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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중반에 국내외 콩쿨 1위 싹쓸이'···소프라노 강정원 5월 13일 독창회

    소프라노 강정원이 5월 1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를 연다. 이번 독창회에서 강정원은 피아니스트 신민철, 플롯티스트 김태윤과 함께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설은 전동환 연세하모니 지휘자가 맡는다. 소프라노 강정원은 경성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세종대 석사 과정을 마치고 이번 독창회로 동대학 박사 과정을 마무리한다. 소프라노 오은경(세종대 음대 교수)의 제자로 알려진 그녀는 이번 독창회를 통해 또 한번 새로운 ...

    2025.04.05 09:03:35

    '40대 중반에 국내외 콩쿨 1위 싹쓸이'···소프라노 강정원 5월 13일 독창회
  • '尹 파면' 됐는데 오늘 또 집회?···전광훈, 광화문서 20만명 집회 예정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선고 다음날인 5일 서울 도심에서 탄핵 찬반 진영의 집회가 이어진다. 탄핵 찬성 측은 대규모 마무리 집회로 자축하는 반면, 탄핵 반대 측은 '불복종 투쟁'을 선언하면서 집회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경복궁 동십자각∼적선교차로 일대에서 10만명 규모의 '승리의날 범시민대행진' 집회를 연다고 신고했다. ...

    2025.04.05 08:38:17

    '尹 파면' 됐는데 오늘 또 집회?···전광훈, 광화문서 20만명 집회 예정
  • [속보] 임지봉 교수 "오전 11시 22분부로 '민간인' 윤석열·김건희"

    임지봉 교수 "오전 11시 22분부로 '민간인' 윤석열·김건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04 16:57:08

    [속보] 임지봉 교수 "오전 11시 22분부로 '민간인' 윤석열·김건희"
  • 한동훈 "끝이 아니다···모두 함께 가자"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한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끝이 아니다. 함께 고통을 나누고 극복하자"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하는 지지자들과 당원 동지들께서 느끼실 오늘의 고통, 실망, 불안을 함께 나누겠다"며 "고통스럽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자유민주주의이고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서로를 비난...

    2025.04.04 16:51:34

    한동훈 "끝이 아니다···모두 함께 가자"
  • 정진석 등 대통령실 수석급 고위 참모진 전원 사의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4일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을 포함한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이상 고위 참모진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3실장·1특보·8수석·3차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04 16:41:41

    정진석 등 대통령실 수석급 고위 참모진 전원 사의
  • 머스트잇, 전략적 투자 유치 착수···매각설은 부정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은 현재 삼정KPMG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시리즈C 단계의 전략적 투자 유치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유의미한 지분 투자를 전제로 한 논의로, 장기적 성장 파트너십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머스트잇은 지난 시리즈 A·B 라운드를 통해 IMM인베스트먼트, 소프트뱅크벤처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CJ ENM 등으로부터 유의미한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브랜...

    2025.04.04 14:22:12

    머스트잇, 전략적 투자 유치 착수···매각설은 부정
  • '65세 이상 본인부담금' 면제로 환자 유인, 준사무장병원 고소

    65세 이상 환자들에게 본인부담금을 면제하는 방식으로 환자를 유인한 혐의로 고발된 이른바 '준사무장병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1일 A사회복지법인과 이사장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A법인은 의료법 위반 혐의를, B씨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사기) 혐의를 받는다. 이번 사건은 서울시의사회의 고발로 시작됐다. 2019년 서울시의사회는 일부 사회복지법인의 의료법 ...

    2025.04.04 14:07:14

    '65세 이상 본인부담금' 면제로 환자 유인, 준사무장병원 고소
  • 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국민 위해 늘 기도할 것"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4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낸 메시지에서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

    2025.04.04 13:57:34

    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국민 위해 늘 기도할 것"
  • 문재인 "헌법과 정의로 민주공화정 지켜냈다···모두 국민 덕"

    문재인 전 대통령은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와 관련 “헌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민주공화정을 지켜냈다”라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놀라운 민주주의 회복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보여줬다”라며 “모두 국민 덕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나라 걱정으로 밤잠 이루지 못하며 노심초사했던 국민들께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rdq...

    2025.04.04 13:32:32

    문재인 "헌법과 정의로 민주공화정 지켜냈다···모두 국민 덕"
  • '尹 파면' 직후 네이버·다음·구글 '전 대통령'으로 변경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네이버·다음 등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에도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전 대통령’으로 즉시 변경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시작된 헌재의 탄핵 심판 선고는 같은 시각 22분 경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선고를 내렸다. 헌재의 선고 직후 네이버, 다음 등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인물검색란은 윤석열 전 ...

    2025.04.04 13:28:13

    '尹 파면' 직후 네이버·다음·구글 '전 대통령'으로 변경
  • [속보]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아직 입장 없어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아직 입장 없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04 12:06:07

    [속보]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아직 입장 없어
  • 尹 파면선고에 전국서 환호 "오늘 기분 좋게 한잔"···탄핵 반대선 경찰버스 유리창 깨기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4일 파면된 가운데 탄핵 찬성과 반대를 외친 지지자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만,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때로부터 111일 만이다...

    2025.04.04 12:03:01

    尹 파면선고에 전국서 환호 "오늘 기분 좋게 한잔"···탄핵 반대선 경찰버스 유리창 깨기도
  • 尹 파면선고에, 용산 대통령실 봉황기 하기

    尹 파면선고에, 용산 대통령실 봉황기 하기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04 11:59:10

    尹 파면선고에, 용산 대통령실 봉황기 하기
  • [속보] 尹측 파면 선고에 "납득할 수 없는 결정…정치적 결정"

    尹측 파면 선고에 "납득할 수 없는 결정…정치적 결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04 11:58:04

    [속보] 尹측 파면 선고에 "납득할 수 없는 결정…정치적 결정"
  • [속보] 이재명 "헌정 파괴 비극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 다할 것"

    이재명 "헌정 파괴 비극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 다할 것"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04 11:54:37

    [속보] 이재명 "헌정 파괴 비극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