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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special]공간 공유, 미래에 투자한다

    공간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 한 공간에서도 오피스로, 전시장으로, 그리고 카페나 브랜드 팝업스토어 등등 다양한 정체성이 뒤섞여 융합되고 있다. 사람들은 이 공간 공유를 통해 비즈니스는 물론, 유희와 예술적 영감을 얻고, 휴식과 나눔을 통한 위안을 받기도 한다.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사로잡은 공간 공유의 힘은 과연 어디서 비롯됐을까. 글 김수정 기자 hohokim@hankyung.com | 사진 이승재 기자

    2021.04.26 08:40:22

    [special]공간 공유, 미래에 투자한다
  • [special]공간의 변신, 상생의 답을 찾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과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상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삶의 공간도 변한다. 현재 우리가 선호하는 공간의 유형은 어떤 모양일까.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아모레 성수’. 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 ‘공간(空間).’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범위. 어떤 물질이나 물체가 존재할 수 있거나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자리. 공간의 사전적 ...

    2021.04.26 08:40:01

    [special]공간의 변신, 상생의 답을 찾다