트잇, 새로운 BI 공개..."명품 플랫폼으로 입지 강화"

    머스트잇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새롭게 변경했다. 이번 BI 프로젝트는 럭셔리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시대적 흐름을 반영, 최적화된 럭셔리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머스트잇은 300만 개 이상의 상품과 럭셔리 구매의 모든 서비스(병행수입·구매대행·부티크·직구·중고 등)를 제공하는 독보적인 커버리지를 갖춘 만큼, 이번 NEW BI를 통해 차원이 다른 기술...

    2024.08.27 15:37:36

    머스트잇, 새로운 BI 공개..."명품 플랫폼으로 입지 강화"
  • 대통령실 "금투세 폐지, 1400만 국민 투자자 위한 것"···韓 "금투세는 역행 제도"

    대통령실은 27일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성태윤 정책실장은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금투세 폐지는) 부자 감세라기보다는 1400만명 국민 투자자를 위한 것"이라며 "금투세를 도입하면 크게 투자하는 분들이 이탈하면서 증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장주식의 상당 부분을 투자하는 분들이 이탈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다"며 &qu...

    2024.08.27 15:31:50

    대통령실 "금투세 폐지, 1400만 국민 투자자 위한 것"···韓 "금투세는 역행 제도"
  • 회삿돈 81억 빼돌려 명품 쇼핑한 재무팀장, 3시간 만에 덜미

    회삿돈 약 81억원을 빼돌린 코스닥 상장사 재무팀장이 범행 3시간여 만에 덜미를 잡혔다. 그는 빼돌린 돈으로 회사 근처 백화점에서 명품 쇼핑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업체 비피도는 올해 6월 26일 오후 회사 자금 80억8천만원이 당일 돌연 회사 계좌에서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 빠져나간 곳을 확인해보니 자금 업무를 담당하던 30대 재무팀장 ㄱ씨의 계좌로 확인됐다. 사측에서 확인할 당시 ㄱ씨는 이미 사무실을...

    2024.08.27 13:15:25

    회삿돈 81억 빼돌려 명품 쇼핑한 재무팀장, 3시간 만에 덜미
  • "김문수 노동부장관이 웬 말인가"···민노총, 김 후보자 사퇴 촉구

    민주노총은 27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앞서 26일 열린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와 관련 전호일 민주노총 대변인은 "실질임금 감소를 처음 듣는다는 이가 고용노동부 장관이 웬 말인가. 물가 인상과 민생파탄으로 허덕이는 노동자의 고통을 전혀 모르는 이는 장관 할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전날 인사청문회에서 실질임금이 감소하고 있다는 야당 의원의 지적에 "실질임금이 감...

    2024.08.27 13:04:22

    "김문수 노동부장관이 웬 말인가"···민노총, 김 후보자 사퇴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